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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음? (내 이름). 뭘 들고 있는 건가?
오호, 내게 주는 건가? 고맙네, (내 이름)!
허허허, 자네 물건을 빼앗을 일은 없으니 안심하게나.
호오, 그걸 자세히 조사하고 싶은 거지? 어디 보자, 자세히 보여 주게나...
흠... 흠흠... 아아 그렇군...
아하, 알겠네! 이건 …일세! 인간이 쓰던 도구지!
어떻게 쓰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만 이런 걸 좋아하는 포켓몬도 있을 것이네.
…크기가 작으니 호화로운 융단에 넣어 장식해 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구먼!
또 정체를 알 수 없는 유실물을 발견하면 내게 보여 주게나. 확실히 감정해 주겠네!
오오, (내 이름), 무슨 일인가?
그래그래. 자네의 건강한 모습을 본 것만으로 기쁘구먼. 무슨 일 있으면 또 연락해 주게나!
알겠네! 그러면 발견한 물건을 화면에 가까이 대 주게나.
흠... 흠흠... 조금 더 카메라에서 떨어뜨려 주게나... 그렇지.
아하, 알겠네! 그건 …일세! 인간이 쓰던 도구지!
어떻게 쓰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만 그런 걸 좋아하는 포켓몬도 있을 것이네.
크기가 작으니 호화로운 융단에 넣어 장식해 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구먼!
그 외에도 확인받고 싶은 게 있다면 지금 감정해 주겠네.
알겠네! 그럼 이걸로 끝이구먼.
또 비슷한 유실물을 발견하면 내게 보여 주게나.
축하합니다! …을 전부 다 모았습니다!
지금까지 꽤나 많은 …을 보여 줬지.
덕분에 인간이 있던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 즐거웠다네!
축하합니다! …을 전부 다 모았습니다!
지금까지 꽤나 많은 …을 보여 줬지.
덕분에 인간이 있던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 즐거웠다네!
그런데 인간들은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잘도 이렇게나 많은 유실물을 두고 갔군그래.
...언젠가 인간들이 돌아올 때까지 소중히 사용하세나!
그러고 보니 …… 자네와 이야기하고 싶어 했다네.
…에게 말을 걸어 보는 건 어떤가?
뭔가 포켓몬들에게 부탁받은 건 없었는가?
만약 부탁받은 걸 까먹어 버렸다면 한 번 더 포켓몬과 만나 이야기를 하면 떠오르지 않겠는가?
포켓몬들에게 받은 부탁은 메인 메뉴의 부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할 일이 없어져서 심심한가? 그럴 때도 가끔은 있는 법이지.
유유자적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지내는 게 좋을 것이네.
이 근처도 포켓몬이 많아져서 몰라보게 변했으니...
에리어 게이트를 넘어 다른 지역을 탐색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먼.
그러면 이 근처에선 볼 수 없는 포켓몬과도 만날 수 있을지 모르네!
물론 이 근처의 환경을 더욱 좋게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네. 포켓몬들도 기뻐하겠지.
자네가 하고 싶은 걸 자유롭게 해 보는 게 좋을 것일세!
그러고 보니 해변가에 신비한 건물이 있었지.
기억하는가? 자네와 만난 동굴 근처의 해변가라네.
그 건물은 인간이 만든 것인가...
평범한 건물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지.
그 해변가의 건물을 조사해 보면...
어쩌면 인간들에 대한 단서를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음 내가 해 줄 수 있는 조언은 이제 별로 없을지도 모르겠구먼...
자네의 노력 덕에 포켓몬들도 많아지고 어디든 몰라보게 변했지.
앞으로도 포켓몬들을 위해 더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 주거나...
새로운 포켓몬이 돌아오도록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거나...
…자네가 하고 싶은 대로 좋아하는 걸 하면 된다고 생각하네.
해변가의 건물이 날아가 버렸을 땐 놀랐지만...
나는 그걸 보고 인간들도 언젠가 돌아올 거라고 느꼈다네. 앞으로는 느긋하게 기다려 볼 것일세.
살고 싶은 곳... 즉,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면 포켓몬들은 돌아오는 것 같다네!
보금자리가 생겼는데도 좀처럼 포켓몬이 나타나지 않을 때도 있지만... 느긋하게 기다리는 게 좋을 거라네. 쑥스러움이 많은 포켓몬도 있는 법이니 말일세.
다만 포켓몬에 따라 좋아하는 보금자리가 다른 게 어려운 점이지.
…보금자리에 대한 힌트가 어딘가 떨어져 있다면 좋겠네만...
필드를 탐색하면 반짝반짝 빛나는 포켓몬의 기척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을 조사하면 포켓몬의 보금자리에 관한 힌트를 알 수 있습니다.
알게 된 힌트는 언제든지 포켓몬 도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보금자리 근처를 찾아보는 게 좋을 것일세.
만약 없다면 외출 중일 가능성이 있지... 그럴 땐 다른 포켓몬에게 물어보는 게 좋을 거라네.
포켓몬이 좀처럼 보이지 않을 때는 도감에서 그 포켓몬의 페이지를 열고 찾기를 선택해 봅시다!
그 상태에서 다른 포켓몬에게 말을 걸면 찾고 있는 포켓몬의 위치를
가르쳐 줄지도 모릅니다.
개중에는 찾고 있는 포켓몬에게 데리고 가 주는 포켓몬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찾을 수 없었다면 …을 보금자리 근처에서 사용하는 게 좋을 것일세.
그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 분명 보금자리로 돌아올 거라네!
'주거 만족도'라... 포켓몬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는 건 어떤가?
…그리고 그 포켓몬이 좋아할 만한 것을 보금자리 근처에 두면 좋지 않겠나?
분명 신이 나서 주거 만족도가 오를 거라네.
곳곳에 떨어져 있는 나뭇가지나 돌멩이 등은 도구를 만들기 위한 재료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자네의 기술로 통나무나 덩굴을 부수면 그것도 무언가의 재료가 될 거라네.
그 외에도 멀리까지 탐험을 나가면 색다른 재료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
그러고 보니 흔들풍손이라는 포켓몬은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지.
친해지면 아무도 모르는 장소에 데려가 준다고 한다네.
그리고 포켓몬 중에는 자네가 모은 물건을 가공해서 편리한 재료로 바꿔 주는 자도 있을 거라네.
다양한 포켓몬들과 만나면 자네가 만들 수 있는 도구도 늘어날 것일세!
환경을 더 좋게 개선해 나가면 PC를 통해 도구를 얻을 수 있지!
인간은 정말 다양한 도구를 편리하게 사용했었던 것 같단 말이지.
종종 PC를 들여다보며 자네에게 도움이 되는 물건이 없을지 확인하면 좋을 거라네.
거기다 자네라면 재료와 레시피만 있으면 스스로 도구를 만들 수도 있을 것 같고 말이네.
그래, 그리고 가끔 땅 밑에
인간들의 유실물이 묻혀 있을 때도 있다네.
발견했다면 내게 보여 주게나. 내용물이 뭔지 감정해 주겠네!
건축 키트가 있으면 포켓몬도 집을 지을 수 있는 것 같더군.
좋아하는 곳에 놓고 재료와 도우미 포켓몬을 모으면 건축이 시작된다네!
건축 키트는 PC의 숍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품절되어도 날짜가 바뀌면 다시 입고되기도 하니 자주 접속해 봅시다!
피곤하면 기술을 연속으로 사용하기 어려워지지.
그럴 땐 … 같은 나무열매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네!
덩쿠림보 박사의 말대로 PP 회복에는 나무열매가 기본이지만...
…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면 PP의 최대치를 늘릴 수도 있습니다!
…은 환경 레벨이 오르면 숍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오오, (내 이름)! 오늘도 자네가 기운차 보여서 기쁘구먼.
뭔가 힘든 일은 없는가?
모르는 게 있다면 언제든지 내게 물어보게나.
아앗, 무슨 일인가? (내 이름). 갑자기 말을 걸다니...
으음? 방금 뭔가 엄청난 게 떠올랐던 것 같은데... 뭐, 아무래도 좋네.
뭔가 모르는 게 있다면 언제든지 내게 물어보게나.
...헉! 오오, (내 이름)인가.
아니, 졸지 않았네. 나는 아직 기운이 넘친다고.
뭔가 모르는 게 있다면 언제든지 내게 물어보게나.
자네 덕에 계속해서 포켓몬들이 돌아올 거라 생각하니 기대되는구먼!
물론 나도 젊은이에게 지지 않도록 노력할 거라네.
뭔가 모르는 게 있다면 언제든지 내게 물어보게나.
오, (내 이름). 오늘은 뭘 할 예정인가?
뭐든지 간에 서두르지 말고 꾸준히 계속하는 게 중요하다네.
뭔가 모르는 게 있다면 언제든지 내게 물어보게나.
오오, 이건 포켓몬센터 아닌가...
과거엔 많은 인간과 포켓몬이 여기에 찾아와 붐비곤 했었지.
그 때문인지 이 건물이 있는 것만으로 어쩐지 마음이 놓이는구먼.
생각해 보니 이 근처의 풍경도 자네와 처음 만났을 때와 비교해 보면 많이도 바뀌었군그래.
이곳의 포켓몬들도 원래는 각기 따로 살고 있었을 터인데
지금은 다들 여기가 마음에 들어서 즐겁게 살고 있는 것 같구먼. 자네 덕분에 말일세.
이제 인간만 돌아와 준다면 더 바랄 것도 없겠네만... 아직 뭔가가 부족한 것 같네.
...뭐, 서두를 건 없지.
분명 자네라면 언젠가 인간들과도 만날 수 있을 것일세.
인간이 모여 살던 곳은 이곳 말고도 많이 있을 거라네.
그런 곳을 찾아보는 것도 즐거울 것이야!
오오! 포켓몬센터가 고쳐졌는가!
이 포켓몬센터도 앞으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구먼.
인간들도 돌아와 주면 좋으련만.
어찌 됐든 자네 덕에 조금씩 옛날 같은 세상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 같구먼. (내 이름), 앞으로도 잘 부탁하겠네.
오오, (내 이름). 마침 잘됐군. 자네에게 상담하고 싶은 게 있다네.
자네 덕분에 이 마을에도 꽤나 포켓몬이 늘어났지 않은가?
다들 즐겁게 살고 있는 것 같네만 원래 황폐한 땅이었다 보니...
현재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는 포켓몬도 있을 거라네.
앞으로는 되도록 모두의 주거 만족도를 향상시켜 주고 싶네만 모두의 이야기를 들으러 다니는 것도 힘들 테고, 뭔가 좋은 방법 없겠는가?
덩쿠림보 박사의 고민을 해결해 주려면 환경 레벨을 올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포켓몬이 늘어나거나 저마다의 주거 만족도가 개선되면 환경 레벨이 오릅니다.
다음엔 환경 레벨을 5까지 올린 뒤, 덩쿠림보 박사에게 보고해 봅시다!
현재 환경 레벨은 포켓몬센터의 PC에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 (내 이름). 뭔가 좋은 방법을 떠올렸는가?
그러면 자네가 원하는 방식으로 이 마을에 사는 모든 포켓몬의 주거 만족도를 더욱 올려 줄 수 있겠는가? 잘 부탁하네!
오오, (내 이름)에게 한 가지 부탁이 있다네.
자네 덕분에 이 마을에도 꽤나 포켓몬이 늘어났지 않은가?
개중에는 현재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는 포켓몬도 있을 거라네. 포켓몬의 취향은 저마다 다르니 말일세.
다른 마을에서도 같은 걸 부탁했네만 이 마을에서도 모든 포켓몬의 주거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켜 주지 않겠나?
자네가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나. 부탁하겠네!
덩쿠림보 박사의 부탁을 들어주려면 환경 레벨을 올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마을에서도 환경 레벨을 5까지 올린 뒤, 덩쿠림보 박사에게 보고해 봅시다!
현재 환경 레벨은 포켓몬센터의 PC에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언이 하나 있다네.
자네가 오기 전까지 이 마을은 전부 바짝 말라 있었지 않은가?
지금은 꽤나 촉촉해져서 많은 포켓몬이 기뻐하고 있는 것 같다네.
허나 개중에는 건조한 장소를 좋아하는 포켓몬도 있을 거라네.
그런 포켓몬은 물가나 초목에게서 조금 떨어진 건조한 장소로 보금자리를 옮겨 주면 좋을 거라네.
반대로 더 높은 습도를 원하는 포켓몬도 있겠지.
그런 포켓몬의 보금자리는 물가나 초목 근처에 만드는 게 좋을 거라네.
조언이 하나 있다네.
자네나 창백카츄 등의 포켓몬들 덕분에 이 마을도 상당히 밝아졌네만
밝기도 포켓몬의 주거 만족도에 영향을 미칠 거라네.
특히 밝은 장소를 좋아하는 포켓몬은 가로등 같은 물건을 보금자리 근처에 놓아 주면 기뻐할 거라네.
반대로 어두운 장소를 좋아하는 포켓몬은 보금자리에 지붕을 만들어 주거나
동굴 속으로 보금자리를 옮겨 주면 주거 만족도가 오를 것이야.
자네라면 땅을 파서 동굴을 만들어 버리는... 그런 것도 가능할지도 모르겠구먼!
조언이 하나 있다네.
이 마을에서는 요씽셰프에게 꽤나 도움을 많이 받았지.
정말, 음식의 힘이란 건 우습게 볼 게 아니더군그래.
포켓몬들도 먹는 걸 아주 좋아한다네.
보금자리 근처에 좋아하는 음식을 놓으면 주거 만족도도 오를 거라네.
조언이 하나 있다네.
이 마을에서는 두드리짱 거장의 건축의 힘에 깜짝 놀랐지.
이 마을만의 이야기는 아니네만, 집을 건축해서 포켓몬을 살게 하면 주거 만족도가 오르기 쉬울 거라네.
그리고 이 마을에서는 리프트나 엘리베이터와 같은 기계도 만들었지.
그런 기계가 있으면 포켓몬들이 원하는 장소로 자유롭게 외출하기 쉬워질 거라네.
그것 또한 주거 만족도를 오르기 쉽게 만들 것이야.
최근 이 마을의 포켓몬들이 모두
매우 쾌적하게 살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네.
분명 (내 이름)… 내 부탁을 기억하고 노력해 준 덕분이겠지. 정말 고맙네!
앞으로 만날 포켓몬들과도 사이좋게 힘을 합쳐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주면 나는 참으로 기쁠 것일세!
최근 이 마을에서도 포켓몬들이 모두 매우 쾌적하게 살고 있는 것 같다네.
자네가 모두와 힘을 합쳐 노력해 준 덕분이겠지. 고맙네, (내 이름)!
앞으로 만날 포켓몬들과도 사이좋게 힘을 합쳐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주면 나는 참으로 기쁠 것일세!
자네는 이제 명실상부한 마을 정비의 명인이구먼.
이 마을의 포켓몬들도 다들 매우 쾌적하게 살고 있는 것 같다네.
앞으로도 포켓몬들과 사이좋게 힘을 합쳐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주면 나는 참으로 기쁠 것일세!
이 마을의 포켓몬들도 매우 쾌적하게 살고 있구먼. 자네 덕분일세.
생각해 보면 자네와 만난 뒤로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
수많은 포켓몬이 돌아왔고
여러 마을이 옛날 같은 모습으로 돌아오는 걸 볼 수 있었네.
황폐해진 땅에 나 혼자였던 시절이 있었다는 게 마치 거짓말 같구먼!
앞으로도 다 함께 힘을 합쳐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가 보세.
언젠가 인간이 돌아왔을 때를 위해 말이네. 그날까지 잘 부탁하겠네, (내 이름)!
삐리릭!
항상 환경 개선 앱 '포켓 라이프'를 애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에리어의 환경을 크게 개선해 주신 당신에게 기념품을 드립니다!
(내 이름)… 프테라의 기념품을 손에 넣었다!
그러면 계속해서 즐거운 포켓 라이프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건 프테라의 기념품이로구먼. 요란한 소리를 내며 갖고 노는 도구지.
포켓몬을 향해서는 사용하지 말게나. 깜짝 놀랄지도 모르니 말이네.
삐리릭!
항상 환경 개선 앱 '포켓 라이프'를 애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에리어의 환경을 크게 개선해 주신 당신에게 기념품을 드립니다!
(내 이름)… 사이드 테이블를 손에 넣었다!
그러면 계속해서 즐거운 포켓 라이프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오, 그건 사이드 테이블라네! 인간이 입는 것을 세척하기 위해 사용하던 도구지!
세탁물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상당히 흥미롭지만...
너무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눈이 핑핑 돌아가서 어지러우니 조심해야 한다네!
삐리릭!
항상 환경 개선 앱 '포켓 라이프'를 애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에리어의 환경을 크게 개선해 주신 당신에게 기념품을 드립니다!
(내 이름)… 이브이 인형를 손에 넣었다!
그러면 계속해서 즐거운 포켓 라이프가 되시길 바랍니다!
흠흠, 그건 이브이 인형라네. 본 기억이 있는 물건이구먼.
인간이 음식을 보관하기 위한 도구지.
가끔 달콤하고 차가운 음식을 발견하게 되면 기뻤었다네.
삐리릭!
항상 환경 개선 앱 '포켓 라이프'를 애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에리어의 환경을 크게 개선해 주신 당신에게 기념품을 드립니다!
(내 이름)… …를 손에 넣었다!
그러면 계속해서 즐거운 포켓 라이프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옷, 그건 분명... … 아닌가.
인간 아이가 무아지경으로 가지고 놀곤 했었지.
그걸 옆에서 보고 있으면 이쪽까지 즐거운 기분이 들었다네. ...그립구먼.
흠... 흠흠... 그렇군... 알겠네.
이건 바로! …일세!
옛날에 인간이 쓰던 도구지!
어떻게 쓰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만...
집 안을 장식하는 용도로 써 보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구먼!
포켓몬의 보금자리 근처에 놓으면 기뻐할지도 모르겠네.
또 정체를 알 수 없는 유실물을 발견하면 내게 보여 주게나. 확실히 감정해 주겠네!
후우... 후우... (내 이름)…여.
자네가 ...후우 마을 사이를 오고 갈 때
내가 서둘러 앞질러 가는 걸 눈치챘는가?
…내가 없으면 자네가 곤란할 수도 있지 않은가.
걱정 말게나. 아직 젊은이에게 뒤지지 않는다고 ...후우.
(내 이름), 그 종이는 무엇인가?
...그렇군. 신비한 기계에서 이 종이가 나온 건가.
아무래도 인간의 문자로 쓰여진 것 같구먼.
나는 인간의 문자는 읽을 수 없네만 그려진 포켓몬들이 모두 웃고 있구먼.
분명 이걸 쓴 인간은 기쁜 마음을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이 틀림없네!
축하합니다! …을 전부 다 모았습니다!
지금까지 꽤나 많은 …을 보여 줬지.
덕분에 인간이 있던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 즐거웠다네!
축하합니다! …을 전부 다 모았습니다!
지금까지 꽤나 많은 …을 보여 줬지.
덕분에 인간이 있던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 즐거웠다네!
그런데 인간들은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잘도 이렇게나 많은 유실물을 두고 갔군그래.
...언젠가 인간들이 돌아올 때까지 소중히 사용하세나!
그 외에도 감정해 줬으면 하는 게 있는가?
오오, 그런가! 이번엔 무엇을 감정하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