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 힌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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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삐리리 삐리리
이보게나 (내 이름). 그쪽 마을은 어떤가?
오오, 그거 잘됐구먼! 물속에서 사는 포켓몬은 의외로 잔뜩 있으니 말이네.
다들 돌아와 준 것 같군그래!
그러면 다음은 그 포켓몬들의 주거 만족도를 향상시켜 주지 않겠나?
다른 마을과 마찬가지로 현재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는 포켓몬도 있을 거라네.
포켓몬의 취향은 저마다 다르니 말일세.
자네가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나. 잘 부탁하겠네!
덩쿠림보의 부탁을 이루어 주려면 이 마을의 환경 레벨을 올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환경 레벨은 포켓몬센터의 PC에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오, 그거 잘됐구먼! 물속에서 사는 포켓몬은 의외로 잔뜩 있으니 말이네.
다들 돌아와 준 것 같군그래!
삐리리 삐리리
이보게나 (내 이름). 그쪽 마을은 어떤가? 다들 쾌적하게 살고 있는가?
...오오! 그거 잘됐구먼!
자네가 모두와 힘을 합쳐 노력해 준 덕분이겠지. 고맙네, (내 이름)!
앞으로도 포켓몬들과 사이좋게 힘을 합쳐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주면 나는 참으로 기쁠 것일세!
삐리릭!
항상 환경 개선 앱 '포켓 라이프'를 애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에리어의 환경을 크게 개선해 주신 당신에게 기념품을 드립니다!
(내 이름)… 러닝슈즈을 손에 넣었다!
그러면 계속해서 즐거운 포켓 라이프가 되시길 바랍니다!
삐리리 삐리리
오오, 연결됐구먼! 갑자기 통신이 끊겨서 어떻게 된 건가 했네...
...음? 러닝슈즈을 손에 넣었단 말인가?
허허! 그거 그립구먼! 인간들이 그걸로 음악을 듣던 게 떠오르는구먼.
태엽을 돌리면 음악이 흐르네만 어쩐지 마음이 치유되는 음색이라 말이네.
옆에서 같이 듣고 있다 보면 어느샌가 잠들어 버리곤 했다네.
(내 이름)도 나중에 한번 들어 보면 좋을 것일세.
있지, (내 이름) 잠깐 괜찮아?
너, 그거 알아? 그... 인간의 집에 바닥에 깔린 얇은 거... 그거 뭐라고 하더라
맞아, 러그! 역시 (내 이름)…라니까
어 그게 아마... 러그? 러그라고 하나?
나, 러그를 좋아하거든 얇아서... 친밀감이 샘솟는다고 할까
나, 러그를 좋아하거든 얇아서... 친밀감이 샘솟는다고 할까
나, 러그를 좋아하거든 얇아서... 친밀감이 샘솟는다고 할까
나, 러그를 좋아하거든 얇아서... 친밀감이 샘솟는다고 할까
이 마을에서도 멋진 러그를 봤는데 그게 어디였는지 까먹었어 그 러그를 한 번 더 보고 싶은데...
헉! 정말? (내 이름), 고마워!
헉! 정말? (내 이름), 고마워!
내가 본 러그는 둥근 모양이고 바닷속 친구들이 잔뜩 그려져 있었어
이 마을 어딘가의 집에 있을 것 같으니까 만약 발견하면 나한테도 보여 줘
돌 허리벽, 발견했어? 어딘가의 집 안에 있을 거야
와 (내 이름)! 돌 허리벽를 발견했구나!
바로 그거 좀 보여 줄래?
와 생각보다도 얇네 이거 좋은 러그인걸
있지, (내 이름) 나랑 그 러그랑 어느 쪽이 얇아?
헤헤헤 그런가 역시 내가 더 얇은가♪
아 (내 이름) 덕에 후련해졌어 고마워
그 돌 허리벽는 네 마음대로 자유롭게 활용해 봐
헤헤헤 그렇지? 역시 러그한테는 못 당하겠다니까♪
아 (내 이름) 덕에 후련해졌어 고마워
그 돌 허리벽는 네 마음대로 자유롭게 활용해 봐
있지, (내 이름) 잠깐 괜찮아?
너, 그거 알아? 그... 인간의 집에 바닥에 깔린 얇은 거... 그거 뭐라고 하더라
맞아, 러그! 역시 (내 이름)…라니까
어 그게 아마... 러그? 러그라고 하나?
나, 멋진 러그를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그게 어디였더라... 앗, (내 이름)!
네가 갖고 있는 그 돌 허리벽!
바로 그거야! 내가 찾던 거!
있지, (내 이름) 그거 좀 보여 줄래?
와! (내 이름), 고마워! 기대된다, 두근두근...
달라는 건 아니고 잠깐 보고 싶은 것뿐이야
와 생각보다도 얇네 이거 좋은 러그인걸
있지, (내 이름) 나랑 그 러그랑 어느 쪽이 얇아?
헤헤헤 그런가 역시 내가 더 얇은가♪
아 (내 이름) 덕에 후련해졌어 고마워
헤헤헤 그렇지? 역시 러그한테는 못 당하겠다니까♪
아 (내 이름) 덕에 후련해졌어 고마워
있지 있지 (내 이름) 음식을 맛있게 먹는 방법 알아?
후후 그건 있지 여러 음식을 한꺼번에 입에 넣어 섞는 거야 평소랑 다른 맛이 나서 맛있다구
그런데 음식이 너무 많으면 입에 다 안 들어가거든 처음부터 섞여 있으면 좋을 텐데
(내 이름)… 테두리 라이트: 직선의 레시피를 떠올렸다!
테두리 라이트: 직선로 음식을 섞어서 스무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아 (내 이름), 뭔가 좋은 생각이 떠오른 거야?
혹시 다양한 음식을 섞은 요리를 만든다거나
(내 이름), 대단하다! 완성되면 나도 줘
나아아 기대된다! 완성되면 나도 줘
후후 그건 있지 여러 음식을 한꺼번에 입에 넣어 섞는 거야 평소랑 다른 맛이 나서 맛있다구
(내 이름)의 스무디 기대된다
스무디는 테두리 라이트: 직선로 음식을 섞어서 만듭니다!
완성되면 물짱이에게 대접합시다!
와 이게 스무디구나 맛있어 보인다
그럼 바로! 잘 먹겠습니다
꿀꺽꿀꺽... 후루루룩...
이, 이건...!
맛있다! 눅진한 식감도 새로워!
맛있다! 눅진한 식감도 새로워!
(내 이름), 대단하다 고마워, 잘 먹었어!
후아! 스무디 맛있었어! 눅진한 식감이 새로웠달까!
(내 이름) 맛있는 스무디, 잘 먹었어
너도 좋아해 주면 좋겠다
킁킁... 어라? 뭔가 좋은 냄새...
혹시 (내 이름)… 갖고 있는 스무디라는 거, 음식을 섞은 요리인 거 아냐?
아, (내 이름) 거였지 혹시 남으면 나한테도 나눠 줘
있지 있지 (내 이름) 잠깐 괜찮아? 나, 신경 쓰이는 봉을 발견했거든
으음... 뭐라고 설명하면 좋으려나 아니, 그냥 직접 보는 게 빠를지도 (내 이름) 잠깐 같이 가자
그치? 저쪽에 있으니까 잠깐 같이 가자
이쪽이야 조금 깊은 곳이야
여기부턴 더 어두워지니까 나랑 떨어지지 않도록 잘 따라와
이거야 이거! 이 봉 말인데
분명 반짝반짝 빛날 수 있을 것 같은데 뭘 해 봐도 빛나지 않아
응, 빛날 거야
왜냐하면 내가 물레방아 근처에서 똑같은 봉을 발견했는데 그건 예쁘게 빛나고 있었거든
이 봉은 왜 빛나지 않는 걸까? 전기를 흘려 보내 봐도 안 되더라 한 번 더 해 봐야지
사실 이 봉은... 포켓몬의 전기로는 빛나지 않지만
발전 머신의 전기를 송전 중일 때 빛나는 …입니다!
나무 파티션: 직선처럼 발전 머신에 연결해서 잔뜩 늘어놓으면 주위를 밝히면서 전기를 먼 곳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이곳의 …도 발전 머신에 연결하면 전기를 보내는 상태가 되어 반짝반짝 빛납니다!
…의 레시피를 떠올렸다!
있지 (내 이름) 이 봉을 빛나게 하는 방법이 떠오르면 시도해 봐
분명 이 근처가 반짝반짝 예뻐져서 근사할 거야
왜냐하면 물레방아 근처에서 똑같은 봉을 발견했을 때는 예쁘게 빛나고 있었으니까
후우웁!
...역시 안 빛나네
이 봉도 반짝반짝 빛나면 좋을 텐데 어떡하면 빛나려나?
이 …은 나무 파티션: 직선와 마찬가지로
발전 머신에 연결해 가면 전기를 먼 곳까지 보낼 수 있으며 그때 반짝반짝 빛납니다!
와! 반짝반짝해! 역시 이 봉은 빛날 수 있는 거구나! 전보다 밝아서 좋은걸!
분명 이런 곳을 좋아하는 포켓몬도 있을 거야
이거, (내 이름)… 노력해 준 덕분이지? 고마워!
이거야 이거! 이 봉 말인데
분명 반짝반짝 빛날 수 있을 것 같은데 뭘 해 봐도 빛나지 않아
응? 어라? 빛나고 있잖아!?
혹시 (내 이름)… 한 거야?
내가 발전했을 땐 빛나지 않았는데... 역시 (내 이름)… 대단해!
내가 발전했을 땐 빛나지 않았는데... 역시 (내 이름)… 대단해!
이 …은 포켓몬의 전기로는 빛나지 않습니다.
나무 파티션: 직선와 마찬가지로 발전 머신에 연결해 가면 전기를 먼 곳까지 보낼 수 있으며 그때 반짝반짝 빛납니다!
…의 레시피를 떠올렸다!
와 이게 스무디구나 맛있어 보인다
그럼 바로! 잘 먹겠습니다
꿀꺽꿀꺽... 후루루룩...
이, 이건...!
맛있다! 눅진한 식감도 새로워!
맛있다! 눅진한 식감도 새로워!
(내 이름), 대단하다 고마워, 잘 먹었어!
삐리리 삐리리
(내 이름), 어떤가? 포켓몬센터는 찾았는가?
오오, 그런가! 누리공의 말대로구먼!
이보게나, (내 이름). 이건 내 제안이네만
바닷속 친구들의 힘을 빌려 그곳의 포켓몬센터도 재건해 보는 건 어떻겠나?
지금은 바다에 잠겨 있다고는 해도 포켓몬센터가 있다는 것은
과거 그곳에도 인간들이 살았다는 증거일 터...
그 포켓몬센터를 재건하면 어쩌면 인간들이 눈치채 줄지도 모르네.
허허! 고맙네, (내 이름)!
물론 자네라면 그 외에도 하고 싶은 일이 가득하겠지.
내킬 때 여유롭게 착수해 주면 되니 부담 갖지 말게나. 나도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겠네!
오오, 그런가! 누리공의 말대로구먼!
허허! 고맙네, (내 이름)!
물론 자네라면 그 외에도 하고 싶은 일이 가득하겠지.
내킬 때 여유롭게 착수해 주면 되니 부담 갖지 말게나. 나도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겠네!
삐리리 삐리리
(내 이름), 잘 지내고 있는가? 뭔가 특이한 일은 있었는가?
오오, 그거 경사로구먼! 내 부탁을 기억해 준 건가! 고맙네, (내 이름)!
그쪽에 있는 바닷속 친구들에게 있어서도 분명 소중한 장소가 될 것이네!
이렇게 자네의 활약을 들으면 더더욱 세상이 옛날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 나도 기쁘다네! 앞으로도 잘 부탁하네, (내 이름)!
오오, 그거 경사로구먼! 내 부탁을 기억해 준 건가! 고맙네, (내 이름)!
그쪽에 있는 바닷속 친구들에게 있어서도 분명 소중한 장소가 될 것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