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 힌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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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여기라면 넓어서 딱 좋을 것 같네! 잠깐만...! 이야압!
마을이 깔끔해진 데다... 포켓몬도 가득하잖아...!
(내 이름), 고마워!! 너무너무 기뻐!
아참! (내 이름)… 열심히 노력해 주는 동안 나도 뭔가 재밌는 걸 찾았거든! 답례로 보여 줄게!
아, 그런데... 여기는 조금 좁으려나? 조금 더 넓은 곳으로 가자!
어때!? 재밌겠지! 분명 인간의 도구라고 생각하는데...
엥!? 엄청나다! 이걸 쓰면 더더욱 엄청난 반짝반짝하고 번쩍번쩍한 마을이 될 것 같아...!
엥!? 엄청나다! 이걸 쓰면 더더욱 엄청난 반짝반짝하고 번쩍번쩍한 마을이 될 것 같아...!
건축하려면 분명 많은 포켓몬이 필요하겠네!
그럼 내 바닷속 친구들을 불러서 도와달라고 하자!
어, 일단 산호 뿔이 귀여운 애, 커다란 집게를 자유자재로 놀리는 애,
삐죽삐죽한 내성적인 애, 입이 커다란 개구쟁이인 애...
그리고 수염이 매력적인 애랑 둥실둥실 분홍색인 애야!
미안! 하지만 모두와 만날 걸 생각하니 너무 기대돼!
미안! 하지만 모두와 만날 걸 생각하니 너무 기대돼!
모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을 땐 사양 말고 언제든 나한테 물어봐!
건축을 시작하려면 도와줄 포켓몬이나 재료 외에 넓은 장소도 필요합니다!
어, 일단 산호 뿔이 귀여운 애, 커다란 집게를 자유자재로 놀리는 애,
삐죽삐죽한 내성적인 애, 입이 커다란 개구쟁이인 애...
그리고 수염이 매력적인 애랑 둥실둥실 분홍색인 애야!
풀이나 모래를 치우고 땅을 정돈한 뒤에 건축합시다!
오오, (내 이름)! 연결돼서 다행이네. 중요한 걸 떠올렸다네!
기계는 물에 약하니까 말일세. 해저 마을 같은 곳에선 자네의 포켓몬 도감이 고장 나 버릴지도 모르네!
뭐라? 이미 바닷속인 건가! 게다가 포켓몬 도감도 잘 작동하고 있는 것 같고 말일세... 인간의 기계도 진화하는 법이구먼.
그런데 그 근처에도 포켓몬센터는 있는가?
포켓몬센터!?
그럼 찾아보는 게 좋을 것이네.
포켓몬센터의 PC는 여러모로 편리하니까 말일세.
뭐라? 이미 바닷속인 건가! 게다가 포켓몬 도감도 잘 작동하고 있는 것 같고 말일세... 인간의 기계도 진화하는 법이구먼.
분명 누리공을 돕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네!
그거라면 저쪽에서 본 적 있어! 하지만 무너져 있더라!
그래!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있겠네. 그럼 끊겠네, (내 이름)!
그래!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있겠네. 그럼 끊겠네, (내 이름)!
(내 이름)! 다들 준비된 것 같네! 그럼 드디어 대망의 건축이야!
재료를 다 모았다면 여기에 모두를 데려와 줘!
아, 물론 나도 도와줄 테니까! 잊지 말고 불러 줘!
건축 예정지에 있는 풀이나 모래를 치우는 것도 잊지 마세요!
재료를 다 모았다면 모두를 건축 키트로 데려와서 건축하자!
물론 나도 도울게!
그 마을은 인간이 살던 때랑은 모습이 꽤나 변했겠지만
그럼에도 많은 포켓몬이 거기서 즐겁게 지내면
인간들이 돌아왔을 때 분명 기뻐할 것일세!
(내 이름), 앞으로도 그 마을의 친구들과 힘을 합쳐
더더욱 활기 넘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가 주게나. 응원하고 있겠네!
...! 커다랗고 엄청 멋있어! 최고로 반짝반짝해!
건축 준비를 해 줘서 고마워! 여기서부턴 우리한테 맡겨!
다들 의욕이 넘치니까 의외로 빨리 끝나지 않으려나!?
완성되기를 기대해 줘!
어쩌면 누가 있을지도 몰라!
나 혼자선 이런 거 절대 못 만들었을 거야...!
(내 이름), 얘들아!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 안에서 신비한 기척이 느껴진다...
어라!? 지금 안에서 뭔가가...!?
건물 안에 누가 있을지도 몰라!
마을이 활기로 가득하구나 (내 이름) 덕분이라니까
이런 커다란 건물을 지을 수 있다니... 너무 대단함다!
후후, 번쩍번쩍하게 만들어졌네... 아무리 봐도 안 질려...
왕 크다...! 멋있어!! 힘 좀 쓴 보람이 있는데!
오오 컬러풀하네 보고 있으니 마음이 편해져
이런 멋진 건물을 우리 손으로 지었다니 놀라워!
하암 벌써 아침인가?
...어라? 너, 전에 나한테 꼬부기의 기념품를 준 (내 이름) 아니야!? 또 만났네 기쁘다!
(내 이름)! 누구 있어!?
와아! 귀여운 애가 있네! 만나서 반가워!
혹시 (내 이름)의 친구야!?
아하! 배고파서 쓰러져 있길래 도와줬고... 답례로 다이빙을 배운 거구나!
아하! 배고파서 쓰러져 있길래 도와줬고... 답례로 다이빙을 배운 거구나!
맞아! 하지만 그 뒤로 살기 좋은 보금자리를 계속 찾아다녔는데 좀처럼 안 보이더라...
조금 지쳐서 멋대로 여기 들어와 한숨 자고 있었어! 놀랐다면 미안해!
그럼 말야! 우리랑 같이 이 마을에서 살면 되지 않아!?
확실히 이렇게 멋진 건물이 있는 마을에 살면 재밌을지도 모르겠는걸...! 나도 정말 여기 살아도 돼!?
물론이지!
네가 (내 이름)에게 다이빙을 가르쳐 주지 않았더라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거고,
그럼 분명 지금처럼 밝고 활기 넘치는 마을이 되지도 않았을 거라구!
넌 이 마을 모두의 은인이나 마찬가지니까 두 팔 벌려 대환영이야!
(내 이름)도 동감이지!?
아앗, 고마워...!
그럼 나, 오늘부터 여기 살도록 할게!
아앗, 고마워...!
그럼 나, 오늘부터 여기 살도록 할게!
삐리리 삐리리
이보게나 (내 이름), 잘 지내고 있는가?
그쪽 마을 정비는 순조로운가?
아, 박사다!
있지, (내 이름) 덕분에 포켓몬이 엄청 많아졌어!
거기다 계속 보금자리를 찾던 마나피라는 애도 이 마을이 마음에 드나 봐!
뭐라! 환상의 포켓몬 마나피인가!
여전히 (내 이름) 주위에는 재밌는 일이 일어나는 것 같구먼!
나, 계속 혼자였어서 (내 이름)… 와 준 게 너무너무 기뻐!
짠! 여기가 우리 마을이야! 멋지지?
...뭐, 조금 낡거나 어둑어둑할지도 모르지만...
아, 아무튼! 다른 곳도 보여 줄게!
다른 곳도 보여 줄게! 조금 더 안쪽까지 가자!
조금 더 넓은 곳까지 가자! 보여 주고 싶은 게 있어!
이렇게 다시 보니... 역시 너희 마을에 비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든단 말이지!
역시 여기 사는 애들이 적어서 그런 걸까?
엥, 그런 일도 할 수 있어!? 대단하다!!
엥, 그런 일도 할 수 있어!? 대단하다!!
(내 이름), 그럼 말야! 여기를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반짝반짝하고 번쩍번쩍한 마을로 만들어 줄래? 부탁이야!
누리공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환경 레벨을 3까지 올려 봅시다!
환경 레벨은 포켓몬이 늘어나거나 주거 만족도가 개선되면 상승합니다!
현재 환경 레벨은 포켓몬센터의 PC에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삐리리 삐리리
이보게나 (내 이름), 잘 지내고 있는가?
...오오, 인간의 유실물을 발견한 건가!
지금 바로 감정해 주고 싶네만 나는 바닷속에는 갈 수 없으니 말이네...
옳거니! 포켓몬센터의 PC라면 유실물이 선명하게 보일 것 같구먼!
거기서 내게 보여 주면 확실히 감정해 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