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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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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힌트
대사
78

대사

오오, (내 이름)! 마침 잘 왔구먼. 조금 신경 쓰이는 게 있어서 말이네...

보게나, 바다 저편의 저 근처 말이네만, 작은 섬이 보이지 않는가?
...저런 곳에 섬이 전부터 있었던가 싶어서 말일세.

보게나, 바다 저편의 저 근처 말이네만, 작은 섬이 보이지 않는가?
...저런 곳에 섬이 전부터 있었던가 싶어서 말일세.

흐음... 그런가. 저 섬이 너무나도 신경 쓰이는데 아쉽게도 난 헤엄을 칠 수 없어서 말이네.

흐음... 자네도 그렇게 생각하는가. 저 섬이 너무나도 신경 쓰이는데 아쉽게도 난 헤엄을 칠 수 없어서 말이네.

그렇지, 자네가 혹시 저 섬을 보고 와 줄 수는 없겠나?

어쩐지 저 섬에서 또 새로운 포켓몬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말일세!

덩쿠림보… …에서 신경 쓰이는 것을 발견한 모양입니다!
…에 가서 말을 걸어 봅시다.

자네가 혹시 저 섬을 보고 와 줄 수는 없겠나?
어쩐지 저 섬에서 또 새로운 포켓몬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말일세!

으음... 여긴 어디...?

나, 너무 오래 잠들어 있었나 봐, 처음 보는 곳에 흘러온 것 같아.
편안히 지낼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하는데...

나, 너무 오래 잠들어 있었나 봐, 처음 보는 곳에 흘러온 것 같아.
편안히 지낼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하는데...

우으... 너무 배가 고파서 꼼짝 못 하겠어...

…꼬부기의 기념품를 잔뜩 먹고 싶어... 5개 정도...

꼬르르으윽

꼬부기의 기념품를 잔뜩 먹고 싶어... 5개 정도...

...어라? 이 냄새는...
혹시 너 꼬부기의 기념품 갖고 있어? 괜찮다면 그거 나누어 주지 않을래?

앗, 그래... 만약 남는 꼬부기의 기념품가 있으면 나누어 주면 고마울 거야...

와, 맛있겠다...! 그럼 잘 먹겠습니다!

후우 살겠다!! 맛있는 꼬부기의 기념품였어, 정말 고마워!

정말 고마워...! 그럼 바로... 잘 먹겠습니다!

후우 살겠다!! 맛있는 꼬부기의 기념품였어, 정말 고마워!

(내 이름), 제대로 인사할게. 고마워! 덕분에 살았어!

그리고 엄청 맛있더라!
조금 전까지 바닷속에서 우아하게 흔들리던 신선한 꼬부기의 기념품였지!?

내가 이래 봬도 꽤 미식가라서 잘 알거든!

아, 아하! 잠수를 못 하는구나!

아, 아하! 잠수를 못 하는구나!

그렇지! 그럼 답례로 다이빙을 가르쳐 줄게! 배우면 바닷속에 잠수할 수 있을 거야!

좋아, 그럼 바로 간다!
우선 물을 좋아하는 포켓몬이 됐다고 상상해 보는 거야...

...그리고 그 모습으로 물속으로 서서히 잠수하는 거지! 보글보글... 보글보글... 안 무서워 안 무서워...
오히려 육지보다 슝슝 움직일 수 있어서 편하다구!

(내 이름)… 새로 다이빙을 배웠다! 이 모습으로 물속에 잠수하자!

대단하다! 벌써 완전 다이빙할 수 있을 것 같잖아!

그럼 바로 잠수해 보자!

봐, 저기 물웅덩이가 있지!? 사실 저기는 잠수해 보면 의외로 깊이 이어져 있어!
그리고 안쪽에는 반짝이는 보물이 있었지!

그러니까 (내 이름)! 다이빙으로 보물을 가져와 봐!

저 안에 있는 반짝이는 보물을 다이빙으로 가져와 줘!

보물을 회수했구나! 물속은 어땠어!? 엄청 예쁘지!?

그거 다행인걸! 앞으로도 재미있게 다이빙해 봐!

그거 다행인걸! 앞으로도 재미있게 다이빙해 봐!

...그럼 난 슬슬 가 볼까 해! 편안히 지낼 수 있는 보금자리를 찾아야 하거든!
(내 이름), 맛있는 꼬부기의 기념품를 줘서 정말 고마웠어!
또 만나면 좋겠다! 그럼 바이바이!

조금 특이한 상태의 포켓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의 포켓몬센터로 가 봅시다.

오오, (내 이름). 그 섬은 어땠는가?
뭐라! 환상의 포켓몬이라 불리는 마나피를 만난 것인가!
자네와 있으면 정말이지 놀라운 일만 가득하군그래...

우와! 여기 뭐야!? 활기차서 좋다!

앗, 만나서 반가워! 넌... 메타몽!?
이 마을은 포켓몬이 많아서 엄청 재밌겠다!

...뭐!? 처음엔 우중충하게 어두웠는데
너희가 열심히 노력해서 밝은 마을로 만든 거야!? 대단하다!!

그럼 있지, 그럼 있지! 네가 와 주면 내가 살던 마을도 반짝반짝 번쩍번쩍해진다는 걸까...!?

정말!? 만세!!
그럼 지금부터 같이 우리 마을에 가자!
...아, 그런데 내가 헤엄쳐 온 바다는 물살이 빨라서 조금 위험할지도...!

정말!? 만세!!
그럼 지금부터 같이 우리 마을에 가자!
...아, 그런데 내가 헤엄쳐 온 바다는 물살이 빨라서 조금 위험할지도...!

오오, (내 이름)! 또 새로운 친구를 만난 건가?

앗, 만나서 반가워!…
지금부터 (내 이름)…랑 같이 우리 마을로 가려던 참이야!

오오, 자네는... 누리공인가! 이 근처에 새로운 마을이 있는 것인가. 나도 따라가도 괜찮겠나?

물론이지! ...아, 그런데...! 우리 마을은 해저에 있는데... 괜찮아!?

뭐, 뭐라! 해저 마을이라니!
그거 정말 흥미롭지만 역시 난 괜찮지 않을 것 같구먼...

그래...!? 아쉽다...!
마을로 돌아갈 때도 물살이 빠른 곳을 헤엄쳐 지나가야 하는 점이 고민이란 말이지!

흐음... 그런가. 과거 인간이 살던 마을이었다면 게이트가 이어져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네만...

응!? 게이트...!? 혹시 그 건물을 말하는 거려나!?

호오, 자네. 무언가 알고 있는 건가?

응! 저쪽에서 그런 느낌의 건물을 봤어!

그럼 그곳을 통해 자네의 마을로 갈 수 있을지 지나가 보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군.
나는 해저까지는 따라갈 수 없으니... 누리공이여, (내 이름)… 잘 부탁하네.
(내 이름)… 고민에 빠질 때마다 이것저것 알려 주게나!

오케이! 나만 믿으라구!

그럼 게이트를 찾으러 가 볼까나! 같이 가자, (내 이름)!
어딨는지 모르겠다면 나한테 물어봐!

앗, 만나서 반가워! 넌... 메타몽!?
이 마을은 포켓몬이 많아서 엄청 재밌겠다!

저쪽에서 본 건물... 아마 그게 게이트 아닐까!?

다행이다! 게이트에 도착했네!

그런데... 문이 닫혀 있는 것 같은데!?
(내 이름), 이거 어떻게 하면 열리는지 알아!?

게이트가 닫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열리려나!?

만세! 게이트가 열렸다! 여기를 통해 우리 마을로 갈 수 있을 거야!

같이 가자! 빨리! 빨리!

(내 이름), 준비됐어!? 같이 게이트 너머까지 가자!

마을로 잘 이어져 있으면 좋겠다!

게이트 너머로는 누리공과 같이 가 봅시다.

♪ 뭔가 두근두근하다!

앗! 우리 마을의 냄새가 나! 역시 이 앞이 맞나 봐!

(내 이름), 가 보자!

드디어 도착이다! 여기가 내가 사는 마을이야!

그럼 지금부터 마을을 안내해 줄게! 따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