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80
- 종류
- 스토리
- 대사
- 71
대사
하아... 잘 안되네. 특제 수프의 길은 멀고 험난하다니까...
어머나, (내 이름) 아니니! 좋은 질문이야!
특제 수프... 그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지! 새콤달콤한 맛에 중독되는 요리란다!
어머나, (내 이름) 아니니! 역시 감이 날카롭다니까
특제 수프... 그건 최고의 음식이지! 절묘한 새콤달콤함에 중독되는 맛이란다!
옛날에 내 파트너가 만들어 준 걸 재현해 보고 싶은데... 아무리 시도해 봐도 그 맛이 나지 않아.
역시 파트너가 쓰던 주방이 없으면 어려우려나? 하지만 그런 장소가 이 근처에 있을 리가...
정말이니!? 그럼 부탁할게!
파트너의 주방은 이런 느낌이었던가?
신비한 무늬가 포인트란다! 이걸 사용하면 끓이는 요리가 …엄청 맛있게 완성돼!
(내 이름)…, 부탁할게!
파트너가 쓰던 주방을 만들어 주지 않겠니?
(내 이름)… 주방을 만들어 줬구나! 그럼 바로 요리해 볼게!
보글보글 보글보글 수프를 끓이자...♪
(내 이름) 덕분에 모양은 꽤 그럴듯해졌어! …그럼 가장 중요한 맛은...?
........................... ..................으음.........
이건 이거대로 맛있지만... 이 맛에는 뭔가 딱 한 스푼이 부족해...!
대체 뭐가 부족한 거람...!?
... 한 번 더 먹고 싶어... 그 특제 수프...
어머나, (내 이름) 아니니!
좋은 질문이야! 옛날에 내 파트너가 만들어 준 수프인데 새콤달콤한 맛에 중독되는 요리란다!
맞아! 옛날에 파트너가 만들어 줬는데 새콤달콤함이 절묘해서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단다!
모처럼이니 만들어 볼까! (내 이름)… 만들어 준 주방이라면 분명 재현할 수 있을 거야
파트너의 주방이랑 완전 똑같으니까! 그럼 바로 요리해 볼게!
보글보글 보글보글 수프를 끓이자...♪
완성! 그럼 가장 중요한 맛은...?
........................... ..................으음.........
이건 이거대로 맛있지만... 이 맛에는 뭔가 딱 한 스푼이 부족해...!
대체 뭐가 부족한 거람...!?
하아... 주방이 있어도 안 되다니... 대체 뭐가 부족한 거람!?
도구는 다 마련됐으니 식재료의 문제일까? 혹시 비밀 재료가 있던 걸까?
........모르겠어! 이래서야 셰프 파트너 실격이야...
으음... 파트너가 갖고 있던 책은 어떠려나? 파트너는 항상 뭔가를 쓰곤 했어
그렇게 작은 기호를 나열하는 게 대체 뭐가 재밌는 걸까? 인간은 참 이상해
...하지만 단서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음 어디 뒀더라...
(내 이름)…! 파트너의 책을 찾는 걸 도와주지 않겠니?
요씽셰프가 찾고 있는 책은 이 마을 어딘가에 떨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가까운 곳이 수상할지도? 찾아내서 보여 줍시다!
내 파트너가 쓴 책을 찾아 주지 않겠니?
요씽셰프가 찾고 있는 책은 이 마을 어딘가에 떨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가까운 곳이 수상할지도? 찾아내서 보여 줍시다!
음? 일기에 사진이 끼워져 있었습니다. 팬텀의 기념품를 먹은 요씽셰프의 떫은 얼굴이 찍혀 있습니다.
혹시 팬텀의 기념품가 비밀 재료의 정체...? 요씽셰프에게 가 봅시다!
(내 이름)! 파트너의 책을 찾아 준 거구나! 어디 보자...
...전혀 모르겠는걸. (내 이름)… 어떠니?
응? 이건 팬텀의 기념품인데? 엄청 떫다구! 그러니 새콤달콤한 특제 수프에 들어갈 리가...
...아니... 파트너에게 배웠었지... 요리에는 챌린지 정신이 중요하다고!
바로 시험해 보자! 이번에야말로...!
보글보글 보글보글 수프를 끓이자...♪
그럼... 잘 먹겠습니다!
......! 이 새콤달콤함과 깊이......!
바로 이 맛이야! 파트너의 특제 수프랑 똑같아!
설마 비밀 재료의 정체가 팬텀의 기념품였을 줄이야! 내가 싫어하는 맛이라 들어갔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어!
그러고 보니... 파트너는 내가 팬텀의 기념품를 먹길 원했지.
내 편식하는 입맛을 고쳐 주려 했던 걸지도 몰라...
후후, 아무튼 재현할 수 있었던 건 (내 이름) 덕분이야! 정말 고맙구나!
다시 파트너를 만날 날까지 앞으로도 열심히 요리하겠어!
으음... 여기서 만들 순 없는데
실은 만들고 싶은 요리가 있거든! 그걸 위해 ……로 가고 싶은데...
(내 이름)…, 시간 있을 때 데려가 주지 않겠니?
나를 ……로 데려가 줬으면 좋겠구나
데려와 줘서 고마워! 분명 여기에서라면 만들 수 있을 거야...!
하아... 잘 안되네. 특제 수프의 길은 멀고 험난하다니까...
어머나, (내 이름) 아니니! 좋은 질문이야!
특제 수프... 그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지! 새콤달콤한 맛에 중독되는 요리란다!
어머나, (내 이름) 아니니! 역시 감이 날카롭다니까
특제 수프... 그건 최고의 음식이지! 절묘한 새콤달콤함에 중독되는 맛이란다!
옛날에 내 파트너가 만들어 준 걸 재현해 보고 싶은데... 아무리 시도해 봐도 그 맛이 나지 않아.
역시 파트너가 쓰던 주방이 없으면 어려우려나? 하지만 그런 장소가 이 근처에 있을 리가...
정말이니!? 그럼 부탁할게!
파트너의 주방은 이런 느낌이었던가?
신비한 무늬가 포인트란다! 이걸 사용하면 끓이는 요리가 …엄청 맛있게 완성돼!
(내 이름)…, 부탁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