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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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이 복슝나무 싹. 뭔가 신경 쓰이는데...
아얏!
깜짝이야... 왜 들킨 거지? 변신은 완벽했는데!
괜찮아! 나야말로 혼란스럽게 해서 미안!
난 지금 변신 연습을 하고 있어 꽤 잘 변신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너, 꽤 한다 내 변신을 간파하다니!
그럼 부탁 좀 할게! 내 변신 연습을 도와주지 않을래? 더 능숙하게 변신하고 싶어!
만세! 고마워!
그럼 바로 상담 좀 할게...
나, 더 복잡한 형태의 물건으로 변신해 보고 싶거든!
너무 큰 건 힘들고...
작고 다양한 형태로 바뀌는 장난감 같은 게 좋은데... (내 이름), 혹시 그런 거 갖고 있어?
부채꼴 지붕의 레시피를 떠올렸다!
부채꼴 지붕, 좋은데!? 변신해 보고 싶어!
(내 이름), 부탁해! 나, 우선은 부채꼴 지붕를 보고 싶어!
혹시 부채꼴 지붕를 손에 넣으면 가져와서 보여 주지 않을래?
나, 부채꼴 지붕를 한번 보고 싶어!
(내 이름), 고마워! 부채꼴 지붕를 가져와 줬구나!
좋았어 그럼 바로 변신해 볼게
짠!
다음은 이렇게! 야압!
마지막 간다! 이얍!
후우... 어때? 완벽하지!
그치!? 너도 이 기술, 알고 싶어? 알고 싶지??
어쩔 수 없지 특별히 알려 줄게! 잘 보라구!
(내 이름)! 흉내내기에는 익숙해졌어?
흉내내기를 제대로 잘하고 있는지 내가 봐 줄게!
무언가의 흉내내기를 해 봐. 기다려 줄 테니까!
무언가의 흉내내기를 하고 내게 와 줘!
에... 에엥!? (내 이름), 너였어!? 전혀 눈치채지 못했어...
흉내내기를 능숙하게 쓸 수 있게 됐구나! 역시 대단해!
아, 그렇지!
그런 (내 이름)에게 딱 맞는 놀이를 알려 줄게!
터치숨바꼭질이라고 하는데 혹시 알아?
지금의 (내 이름)…라면 분명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거야!
하고 싶을 때 내게 말 걸어 줘!
어라, 이미 부채꼴 지붕를 갖고 있는 거야!? 그거 받아도 될까?
만세! (내 이름), 고마워!
좋았어 그럼 바로 변신해 볼게
짠!
다음은 이렇게! 얍!
마지막 간다! 이얍!
후우... 어때? 완벽하지!
그치!? 너도 이 기술, 알고 싶어? 알고 싶지??
어쩔 수 없지 특별히 알려 줄게! 잘 보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