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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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4층은 좀 고상하고 번쩍번쩍한 층으로 만들고 싶은데
난 고상함과는 거리가 멀단 말이지...
(내 이름), 조언을 받을 만한 고상한 포켓몬 몰라?
뭐? 바다 근처 마을에 엄청나게 고상한 피카츄가 있다고? 그거 만나 보고 싶은데!
뭐? 바다 근처 마을에 엄청나게 고상한 피카츄가 있다고? 그거 만나 보고 싶은데!
그럼 재료를 모으러 가는 김에 그 고상한 피카츄를 데려와 주면 고맙겠는데!
자, 드디어 마지막인 4층 재건이다!
재료를 모으러 가는 김에 창백카츄를 데려와 줘!
앗, (내 이름) 님. 안녕하세요. 제게 혹시 볼일이 있으신 걸까요?
...어머! 포켓몬들의 힘만으로 빌딩을 재건하시는 건가요!?
여전히 (내 이름) 님은 대단한 일을 하시는군요!
제가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도와드릴게요!
저를 그 빌딩의 건설 현장까지 데려가 주시겠어요?
어떤 빌딩일지 궁금하네요! 건설 현장까지 데려가 주세요!
오! 네가 그 고상한 피카츄지?
이 먼 곳까지 잘 와 줬다! 힘들지?
어머, 고상하다니요... 이래 봬도 저, 꽤 터프하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도와드릴 수 있다구요?
그래? 이거 실례했는걸! 그럼 4층의 건축이 시작되면 잘 부탁한다!
좋았어! 4층도 준비가 다 된 것 같군! 이제 우리에게 맡겨!
조금 시간이 걸리니까 시간이 지나면 보러 와 줘!
4층이 완성될 때까지 조금 더 걸릴 거야! 시간이 조금 지난 뒤에 와 줘!
됐다! 드디어 모두의 힘으로 빌딩이 완성됐어!
(내 이름)! 그리고 다들! 도와줘서 정말 고마웠다! 재밌었어!
드디어 완성했는가! 포켓몬만의 힘으로... 정말 대단한 일이로구먼!
나도 재밌었어!
무척 멋진 빌딩이 되었네요!
허허허! 그럼 (내 이름)! 바로 안을 구경해 보세나!
꺅! 방금 그 소리는 뭐죠?
이 건물은... 어떻게 된 일이지?
이 목소리는 뭐지? 위쪽에서 들렸는데!?
어머머, 저기 봐! 하늘에 뭔가 엄청난 일이!
지금 옥상에서 뭔가가 움직인 것 같은데!
(내 이름)! 빌딩의 옥상을 보고 와 주겠나?
어쩌면 또 새로운 포켓몬일지도 모르겠네!
(내 이름), 나도 부탁할게!
이 빌딩에 이상한 일이 있어선 안 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