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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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이 마을에도 순조롭게 포켓몬이 늘어난 것 같구먼!
다음은 인간의 단서를 찾게 되면 좋겠네만...
자네들, 뭔가 신경 쓰이는 건 없었는가?
나도 그걸 말하려던 참이었어! 저 빌딩 말하는 거지?
마음에 들었다면 기쁘긴 한데 그건 원래 근처의 잡동사니였을 뿐이야.
그것보다 저거지! 저 빌딩!
저 커다란 빌딩은 인간이 만든 거잖아?
지금은 처참한 모습이지만 저기를 탐색하고
그 김에 우리가 깔끔하게 다시 지어 버리는 건 어때?
인간들도 분명 놀라서 돌아올 거라고!
뭐라! 저 커다란 빌딩을 포켓몬들만의 힘으로 다시 짓는다고!? 그런 게 가능하겠는가?
당연하지! 나랑 (내 이름), 그리고 모두의 힘을 합치면 식은 죽 먹기야!
...미안, 식은 죽 먹기까지는 아니고 그래도 힘을 합치면 어떻게든 될 거다!
...미안, 식은 죽 먹기까지는 아니고 그래도 힘을 합치면 어떻게든 될 거다!
확실히 저 빌딩을 깔끔하게 다시 지으면 눈에 띄겠지...
어쩌면 인간들이 눈치채고 돌아올지도 모르겠네.
거기다 저렇게 큰 건물을 포켓몬들만의 힘으로 고친다니 어쩐지 가슴이 두근거리는구먼.
역시 박사야. 뭘 좀 아네. 커다란 빌딩은 로망이니까!
그럼 다 함께 힘을 합쳐 저 빌딩을 다시 지으세!
좋아! 그렇게 정해졌으면 바로 현장으로 가자고! 저 빌딩까지 가자!
(내 이름)! 우리도 두드리짱 거장을 따라가 보세!
저 빌딩까지 가자! 따라와!
헉, 헉... 두드리짱 거장을 따라가 보세나!
(내 이름)! 너, 발판 잘 만들지?
여기서 저 빌딩까지 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주지 않을래?
그리고 박사랑 나를 빌딩 앞까지 데려가 줘!
저 빌딩 앞까지 우리가 갈 수 있도록 길을 만들 수 있겠는가?
빌딩까지 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주지 않을래? 그리고 우리를 데려가 줘!
좋아! 무사히 도착했군! 역시 (내 이름)…야!
그럼 바로 빌딩 안을 봐 보자!
같이 빌딩 안을 보러 가자!
삐 삐 게이트 앞에 장애물이 있습니다!
이대로는 위험하므로 게이트를 개방할 수 없습니다!
삐삐삐삐삐.... 게이트 앞의 장애물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내 이름), 열심히 마을을 정비해 줘서 고마워!
나도 더 좋은 마을이 될 방법을 생각해 봤어!
이 마을에 인간처럼 집을 짓는 건 어떨까?
뭔가 건축 키트라는 게 있으면 집을 지을 수 있다던데!
이 마을에 인간처럼 집을 짓는 건 어떨까?
…뭔가 건축 키트라는 게 있으면 집을 지을 수 있다던데!
그러니까 건축 키트를 가지고 있다면 이 근처에 집을 지어 줬으면 좋겠어!
말 걸어 주면 나도 도와줄게!
지은 집 안에 가구를 3종류 배치하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건축 키트를 가지고 있다면 이 근처에 집을 지어 줬으면 좋겠어!
말 걸어 주면 나도 도와줄게!
지은 집 안에 가구를 3종류 배치하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집이 다 지어졌구나! 덕분에 더 마을다워진 것 같지 않아? (내 이름),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