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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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어머, 만나서 반가워! 귀여운 손님이네.
어머! 너, 포켓몬들과 함께 마을 정비를 하고 있는 거구나?
인간들이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도록...? 멋지네.
이 섬에는 인간의 가구 같은 게 잔뜩 남아 있으니까 가져가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구나.
...그런데 넌 신비한 힘을 갖고 있는 것 같네.
잠깐 나 좀 따라와 주지 않을래? 이 섬에 신경 쓰이는 장소가 있거든.
분명 네게도 도움이 될 거야. ...이쪽이야.
신경 쓰이는 장소가 있어. 따라와.
신경 쓰이는 건 이 건물 아래의 동굴이야. 안쪽에서 강한 파동이 느껴지거든.
혼자서는 무서우니까 동굴 안쪽까지 데려가 주지 않을래?
고마워! 그럼 같이 가자!
고마워! 그럼 같이 가자!
전에 내가 봤을 땐 동굴 입구가 물로 흥건해서 안으로 나아갈 수 없었는데
지금도 그 상태라면 우선 물부터 막아야 할 거야...
동굴 안쪽까지 같이 가자.
동굴 입구가 여전히 물로 흥건하다면 우선 물부터 막아야 할 거야.
봐, (내 이름). 분명 저 광석이 강한 파동의 정체일 거야.
파동의 정체는 이거였구나. 이건 야도킹의 기념품... 무척 희귀한 광석이지.
고마워, (내 이름). 여기 데려와 준 덕분에 후련해졌어.
야도킹의 기념품을 가져가면 분명 네게 도움이 될 텐데...
엄청 단단하네. 쉽게 부술 수 없을 것 같아... 뭔가 좋은 방법 없으려나?
햄버그를 먹으면 바위깨기를 강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햄버그를 만드는 방법은... …으로 치익 치익 치익 입니다!
...뭐? 햄버그가 먹고 싶다고? 의외로 장난꾸러기구나.
그러고 보니 아까 이 근처에서 햄버그 같은 냄새가 났는데... 기분 탓이려나?
...그런데 지금 마침 좋은 걸 갖고 있으니까 이걸 줄게!
광석을 부숴서 야도킹의 기념품을 네가 얻게 되면 나도 기쁠 텐데 단단해서 쉽게 부술 수 없을 것 같네...
햄버그를 먹으면 바위깨기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햄버그를 만드는 방법은... …으로 치익 치익 치익 입니다!
어머! 야도킹의 기념품을 손에 넣었구나! 역시 (내 이름)… 대단해!
까칠까칠 깎인 바위를 이용해 녹여서 주괴로 만들면 다양한 도구의 재료가 될 것 같아.
네게 도움이 된다면 나도 기쁠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