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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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내 이름), 마을을 열심히 정비 중이지? 내 부탁도 들어줘!
만세! (내 이름), 고마워!
부탁이 뭐냐면 밭에 채소를 심어 줬으면 좋겠어! 채소의 종류는 뭐든 좋아!
만세! (내 이름), 고마워!
부탁이 뭐냐면 밭에 채소를 심어 줬으면 좋겠어! 채소의 종류는 뭐든 좋아!
밭은 포켓몬센터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곳에 있으면 좋겠어! 같은 섬 안에 있다면 문제없을 거야!
채소의 싹이 돋아나면 알려 줘!
아니면 씨앗을 심은 곳에 데려가 줘. 그럼 내가 싹이 돋아나게 도와줄게!
밭에 채소를 심어 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싹이 돋아나는 걸 보고 싶어!
밭은 포켓몬센터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곳!
씨앗을 심은 밭에 데려가 주면 내가 싹이 돋아나게 도와줄게!
와! 멋진 밭이네! 역시 채소는 귀엽다니까! (내 이름), 고마워!
아, (내 이름) 잠깐 이야기 좀 들어 줄래?
난 말이야 해님을 보면서 나는 걸 좋아하는데 일찍 일어나는 건 잘 못해서 자주 늦잠을 자 버리거든
고마워, (내 이름)! 프렌들리숍 키트가 5개나 있으면 반드시 일찍 일어날 수 있을 거야!
응, 만일의 만일을 대비해서 말이야
프렌들리숍 키트가 5개나 있으면 반드시 일찍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
그러고 보니 포켓몬센터 근처를 날고 있을 때 섬 뒤쪽의 동굴에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는데
어쩌면 그게 프렌들리숍 키트 소리일지도 모르겠네?
나는 몸이 너무 커서 동굴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내 이름)… 활공을 잘 활용하면 분명 들어갈 수 있을 테니까 찾아봐 동굴 근처에는 폭포가 흐르고 있었어
프렌들리숍 키트 5개, 기다리고 있을게
5개 전부 내 보금자리 근처에 놔 주면 고맙겠어
그러고 보니 포켓몬센터 근처를 날고 있을 때 섬 뒤쪽에 동굴이 있는 걸 발견했어
그 동굴에 프렌들리숍 키트가 있지 않을까
(내 이름), 프렌들리숍 키트 고마워! 이제 늦잠 자지 않을 거야
이제 파괴광선으로 끄지 않도록 조심하기만 하면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