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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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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53

대사

있지, (내 이름)! 박사한테 들었어! 마을을 다시 만든다며?

그럼 이 근처에도 집을 짓는 거야?
난 건축이 특기니까 도와줄게! 정말 기대된다!

집에 포켓몬을 살게 하면 주거 만족도가 오르기 쉬워집니다.
집을 지은 다음에는 가구를 3종류 배치하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 집을 짓는 게 기대돼! 난 건축이 특기니까 도와줄게!

집에 포켓몬을 살게 하면 주거 만족도가 오르기 쉬워집니다.
집을 지은 다음에는 가구를 3종류 배치하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 집이 완성됐구나! 고마워!

이렇게 집을 늘려 가면 옛날의 마을처럼 되지 않을까?

안녕, (내 이름). 너 샐러드를 잘 만든다며? 염버니가 그러더라.

나도 샐러드를 먹고 싶은데 아름답고 우아하게 먹고 싶으니까
얇게 썬 샐러드를 만들어 줄 수 있을까?

고마워, (내 이름)! 기대할게.
아, 샐러드를 얇게 써는 건 내가 도와줄 수도 있어.
그러면 나랑 너의 콜라보 샐러드가 될 거야!

아하! 샐러드를 얇게 써는 건 내가 도와줄 수 있겠네.
그럼 포스터: 아크릴화가 있는 곳까지 날 데려가 주겠어?
나랑 너의 콜라보 샐러드를 만들어 보자!

얇게 썬 샐러드를 먹고 싶어.

포스터: 아크릴화가 있는 곳까지 데려가 주면 도와줄게.
나랑 너의 콜라보 샐러드를 만들어 보자!

골뱃의 기념품, 잘 먹었어. 먹기 편해서 정말 맛있었어!

또 만들고 싶으면 불러 줘. 언제든지 도와줄게!

오오, 골뱃의 기념품다...! 아름답고 무척이나 맛있어 보이는걸.

(내 이름), 고마워. 그럼 바로 먹어 볼게!

앗, (내 이름)! 너 요리도 할 수 있다는 거 진짜야?

역시! (내 이름)… 대단하구나! 그럼 (내 이름)에게 부탁이 있어!
12월 4일의 날씨이 들어간 빵, 엄청 맛있을 것 같지 않아?
난 12월 4일의 날씨을 엄청 좋아하거든!
그러니까 만약 그런 빵을 만들면 나도 먹게 1개 나눠 줘!

역시! (내 이름)… 대단하구나! 그럼 (내 이름)에게 부탁이 있어!
12월 4일의 날씨이 들어간 빵, 엄청 맛있을 것 같지 않아?
난 12월 4일의 날씨을 엄청 좋아하거든!
그러니까 만약 그런 빵을 만들면 나도 먹게 1개 나눠 줘!

12월 4일의 날씨이 들어간 빵을 만들어 주면 기쁠 거야!

(내 이름)! 닥트리오의 기념품, 잘 먹었어!
…당근이 가득 들어가서 엄청 맛있었어!

혹시 괜찮다면 또 만들어 줘!

어라? (내 이름)… 갖고 있는 닥트리오의 기념품... 12월 4일의 날씨이 들어 있구나!
맛있겠다! 그거 1개 나눠 주지 않을래?

이봐, (내 이름). 너 데구리 알아?

커다랗고 무겁고 데굴데굴 구르는 녀석인데
난 자주 그 녀석을 들어 올리며 트레이닝을 했었지. 그 정도 무게가 근육에 딱 좋거든.

커다랗고 무겁고 데굴데굴 구르는 녀석인데
난 자주 그 녀석을 들어 올리며 트레이닝을 했었지. 그 정도 무게가 근육에 딱 좋거든.

그래서 또 볼일이 있으니까 데구리를 찾아 주지 않을래?
그 녀석은 분명 이런 곳을 좋아했던 것 같아.

그럼 데구리를 만나면 나한테 와 달라고 전해 줘!

와 (내 이름), 고마워! 당근이 가득해서 맛있을 것 같아!

그럼 바로 먹어 볼게!

데구리를 만나면 나한테 와 달라고 전해 줘!

안녕 (내 이름). 나한테 볼일이라도 있어?

뭐? 근육몬이 나를? 또 그 트레이닝인가
나, 사실 간지러워서 그 트레이닝이 조금 힘들거든

뭐? 근육몬이 나를? 또 그 트레이닝인가
나, 사실 간지러워서 그 트레이닝이 조금 힘들거든

아 그러고 보니 (내 이름)… 변신이 특기지?

나로 변신해서 대신 근육몬에게 가 주지 않을래?

…와 대단하다! 나랑 똑같잖아! 엄청나!

응 완벽해!
그럼 그 모습 그대로 근육몬을 만나고 와 볼래?

응 완벽해!
그럼 그 모습 그대로 근육몬을 만나고 와 볼래?

나로 변신한 채 근육몬을 만나고 와

변신을 풀면 안 돼 조심해

오 데구리잖아! 널 찾고 있었... 어라? 너 뭔가 느낌이 좀 변했다?

음 전에는 조금 더 다부졌다고 할까... 뭐, 이렇게 만나는 것도 오랜만이니까!

그래? 뭐, 이렇게 만나는 것도 오랜만이니까!

…실은 너에게 말하고 싶은 게 있었거든.

…거 뭐냐... 지금까지 억지로 내 트레이닝에 어울리게 해서 미안했다!

네가 간지러워 할 때마다 계속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었어.
지금은 …를 쓰는 트레이닝으로 바꿨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친하게 지내 주라!

아무래도 데구리의 착각이었던 모양입니다. 돌아가서 알려 줍시다!

아 (내 이름)! 근육몬이 뭐래?

...뭐? 나한테 사과했다고?
이제 트레이닝 같이 안 해도 된다고? 뭐야 내가 넘겨짚은 거였네!

...그런데 이제 같이 안 한다니 조금 쓸쓸하네

(내 이름), 고마워 앞으로도 근육몬이랑은 친하게 지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