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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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음... 뭔가 문제라도 있어? 응? 과사 빵을 만들고 싶다고?
그렇구나... 난 확실히 이 세상의 여러 복잡한 지식을 알고 있지.
다만 너무 오래 잠들어 있었던 탓인지 머릿속이 아직 멍한 느낌이라...
옛날에 알고 있던 것들을 떠올리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아.
...라고 생각했는데 과사 빵을 만드는 법만은 어쩐지 똑똑히 떠오르네. 잘 들어, 이렇게 만드는 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과사 빵을 만드는 법만은 어쩐지 똑똑히 떠오르네. 잘 들어, 이렇게 만드는 거야...
(내 이름)… 과사 빵의 레시피를 배웠다!
2개의 과사 빵을 사다리로 연결하면 그 사이를 엘리베이터가 다니게 될 거야.
...아니, 2개만이 아니야. 사다리만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다면
과사 빵이 3개든 4개든 문제없이 움직일 거야.
어쩐지 엘리베이터에 관한 지식만은 갑자기 떠올랐어.
기왕 이렇게 된 거, 과사 빵 1개를 실제로 만들어 주면 기쁠 것 같아.
실제로 과사 빵 1개를 만들어 주면 기쁠 것 같아.
어쩌면 재료는 다른 섬에서 조달해야 할 수도 있어.
과사 빵을 만들었나 보구나. 틀린 정보가 아니라 다행이야.
다음은 그걸 올바르게 설치하기만 하면 돼.
2개의 과사 빵을 사다리로 연결하면 그 사이를 엘리베이터가 다니게 될 거야.
진짜로 엘리베이터를 완성하다니 넌 역시 대단하구나!
바로 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쪽까지 가 보자고!
제일 고생한 건 너니까 난 네 뒤를 따라갈게. 엘리베이터로 위쪽까지 날 데려가 줘!
날 엘리베이터로 위쪽까지 데려가 줘!
오오 엘리베이터, 엄청 편하다!
도장은 이쪽이야. (내 이름)도 온 김에 보고 가!
어때, 이 도장? 많이 낡았지만 좋은 느낌이지? 난 여기가 마음에 들어.
네 실력을 보고 하는 말인데. 한 가지 더 부탁해도 될까?
난 지금 보금자리가 없거든. 이 도장 같은 느낌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지 않을래?
난 지금 보금자리가 없거든. 이 도장 같은 느낌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지 않을래?
우와 (내 이름)! 멋진 보금자리, 고마워!
네 마을 정비, 나도 언제든지 도와줄게!
내가 도와줄 수 있을 만한 일이 있다면 말 걸어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