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54
- 종류
- 스토리
- 대사
- 30
대사
있지 있지 (내 이름)… 포켓몬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고 있잖아?
내가 아는 애의 보금자리도 알려 줄게!
개구마르라는 앤데 이런 곳에 자주 있었어!
있잖아, (내 이름). 포켓몬의 보금자리를 만들고 있지? 그럼 좋은 걸 알려 줄게!
저쪽에 연못 같은 곳에 …가 있잖아? 저런 장소에 옛날에 말야,
망나뇽이 사는 걸 본 적이 있어!
망나뇽은 멍해 보이지만 하늘을 나는 모습은 멋지단 말이지!
멋진 보금자리를 만들어 준 답례를 해야겠네 뭐가 좋으려나
...아! 떠올랐다!
너, 메타몽이라면 나로 변신할 수 있지?
그러면 하늘을 나는 법을 알려 줄게 자, 이런 느낌이야
대단하다! 나랑 똑같아!
그럼 즐겁고 안전하게 날기 위해 우선 연습할까? 잠깐 따라와
연습하러 가자
넌 아직 초보니까 하늘을 슝슝 나는 건 어려울 거야
난다기보다 활공하는 느낌이 될 것 같아
음 난다기보다는... 처어어언천히 떨어지는 느낌이려나
그러니까 다칠 위험도 없고 섬을 이동하기 편리할 거야
음 난다기보다는... 처어어언천히 떨어지는 느낌이려나
그러니까 다칠 위험도 없고 섬을 이동하기 편리할 거야
그럼 옆 섬까지 가 보자! 활공하며 따라와!
만세! 잘했어! 나는 거 즐겁지?
옆 섬에 가고 싶을 때는 지금처럼 활공하면 편리할 거야
…뚝!딱! 뚝!딱!…
응? 무슨 소리지?
저 건물 위쪽에서 들린 것 같네
조금 신경 쓰이지만 난 슬슬 돌아가 봐야겠어
너라면 저 건물의 가장 위층까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뚝!딱! 뚝!딱!…
에구... 실패인가?
아 이거 어쩐다! 저 이상한 기계, 폭발하는 거였구만!
오! 넌 누구냐? 어디서 온 거지? 이런 곳에서 뭘 하고 있는 거야?
호오 포켓몬이 많아지도록 마을을 정비하고 있다고? 재밌어 보이는걸!
와하하! 못 볼 꼴을 보여 버렸네! 난 튼튼하니 걱정은 마!
그래서... 넌 포켓몬이 많아지도록 마을을 정비하고 있다고? 재밌어 보이는걸!
난 커다란 건물을 좋아하거든.
근처에서 잡동사니를 주워서 조립하며 놀곤 하지. 이 탑도 내가 만든 거야.
날 따라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