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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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아참, (내 이름)…! 말해 주고 싶은 게 있어!
(내 이름)의 옷, 멋지지만 요리사로서는 조금 부족하달까
요리사라면 청결함과 멋을 겸비한 아이템을 몸에 걸쳐야 하는 법이라구.
봐, 나의 이 노란 스카프처럼!
그건 바로 나 같은 모습이지. 특히 이 노란 스카프!
요리사는 이런 청결함과 멋을 겸비한 아이템을 몸에 걸쳐야 하는 법이라구!
(내 이름)의 변신!
에구머니나! 너, 그런 엄청난 흉내를 낼 수 있는 거니!?
나랑 똑 닮아서 꽤 괜찮은 모습이 됐는걸!?
...그 노란 스카프는 내 파트너랑 세트로 맞춘 거야. 네게도 잘 어울리는걸!
앞으로는 그 모습으로 요리를 하면 분명 맛있게 완성될 거란다!
(내 이름)…, 너 제법이던데?
빵과 샐러드를 순식간에 만들 수 있게 되다니!
뭐, 내가 잘 가르쳐서도 있겠지만 꽤 센스가 있는 것 같달까?
...그래서 말인데! 내 특기 요리를 하나 더 배워 보지 않을래?
어머 얘도 참 이쁜 말만 골라서 하네!
그럼 말이야, 내 특기 요리를 하나 더 배워 보지 않을래?
그렇게 나와야지! 그럼 바로 간다
그렇게 나와야지! 그럼 바로 간다
치익 치익 치익 햄버그♪ 사랑을 넣고 아보크의 기념품도 넣고
…으로 치익 치익 치익♪ 먹음직스럽게 구워졌다면 자! 요리 완성!
...이렇게 햄버그를 만들려면 …이 필요하단다.
난 요리는 만들 수 있어도 …은 만들 수 없어서...
불을 활용하는 도구니까 가볍고 열에 강한 재료가 필요하려나?
이런 건 덩쿠림보 박사에게 물어보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구나.
…이 완성되면 다루는 방법을 알려 줄 테니 내게 말을 걸어 주렴!
햄버그를 만들려면 자기 …이 필요하단다.
덩쿠림보 박사에게 만드는 방법을 물어보는 건 어때?
…이 완성되면 다루는 방법을 알려 줄 테니 내게 말을 걸어 주렴!
…을 만든 모양이구나!
그럼 다음은 그 …을 포켓몬 도감 위에 놓아 보렴.
그러면 맛있는 햄버그를 만들 수 있게 될 거란다!
…햄버그도 잘 만든 것 같구나!
얘도 참, 눈 깜짝할 새 다양한 걸 배워 낸단 말이지 나도 질 수 없지!
오오, (내 이름). 뭔가 잘 모르겠는가?
오호, 이번엔 …을 만드는 건가.
오호, 이번엔 …을 만드는 건가.
가볍고 열에 강한 소재라면 아리아도스의 기념품가 딱일 거라네!
아리아도스의 기념품라면 이 근처의 흙에도 꽤 묻혀 있다네.
잘 보면 푸른 광석이 섞인 흙이 있지 않은가? 그게 아리아도스의 기념품라네.
다만 광석은 그대로는 쓸 수 없네.
한 번 흐물흐물하게 녹인 뒤에 주괴의 형태로 만들면 ……의 재료가 되겠지만...
그렇게 단단한 걸 녹이려면 어떡해야 할지...?
...
(내 이름)… …의 레시피를 떠올렸다!
그러고 보니 근육몬이 자네를 찾고 있더군. 무언가 난처해 보였다네.
전룡의 기념품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나도 조금 더 생각해 보겠네.
자네는 근육몬의 이야기를 들어 주지 않겠나?
근육몬이 자네를 찾고 있더군. 무언가 난처해 보였다네.
전룡의 기념품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나도 조금 더 고민해 보겠네.
안녕, (내 이름). 저 안쪽으론 나아갈 수 없더라.
뭔가 유난히 단단한 철책이 길을 막고 있더라고. 내 펀치로도 부술 수 없었어.
이봐, (내 이름). 널 기다리고 있었어!
저 안쪽에 유난히 단단한 철책이 길을 막고 있더라고.
깨부숴 주려고 했는데 내 펀치도 안 먹히더라.
하지만 너라면 할 수 있지 않을까?
뭐? 그 단단한 철책을 나뭇가지 자르듯 싹둑? 그거 볼만하겠는걸!
뭐? 그 단단한 철책을 나뭇가지 자르듯 싹둑? 그거 볼만하겠는걸!
좋아! 그럼 바로 그 철책까지 안내할게! 따라와!
철책은 이쪽이야!
봐 봐, 이거야! 척 보기에도 단단해 보이는 철책이지?
정말 이 철책을 자를 수 있는 거야? 보여 줘!
우와! 대단하잖아! 진짜로 저 단단한 철책을 잘라 버리다니! 역시 (내 이름)…야!
겨우 안쪽으로 갈 수 있게 됐다 싶었는데 뭔가 되게 덥네?
아무래도 이 열기는 안쪽에서부터 오는 것 같은데.
난 더운 건 질색이니까 모처럼이지만 여기까지만 함께할게!
넌 안쪽도 둘러보면 어때?
더운 곳을 좋아하는 포켓몬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난 주먹을 좀 식혀야겠어.
아까부터 단단한 철책을 마구 쳤더니 부어올라서 말이야. 아야야야....
삐리리... 삐리리...
오오, (내 이름)!
PC를 이리저리 만졌더니 또 자네에게 연결된 것 같네! 그쪽은 어떤가?
오호라, 터널에 있는가. 이 근처의 산은 화산인 것 같으니 더울 수도 있네. ...아, 덕분에 떠올랐다네!
오호라, 터널에 있는가. 이 근처의 산은 화산인 것 같으니 더울 수도 있네. ...아, 덕분에 떠올랐다네!
다만 나는 까칠까칠 깎인 바위를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는 모른다네.
그건 불꽃을 잘 다루는 포켓몬에게 묻는 게 좋을 것일세!
예를 들면 마그마라는 포켓몬은 지금 자네가 있는 화산에서 태어나지.
그 근처에 마그마가 좋아할 법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네!
그렇게 해서 마그마를 만나면 까칠까칠 깎인 바위의 사용 방법을 알려 줄 것이네!
…그럼 또 보세나! 위험한 곳을 다닐 때는 꼭 조심하고!
아리아도스의 기념품를 녹여서 전룡의 기념품로 만드는 이야기 말이네만
그걸 위해서는 까칠까칠 깎인 바위를 사용하면 될 것이네!
까칠까칠 깎인 바위를 사용하면 아리아도스의 기념품를 녹여서 전룡의 기념품를 만들 수 있을 것이네!
마그마를 만나면 까칠까칠 깎인 바위의 사용 방법을 알려 줄 거라 생각하네!
안녕, (내 이름)... 무슨 일이야?
아하... 아리아도스의 기념품를 녹여서 주괴로 만들고 싶은 거구나...
...부훗! 나를 의지해 주니 기쁘다...!
조금 시간이 걸리니까... 나중에 보러 와... 꼭이야...
바로 작업을 시작해 줬으면 할 때에는 포켓몬과 동행 중인 상태로 까칠까칠 깎인 바위 앞까지 함께 가 봅시다!
그럼 내 보금자리의 까칠까칠 깎인 바위에 아리아도스의 기념품를 넣어 둘래...?
내 불꽃으로 흐물흐물하게 녹여서.... 주괴로 만들어 둘게.
까칠까칠 깎인 바위에 아리아도스의 기념품 같은 금속을 넣어 둔 뒤,
점화가 특기인 포켓몬이 눈치채면 주괴를 만들어 둡니다!
아 (내 이름), 오래 기다렸어... 까칠까칠 깎인 바위에 넣어 준 거...
흐물흐물하게 녹여서 주괴로 만들어 뒀으니까 확인해 봐...
아... 그리고... 점화가 특기인 포켓몬이라면 걔도 나랑 똑같은 일을 할 수 있을 테니까...
그런 포켓몬을 데려와서 걔랑 까칠까칠 깎인 바위를 써도 돼...
아... 물론 또 내게 부탁해 줘도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