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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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짠! 이게 그 기계야!
이건 아마 악기일 거야!
다양한 버튼이 있고 누르면 소리가 나니까!
봐 봐 ...얍!
…칭!
어때? 이 소리! 예쁜 소리지!?
삐리리... 삐리리...
(내 이름)…여, 지금 어디에 있는가? 나는 PC 사용법을 익히는 중이라네.
얍, 얍, 이얍!
…칭! …칭! …칭!
이, 이 소리는 대체 뭔가!? 정신 사납구먼!
...그런데 이 소리, 어디서 들어 본 적이 있는 것도 같군...
이 악기 소리야!
…칭!
아아, 기억났네! 그건 악기가 아니라 철 파이프: 가로 커브라는 기계의 소리일세.
철 파이프: 가로 커브가 뭐야?
그건 인간이 거래를 할 때 사용하는 기계지.
서로 다양한 물건을 주고받을 때
어째선지 그 기계를 칭! 하고 울리곤 했다네.
헉 재밌겠다! 나도 철 파이프: 가로 커브로 거래해 보고 싶어!
허허허! 포켓몬이 인간들의 흉내를 내는 것도 재밌을 것 같구먼!
좋아 그럼 바로 준비해야지! 준비가 다 되면 보러 와!
짠! 이게 그 기계야!
이건 아마 악기일 거야!
다양한 버튼이 있고 누르면 소리가 나니까!
봐 봐 ...얍!
...어라, 작동을 안 하네 왜지?
전에 눌렀을 땐 예쁜 소리가 났는데 그리고 조금 빛도 났던 것 같고
앗, 이거 전기가 없으면 작동하지 않는 건가 아쉽다!
(내 이름), 미안하지만 혹시 가능하면 여기까지 전기를 통하게 해 주지 않을래?
모처럼이니까 (내 이름)…랑 같이 이걸 갖고 놀고 싶어!
이 기계에 전기를 흘려 보내 줘!
그래서 이게 작동하면 같이 갖고 놀자!
대단하다! 이제 작동할 것 같아!
그럼 바로 간다 ...얍!
…칭!
어때? 이 소리! 예쁜 소리지!?
삐리리... 삐리리...
(내 이름)…여, 지금 어디에 있는가? 나는 PC 사용법을 익히는 중이라네.
얍, 얍, 이얍!
…칭! …칭! …칭!
이, 이 소리는 대체 뭔가!? 정신 사납구먼!
...그런데 이 소리, 어디서 들어 본 적이 있는 것도 같군...
이 악기 소리야!
…칭!
아아, 기억났네! 그건 악기가 아니라 철 파이프: 가로 커브라는 기계의 소리일세.
철 파이프: 가로 커브가 뭐야?
그건 인간이 거래를 할 때 사용하는 기계지.
서로 다양한 물건을 주고받을 때
어째선지 그 기계를 칭! 하고 울리곤 했다네.
헉 재밌겠다! 나도 철 파이프: 가로 커브로 거래해 보고 싶어!
허허허! 포켓몬이 인간들의 흉내를 내는 것도 재밌을 것 같구먼!
좋아 그럼 바로 준비해야지! 준비가 다 되면 보러 와!
아! (내 이름)…다! 컨디션은 어때?
난 널 만나서 기운이 샘솟아!
여기 수영장이 부서지지만 않았더라면 기운차게 헤엄쳤겠지만
그러려면 구멍 뚫린 곳을 메워야 하고...
어디선가 물을 잔뜩 가져와야 하잖아?
어딘가 그런 게 가능한 포켓몬은... 역시 없겠지?
뭐? (내 이름), 그런 것도 할 수 있어? 대단하다! 그럼 부탁할게!
하지만 어떻게 그렇게 많은 물을 가져올 수 있지? 혹시 몸속에 빨아들일 수 있다든지...?
여기 수영장을 고쳐주는 거 기대하고 있을게!
하지만 어떻게 그렇게 많은 물을 가져올 수 있지? 혹시 몸속에 빨아들일 수 있다든지...?
우와 대단하다! 정말로 수영장이 고쳐졌네!
(내 이름), 몇 번이고 부탁을 들어줘서 고마워!
철 파이프: 가로 커브로 거래할 때에도 와 줘!
있잖아, (내 이름)!
네가 만들어 준 이 보금자리 말인데 딱 맞게 어두워서 엄청 마음에 들어! 고맙다!
나처럼 어둠을 좋아하는 포켓몬도 있을 테니까
그런 포켓몬의 보금자리는 천장이 있는 곳에 만드는 게 좋을 거야.
아니면 (내 이름), 너라면 천장 그 자체를 직접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내 이름), 안녕! 여전히 기운이 넘쳐 보이는구나!
난 조금 컨디션이 안 좋아
마을이 밝아져서 모두 기뻐하니 말하기 좀 그랬는데
난 사실 어두운 곳을 좋아해서
이렇게 밝으면 컨디션이 안 좋아지거든...
그래서 천장이 있고 딱 맞게 어두운 보금자리가 있다면 거기 살고 싶어.
진짜!? 너무 고맙다! 이런 느낌이 좋은데 만들 수 있겠어?
천장이 있는 보금자리는 동굴을 파서 만드는 게 빠를지도 몰라.
보금자리가 완성되면 나를 거기로 이사시켜 줘! 기대하고 있을게!
천장이 있고 어두운 보금자리가 완성되면 나를 이사시켜 줘!
천장이 있는 보금자리는... 동굴을 파서 만드는 게 빠를지도 몰라.
흠흠... 호오오... 그렇군, 이런 느낌인가
으음 (내 이름), 미안! 여긴 나한테는 너무 밝은 것 같아...
더 어두운 곳에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면 기쁠 거야!
오! 이 보금자리라면 너무 밝지 않아서 좋을 것 같아!
(내 이름), 고맙다! 덕분에 살겠어!
나처럼 어둠을 좋아하는 포켓몬도 있을 테니까
그런 포켓몬의 보금자리는 천장이 있는 곳에 만드는 게 좋을 거야.
있지 (내 이름)! 나 좋은 생각이 났어!
(내 이름)… 물을 잔뜩 옮길 수 있지?
그러니까 모두가 들어갈 수 있는 온천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이렇게!
문제는 따뜻한 물이 필요하다는 거지 온천이니까!
그러고 보니 인간은 겨울에 다양한 맛의 따뜻한 물을 마셨다는 것 같아!
…라는 기계에 다양한 물을 보관해 뒀다던데!
이런 온천을 만들어서 다 함께 들어가고 싶어!
인간은 있지 …라는 기계에 따뜻한 물을 보관해 뒀대!
오! 따뜻한 물을 손에 넣었구나!
그럼 바로 이런 온천을 만들어 보자!
아, (내 이름)! 물을 손에 넣었구나!
...어라? 그런데 그거 별로 따뜻하지 않은 것 같은데? 그걸론 온천을 만들 수 없을지도 몰라
그거 말고 다른 따뜻한 음료가 …에 없으려나?
와! 온천이다! 후끈후끈하고 뜨끈뜨끈해서 최고야! (내 이름), 고마워!
…에서는 다양한 물을 얻을 수 있어서 편리한 것 같아!
(내 이름)…라면 이 외에도 다양한 활용 방법을 떠올릴 수 있으려나!
핑복이 무서워하던 건 이 프렌들리숍 키트의 소리였던 것 같습니다!
핑복이 안심하도록 가져가서 보여 줍시다!
배의 아래쪽에서 가끔 듣기 싫은 소리가 들려와!
뭔가 항상 정해진 시간에 소리가 나는 것 같기도 해!
조금 무서우니까 소리의 정체를 알아봐 줬으면 좋겠어!
아래쪽 층에서 주운 프렌들리숍 키트가 소리의 원인이었던 것 같네요!
핑복이 안심하도록 보여 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