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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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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대사

...그래서! 그 맛있는 샐러드를 먹으니까!
(내 이름)의 나뭇잎이 강화됐어! 요리는 엄청난 것 같아!

후후후... 어때? 내 말이 맞지?

나뭇잎이 강화되면 어떻게 되는가?

그건 있지, 돌 같은 단단한 땅에도 잎사귀를 자라나게 할 수 있게 된 것 같았어.

후후후... 샐러드 하면 잎사귀니까. 그 효과가 나온 거지!

그건 확실히 대단하네만... 그걸로 어떻게 단단한 쇠사슬을 끊을 수 있는 것인가?

......... .......그,
그건 다음 요리로 강화하면 돼.

왜 처음부터 그쪽을 알려 주지 않은 거지!? 자네, 나무통에서 나오고 싶지 않은 건가!?

요... 요리는 원래 전채 요리부터 나오는 거라구! 자, 마음을 다잡고 다음 노래를 들어 봐!

따끈따끈 따끈따끈 빵을 굽자♪ 나인테일의 기념품을 주물주물 반죽해서
포스터: 해님에서 구우면 자! 요리 완성!

포스터: 해님이 뭐야? 어떻게 만드는 거야?

으음... 그건 나도 전혀 모르겠구먼...

포스터: 해님은 말이지, 돌로 만들어진 단단하고 둥근 화덕이야.
안에 불을 붙여서 빵을 구우면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른단다.

아하 단단하고 둥글고 불타고 연기가 모락모락... 완전 코터스 같네!
코터스에게 물어보면 포스터: 해님 만드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거 아닐까?

으... 으음, 글쎄...
…(내 이름), 자네는 어떻게 생각하나?

(내 이름)… 그렇게 말한다면 그럴지도 모르겠구먼....
아무튼 지금은 단서라곤 그것뿐인 듯하니... 코터스를 찾아서 말을 걸어 보게나.

그렇지... 지금은 단서라곤 그것뿐인 듯하니... 코터스를 찾아서 말을 걸어 보게나.

코터스는 동굴의 온천을 좋아했으니 보금자리는 그 근처가 좋을 거야!

코터스의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온천 근처에 포스터: 시노비가 필요한 듯합니다.

샐러드를 먹어서 강화된 나뭇잎은 돌이나 바위 등의 단단한 땅에 포스터: 시노비를 돋아나게 할 수 있습니다!

포스터: 해님에 대한 단서는 코터스뿐인 듯하다네...

우선 동굴의 온천에 코터스가 좋아할 것 같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보는 게 좋겠네.

코터스의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온천 근처에 포스터: 시노비가 필요한 듯합니다.

샐러드를 먹어서 강화된 나뭇잎은 돌이나 바위 등의 단단한 땅에 포스터: 시노비를 돋아나게 할 수 있습니다!

포스터: 해님을 준비해 줘!
단단한 포스터: 해님으로 구운 조금 딱딱한 빵을 먹으면 너도 단단해져서! 쇠사슬 따위에 지지 않을 거야!

빵의 재료인 나인테일의 기념품이라면 근처의 밭을 찾아보렴!

안녕 (내 이름). 무슨 볼일이라도 있어?

포스터: 해님이 뭐야? 나랑 뭔가 상관있는 거야?

아하 내 몸이 포스터: 해님이랑 닮았구나
그래서 내 몸을 조사해서 포스터: 해님을 만드는 거고
...너, 꽤 도전 정신이 강하네

아하 내 몸이 포스터: 해님이랑 닮았구나
그래서 내 몸을 조사해서 포스터: 해님을 만드는 거고
...너, 꽤 도전 정신이 강하네

재밌어 보이니까 도와주고 싶은데 그 전에 부탁 좀 해도 될까?
나, 가끔은 바깥 공기를 쐬고 싶은데
이 동굴은 울퉁불퉁해서 걷기 힘들어서 말이야

내가 포켓몬센터까지 갈 수 있게끔 길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지 않을래?

높낮이 차가 있거나 울퉁불퉁한 길이 많으면 힘들어 부탁할게

포켓몬센터까지 가는 길을 정비해 준 거야?

고마워! 그럼 바로 가 볼게

고마워 그럼 다 되면 알려 줘

포켓몬센터까지 가 볼게
높낮이 차가 있거나 울퉁불퉁한 길이 많으면 지칠지도 몰라

후우... 후우... 힘들다
미안 모처럼 길을 정비해 줬는데 내게는 아직 힘든 것 같아

높낮이 차가 있거나 울퉁불퉁한 길이 많으면 걷기가 힘들어

아, 길이 막혀 있어 ...이래선 나아갈 수 없겠는걸

포켓몬센터까지 가는 길을 정비해 준 거야?

고마워! 그럼 가 볼게

알겠어 그럼 난 일단 보금자리로 돌아갈게

고마워 그럼 다 되면 알려 줘

만세 도착 엄청 걷기 좋았어 고마워

...그래서 무슨 이야기였더라?

아 그랬지 그런데 뭘 알려 주면 좋으려나
우선 내가 어릴 적부터 기억하고 있는 걸 전부 말해 줄게 엄청 긴 이야기가 될 거야

아 그랬지 그런데 뭘 알려 주면 좋으려나
우선 내가 어릴 적부터 기억하고 있는 걸 전부 말해 줄게 엄청 긴 이야기가 될 거야

음 일단 어릴 땐 석탄이 너무 좋아서... 연기가 크게 나는 편이 인기가 좋을 것 같길래...

...그렇게 된 거야 도움이 됐을까?

...

(내 이름)… 포스터: 해님의 레시피를 떠올렸다!

그럼 모처럼 여기까지 왔으니 나는 조금 더 산책하고 갈게

아참 포스터: 해님은 불을 붙여서 쓰는 거지?
그럼 불을 다루는 게 특기인 포켓몬에게 도움을 받는 게 좋을 거야
물론 나도 도와줄 수 있고

앗, (내 이름), 포스터: 해님은 다 됐어? 맛있는 빵을 구울 수 있다면 좋겠다

포스터: 해님에 불을 붙일 때는 점화가 특기인 포켓몬에게 도와달라고 하면 돼

포스터: 해님을 만들었다면 빵을 만들어서 먹어 보렴!
포스터: 해님에 불을 붙이고 나인테일의 기념품을 넣는 거야!

나인테일의 기념품이라면 근처의 밭을 찾아보렴!

킁킁... 후후후. 이 냄새로 알았어. 빵이 잘 구워졌나 보네?

오호, 나뭇잎 다음은 풀베기가 강화된 건가. 음? 그렇다는 것은...

오호, 나뭇잎 다음은 풀베기가 강화된 건가. 음? 그렇다는 것은...

이 나무통이 매달린 쇠사슬을 풀베기로 자를 수 있지 않겠는가?

맞아!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싹둑 잘라 줘!

강화된 풀베기로 나무통의 쇠사슬을 잘라 보게나!

드디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건가? 두근두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