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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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만나서 반가워! 너는... 포켓몬인 거 맞지? 모습이 좀 특이하길래 한번 물어봤어!
앞으로 자주 이야기하면서 너에 대해 알아 가고 싶어!
만나서 반가워! 난 …의 친구야.
너하고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만나서 반가워! 난 …의 친구야.
너하고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만나서 반가워! 난 그 애하고 친구야.
너하고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와...! 뭔가 좋은 냄새가 나네? 계속 맡고 있어도 안 질릴 거 같아
아, (내 이름)! 잘 있었어?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더라?
만나서 반가워! 여기 주변은 정말 좋은 느낌이네!
나, 여기서 살아 볼까?
다들 내 향기를 칭찬해 주는데 정작 나는 내 향기가 어떤지 잘 모르겠어.
많이 먹고 잘 자면 내 턱도 더 커질 수 있을까?
바닥에 떨어져 있는 돌이나 조개 같은 건 어디에서 온 걸까? 그런 상상을 해 보면 재밌어!
내 털 어때 보여? 깔끔하게 보였으면 좋겠는데...
더 자라면 지금보다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지겠지? 아 생각만 해도 기대된다...!
…… 언제 봐도 좋네 애쓴 보람이 있어!
여기 있는 …, 진짜 굉장하지 않아?
통나무를 잘라서 가공하고 싶으면 나한테 말해!
보물찾기는 정말 재밌는 것 같아! …이 반응하면 가슴이 막 두근거리는 거 있지!
난 힘이 정말 세니까 나무열매를 으깨고 싶으면 말해 줘!
좋은 아침이야! 오늘은 무슨 일이 일어날까?
(내 이름), 안녕! 너 일찍 일어나는구나?
(내 이름), 안녕! 오늘은 여기서 뭐 할 거야?
(내 이름), 안녕! 여기 있었구나?
아... 벌써 저녁이네.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날이 어두워졌는데, 피곤하진 않아? 잘 쉬는 것도 중요해!
오늘은 밤새울 거야? 가끔은 나도 같이 깨어 있어 볼까...?
하암 안녕... (내 이름)… 안 졸려?
(내 이름)… 온갖 물건들을 만들 줄 아는구나? 대단하다...!
뭐 하면서 놀까? 넌 하고 싶은 거 있어?
너도 산책 중이야? 산책은 참 즐겁지!
(내 이름)… 인간을 찾고 있는 거야?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
나도 (내 이름)처럼 뭐든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
오늘은 어디까지 외출할 거야? 괜찮으면 나도 같이 갈게.
(내 이름), 열심이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말해 줘!
넌 어떻게 변신하는 거야? 방법이 궁금해
흘러가는 구름을 멍하니 보다 보면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는단 말이지.
이곳은 편안해서 정말 좋아. 다 네 덕분이야.
아 뭔가 하루하루가 즐거워!
(내 이름) 덕분에 새로운 친구가 많이 생길 것 같아!
새근새근...... 어? (내 이름)…네... 안녕...
음냐... 있잖아 방금 (내 이름) 꿈을 꾸고 있었어
모르는 장소라 하면 호기심이 샘솟는단 말이지...!
모르는 게 있으면 너한테 물어봐야겠다.
조만간 좀 더 먼 곳까지 외출해 보고 싶어
다들 엄청 의욕적이네! 나도 할 수 있으려나...?
… 건축하는 거 기대된다!
포켓몬이 늘어난 덕에 매일 다양한 친구들과 이야기할 수 있어서 즐거워!
내 보금자리 말인데, 아쉬운 점이 좀 있는 것 같아...
내 보금자리의 분위기가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
나, 지금 내 보금자리가 정말 좋아! 전부 (내 이름) 덕분이야! 고마워!
(내 이름)! 오늘은 뭐 하면서 놀까?
와, 안 그래도 너랑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바로 만났네!
미지의 장소로 떠나는 건 정말 두근거리는 일이야!
앗! (내 이름), 어서 와! 오늘은 어디 갔었어?
킁킁... (내 이름), 너 뭔가 평소랑은 다른 냄새가 나네. 아주 먼 곳이라도 갔다 왔어?
좋은 물건을 찾으면 부유섬의 포켓몬센터 키트에 넣어 둘게! 네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건축이라면 조금은 자신 있어...! 너만 괜찮으면 도울게!
불이 필요하면 불러 줘. 분명 내가 도움이 될 거야!
물이 필요하면 나한테 말해! 내가 힘을 빌려줄게!
전기로만 돌아가는 물건들 있잖아? 그런 건 나한테 맡겨 줘.
나무나 꽃의 씨앗을 심으면 날 불러 줘. 열심히 응원할게!
내가 보금자리에 …… 자주 흘리곤 하거든? 보이면 그냥 가져가도 괜찮아.
철 파이프: 가로 커브에서 거래하는 거 솔직히 너무 재밌지 않아...?
모두를 신나게 해서 열심히 분위기를 띄워 볼게!
그렇구나... …… 이런 장소에서 사는 걸 좋아하는구나!
음 이 경치 좋은데? 보고 있으면 호기심이 막 샘솟아
와! 이 …, 너무너무 재밌다!
있잖아 있잖아, (내 이름)! 이거 어떻게 쓰는 건지 알아?
이 … 귀엽다...!
이 …… 뭐야? 어떻게 쓰는 거야?
…… 참 훌륭해. 난 이게 너무 좋아!
있잖아, (내 이름)! 이거 나랑 닮지 않았어?
냠냠... … 맛있다♪
으... 으음 이 맛은 좀 싫을지도...
난 다 봤어 (내 이름)! 멋지더라!
대단하다! 역시 ……라니까!
오늘은 술래잡기에서 이기고 싶어!
…하고는 어쩐지 마음이 잘 맞아.
흐아암... 벌써 밤이 됐네. 슬슬 자야겠다...
(내 이름)…랑 더 이야기하고 싶지만... 너무 졸려서 못 버티겠어...
난 하늘이 밝아 오면 하품이 나... 흐아암...
(내 이름)… 방금 막 일어난 거야? 나는 슬슬 잘 시간이야...
오늘은 바람이 상쾌하네! 이따가 하늘 산책이나 할까?
내 몸은 매끈매끈하니까 (내 이름)의 얼굴도 비치지 않을까?
내 몸에는 독이 있는데 왜 나는 멀쩡한 걸까?
(내 이름), 너 나처럼 단단한 몸으로도 변신할 수 있어?
내가 몸은 작지만 마음은 누구보다도 넓단 말씀!
나 말야, 실은 아직 성장하는 중이야. 얼마나 더 자랄 수 있을까?
배가 고프면 내 불꽃이 조금 작아지는 것 같단 말이지...
나한테는 물이 정말 중요해
햇볕을 쬐면 절로 미소가 지어져! 후후...
나도 정전기가 일어나면 깜짝깜짝 놀라긴 해.
또 포켓몬이 늘어난 건가? 어떤 애일지 궁금하다!
음, 넌... (내 이름)…라고 했었지? 또 만났네!
(내 이름), 좋은 아침이야! 아침부터 맑으니까 상쾌해서 좋네!
(내 이름), 안녕! 오늘 날씨 좋다!
(내 이름), 안녕! 별님이 예쁘네!
비가 와서 기뻐! 마음까지 촉촉해지는 것 같아!
비는 참 소중한 거지? 비가 안 내리면 다들 바싹 말라 버리잖아. 그치만... 그래도 비 오는 날은 역시 우울해...
구름이 떠다니고 있으면 무심코 계속 보게 돼... (내 이름)… 그런 적 없어?
나도 덩쿠림보 박사처럼 박식한 포켓몬이 되고 싶어
먼지 하나도 남기지 않을 거야!
재료도 멤버도 다 잘 갖춰야 해.
(내 이름)…랑 함께라면 어디까지든 갈 수 있을 거야!
(내 이름)…랑 같이 걸으면 어째서인지 너무 즐거워!
누군가가 함께 있으면 혼자 있을 때보다 풍경이 반짝반짝 예쁘게 보여!
같은 집에서 살고 있는데 너랑은 아무리 많은 이야기를 해도 전혀 지겹지가 않더라.
가끔 특이한 깃털이 떨어져 있던데 혹시 너도 본 적 있어?
누구의 깃털일까...?
…… …개 부족해...
고마워!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
이런 장소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나도 직접 보고 싶어
꿈에 그리던 공간을 만들어 줘서 고마워! 덕분에 꿈이 하나 이뤄졌네
(내 이름)… 정비해 줬으면 하는 길이 있어.
도착했어! (내 이름), 네 덕분이야!
앗! 이미 갖고 있었구나? ...괜찮으면 양보해 주지 않을래?
응, 알았어. 무리해서 주지는 않아도 괜찮아.
… 어디 있는지 알아?
그 애가 있는 곳까지 날 데려가 줬으면 좋겠어!
무사히 만나서 다행이야! 고마워!
같이 사진 찍자! (내 이름)…랑 같이 찍으면 즐거울 거 같아!
이게 같이 찍은 사진이구나? 되게 잘 나왔네! 고마워!
...어라? 잘 보니까 …… 거기 있었네...?
(내 이름)한테 부탁이 있는데... 들어줄 수 있어?
그렇구나... 아쉽지만 다음에 부탁할게!
보금자리에 …… 있었으면 좋겠어
구해다 줬구나! 고마워! 정말 기뻐!
...으응? 이미 만들었다고!?
그 표정은 설마... 혹시 이미 놓아둔 거야!?
...어라? 혹시나 해서 묻는 건데... 내가 부탁한 거 이미 다 돼 있어?
앗, (내 이름)! 마침 잘 왔네... 지금 다들 내 부탁을 들어주고 있거든?
혹시 (내 이름)도 도와줄 수 있을까?
모두의 도움 덕분에 내가 부탁했던 게 방금 해결됐어!
다음에 또 무슨 일 있으면 그땐 너한테도 말할게.
새로운 집을 지어 줬으면 좋겠어! 바뀌는 풍경을 보는 걸 좋아하거든.
집을 지어 준 거야? 고마워!
갑자기 …… 먹고 싶어졌어... 혹시 남는 거 있어?
만세! … 고마워!
미안해! 다음부턴 주변을 좀 더 잘 찾아본 뒤에 부탁할게.
역시 (내 이름)…네! 정말 고마워!
어? 이미 만들었어? 남으면 나눠 주지 않을래?
만세! … 고마워!
자 이거! 항상 친절한 너한테 주는 선물이야!
앞으로도 잘 부탁해!
나까지 가면 포켓몬이 많아져서 돌아다니기 힘들 거야... 나는 다음에 함께할게!
미안하지만 지금은 안 돼... 다음에 다시 말 걸어 줘.
! 어떻게 완성될지 기대하고 있어!
뒤에서 따라갈게!
이제 됐어? 그럼 다음에 또 보자!
미안해... 배가 고파서 못 따라가겠어......
배가 고파졌어... 뭐라도 먹기 전까지는 못 움직일 거 같아...
비가 내리네... 집에서 얌전히 있어야지...
! (내 이름)! 장난치지 마!
이 …, 정말 좋네...
하지만 내 보금자리에서는 너무 먼 것 같은데... 좀 더 가까운 곳으로 옮겨 줄 수 없을까?
… 고마워! 정말 기뻐!
너무 기분 좋아♪ (내 이름), 좀만 더 해 줘!
아핫, 그거 간지러워!
…… 없어! 누가 가져갔나?
우와 내 보금자리가 조금 따뜻해졌네!
후우... 내 보금자리가 조금 더워진 것 같네... 이유가 뭘까?
내 보금자리가 시원해진 것 같아! 지금이 지내기는 더 좋다
으... 내 보금자리가 조금 추워진 것 같아... 이, 이 정도쯤은... 오들오들...
내 보금자리가 밝아진 것 같아! 뭔가 좀 더 마음이 편안해졌어.
내 보금자리가 조금 밝아진 것 같아. 눈이 부셔서 진정이 안 돼...
내 보금자리가 조금 어두워졌어. 역시 이 정도가 딱 좋다니까!
내 보금자리가 어두워졌어... 무... 무섭지 않아!
내 보금자리가 촉촉해져서 기분 좋아
으... 이 주변은 축축하네... (내 이름)… 괜찮아...?
난 조금 더 건조한 게 좋아.
보금자리 주변이 이제 안 축축해! 기쁘다!
공기가 너무 건조한 것 같아... 조금만 더 촉촉했으면 좋겠는데...
음... 지나갈 수가 없네... (내 이름)… 놓아 준 물건을 보러 가고 싶은데...
(내 이름), 진짜 미안한데 내가 다닐 길을 만들어 줄 순 없을까?
좋아, 나한테 맡겨 줘!
여기가 어쩐지 신경 쓰이지 않아...? (내 이름), 한번 조사해 보자!
조금씩 진행 중이야!
맛있게 잘 만들어지고 있나? 기대된다...!
하아... 너무 재밌어 파티에 오길 잘했다니까♪
따끈따끈해서 기분 좋네...
…… 물이 없는 곳에 놓아 줬으면 해.
지금 위치에서는 쓰기가 어렵거든... 부탁해도 될까?
(내 이름), 고마워! 덕분에 살기 좋아졌어!
보금자리 주변이 살기 좋아졌어! 그래도 조금만 더 도와주면 안 될까?
있잖아, (내 이름). 보물찾기 안 할래?
…을 쓰면 뭔가 좋은 걸 발견할지도 몰라!
(내 이름)! 길 정비는 끝났어?
고마워! 그럼 가 봐야지!
알았어. 그럼 기다리고 있을게.
... 미안한데 아직은 못 다닐 거 같아...
조금만 더 길을 깔끔하게 정비해 주면 훨씬 좋을 거야!
다 끝나면 다시 말해 줘! 급하게 하지는 않아도 괜찮아!
으음 못 지나가겠어...
여기 좀 어떻게 해 줄 수 있어?
……라는 친구가 이 근처에 살고 있다면서?
나도 그 ……란 친구를 한번 만나 보고 싶어
알았어. 보금자리에 가 있을게.
(내 이름), 지금 들고 있는 거 뭐야?
그렇구나
이거 정말 받아도 돼? 고마워!
그 ……로 뭘 할 거야?
혹시 보물찾기하고 싶은 거야? 하자, 하자! 나도 열심히 찾을게!
(내 이름)…랑 있으면 지루하지가 않아 항상 고마워! 이건 내 감사의 마음이야!
있잖아... 이렇게까지 친해진 친구는 (내 이름)… 처음이야...!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자!
! 보물 발견!
히히, 보물찾기 재밌다! 다음에 또 하자!
에헤헤... 이거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건데! 고마워!
저쪽에 가고 싶은 장소가 있는데...
(내 이름), 미안해! 난 아직 좀 더 여기 있고 싶어. 그러니까... 다음에 또 보자!
거기까지 가는 길이 조금 다니기 불편하단 말이지...
이 집, 나한테는 좁을 것 같아... 조금 더 큰 집이었으면 좋겠어.
이 집 멋지다
뭐? 정말로!? 고마워!
헤헷, 칭찬받았다! (내 이름)… 역시 대단해.
헉, 진심이야? 나 그럼 이 집에 산다?
(내 이름), 고마워!
응, 알았어! 다음엔 어디로 갈 거야?
그치만 여긴 조금 좁을 거 같아... 누가 더 사는 건 힘들지 않을까?
대단하다! 이건 분명 보물일 거야!
우리한테 이런 행운이 오다니! 다음에도 좋은 물건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있잖아, 그건 뭐야? 반짝거리는 게 정말 예쁘다!
응? 나한테...? 고마워, 정말 기뻐! ...맞아! 답례로 이걸 줄게!
마음은 기쁘지만... 나한테는 아까운 물건이야.
분명 나 말고 이걸 원하는 친구가 있을 거야.
으음... 미안하지만 지금은 그걸 어디에 써야 할지 모르겠어. 마음만 받을게.
어라? 여긴 원래 내가 사는 집인데!?
(내 이름), 있잖아... 너라면 방법이 있지 않아?
시간 초과야!
이번엔 꼭 이긴다! ...그런 생각으로 했는데... (내 이름)… 역시 대단하네!
이건 이긴 기념으로 주는 선물이야! 이번에는 좀 대단한 걸로 준비했어!
재밌었으면 한 번 더 할래?
♪ 준비하고 올게!
그렇구나 그럼 다음에 또 놀아 줘!
음... 솔직히 말해서 "여기다!" 싶은 느낌은 안 들어...
그냥 이사하지 말까?
알았어! 바로 시작할게.
살짝 시간이 필요하니까 이따가 찾으러 오면 돼!
지금 하고 있어!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거 같아...
… 완성! 이거 받아!
난 지금 다른 볼일이 있어... 정말 미안해!
어... 내 보금자리 없어진 거야?
... 이제 어쩌지
뭐... 고민해 봐도 어쩔 수 없지! 나 새 보금자리를 찾아볼게!
와아! 다음 보금자리는 여기로 할래!
여기 네가 만들었지? 굉장하다! 고마워!
…… 준비해 준 거야?
와 고마워! 한번 봐 볼게!
여기 정말 살기 좋을 거 같아! 이사하길 잘했어!
…한테 이거 좀 전해 줄래? 부탁받았던 물건이야.
나 퀴즈를 생각해 왔어! (내 이름), 한번 풀어 볼래?
고마워! 그럼 간다...
나랑 … 둘 중에 키가 더 큰 포켓몬은 누구게?
알았어! 그럼 다음에 부탁할게!
...정답! 굉장해! 어떻게 알았어? (내 이름)한텐 너무 쉬웠나?
...아깝다! 땡! 좀 어려웠나?
나 문제 또 생각해 올 테니까 같이 퀴즈 놀이 하자!
여기 좋아 보인다! 나 여기서 지낼게! 새 보금자리 정말 기대돼!
어... 혹시 (내 이름)…야!?
굉장해! 이런 모습도 할 수 있구나!
...어라? 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것 같아! (내 이름), 뭔가 방법이 있을까...?
음... 내가 살기에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미안해.
나한테 주는 거야? 고마워.
...그치만 지금은 배불러서 다음에 받을게!
어디에서 살면 돼?
여기가 내 새로운 보금자리야?
고마워! 그럼 간다...
나랑 … 둘 중에 더 무거운 포켓몬은 누구게?
(내 이름), 그게 갖고 싶어?
알았어! 뭐랑 교환할래?
그렇구나. 또 갖고 싶어지면 말해 줘!
만세! 고마워!
아, 그만둘 거야? 또 갖고 싶어지면 언제든지 말해 줘!
만세 고마워!
어라... 근데 이제 줄 게 다 떨어졌어. 다음에 또 와!
나 지금부터 철 파이프: 가로 커브에서 거래할 거야. 너도 나중에 와 줘!
오늘은 다 떨어졌어! 다음에 또 와 줘!
으음... 이거 어떻게 쓰는 거지?
와, 정말? 어떤 맛일지 기대된다!
아침이 와서 밝아지는 걸까 아니면 밝아져서 아침이 온 걸까...
너무 어려운 문제야
내가 막 말을 하고 있으면 가끔 친구들이 지루해하는 것처럼 느껴져...
나는 이야기하는 게 좋은데...
가끔 보면 아직 저녁인데도 달님이 보일 때가 있잖아?
그거 말인데... 어쩌면 달님이 실수로 일찍 일어나 버린 건 아닐까?
별똥별은 별님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있는 거래.
그러면 달님도 하늘에서 떨어질 수 있는 걸까?
달님이 떨어지는 건... 조금 무서울지도...
종종 땅 밑에 뭔가 묻혀 있을 때가 있잖아?
그건 대체 정체가 뭘까...? 혹시 엄청난 보물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니 조금 두근거린다...!
지난번에 길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울 뻔했는데 마침 근처에 있던 애가 도와줬어.
그게 정말 기뻐서 나도 주변에 비슷한 일이 생기면 그 애처럼 상냥하게 도와주려고!
(내 이름)…랑 있다 보면 새로운 일들로 가득해서 정말 정말 재밌어!
있잖아, 오늘은 뭐 할 거야?
어? 벌써 끝이야?
엄청 금방 끝났네 또 하고 싶다!
안녕, (내 이름)! 나랑 거래하고 가!
…… 철 파이프: 가로 커브에 재밌는 물건을 가져온 걸 봤어!
물속은 참 조용하지?
하지만 멍하니 있다 보면 가끔씩 멀리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서 지루할 틈은 없어.
그러고 보니 (내 이름)… 물을 열심히 뿌려 준 덕분에 풀이랑 꽃이 많이 늘었네!
고마워! !
좋은 걸 찾아냈으니 (내 이름)한테 줄게!
……랑 대화하다 보면 늘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
마음이 너무 잘 맞는다고나 할까? 엄청 옛날부터 친구였던 것 같아!
(내 이름)… … 준 거 너무 기뻤어.
다른 애들한테도 자랑 좀 했었다?
(내 이름)… 정말 대단해! 인간이 사는 집 같은 것도 만들어 낼 수 있잖아...
분명 살기에도 좋겠지? 나도 언젠간 그런 집에서 살아 보고 싶어.
밤을 새우는 건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재밌어 보여서 해 보고 싶기도 해...
그치만 난 아침형 포켓몬이라서 계속 일어나 있기 쉽지 않을 것 같아... 흐아암
사실은 낮에 활동하는 애들하고도 더 친해지고 싶은데...
......하아암 아침만 되면 도저히 졸음을 참을 수가 없어...
하늘 높이 날면 해님하고 점점 가까워지잖아?
그래서 높이 날수록 더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높은 곳이 더 추웠어! 이유가 뭘까?
여름에는 뜨겁고 겨울에는 차가운 것... 네 생각에는 뭐일 것 같아?
정답은 바로... 내 몸이야! 너무 쉬운 문제였나?
몸에 있는 독이 강해서 그런가? 난 다른 포켓몬보다 나무열매를 금방 소화하더라고...
그래서 나무열매를 많이 먹어도 금방 배가 고파진단 말이지. 뭔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딱딱한 나무열매를 먹을 땐 내 몸으로 부딪쳐서 깬 다음에 먹고 있어.
여기저기 튀어서 몸이 끈적끈적해지는 건 조금 문제지만
부술 때 기분이 상쾌해서... 그만둘 수가 없더라.
몸이 작으면 좋은 점이 정말 많아
누군가가 비좁은 곳에 떨어뜨린 물건을 주워 줄 수도 있고 자는 공간도 엄청 넓게 쓸 수 있지!
바람이 세게 불 때는 작은 애들이 날아가지 않도록 몸 뒤쪽에 숨겨 주고 있어!
(내 이름)도 내가 근처에 있을 땐 내 뒤에 숨어도 괜찮아.
그거 알아? 나무열매 중에는 화상을 낫게 하는 나무열매도 있대.
나한테는 필요 없지만 말야.
강물은 어디서 오는 걸까?
그리고 어떻게 없어지지 않고 계속 흘러오는 걸까?
음... 계속 고민하다간 잠을 못 잘 것 같네...
있잖아, 그거 알아?
해님이 떠 있어도 비가 올 때가 있대!
그런 기적 같은 날씨는 본 적이 없는데, 정말일까...?
인간은 기계를 어떻게 만들었다고 생각해?
많이 고민해 봤는데 전혀 모르겠더라고
언젠가 인간을 만나면 꼭 물어봐야지!
인간이 어디로 이사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두고 간 물건은 꽤 여기저기 보이잖아?
그런 걸 보면 인간은 꽤 덜렁거리는 성격이었던 걸까?
(내 이름)… 어떻게 그렇게 손재주가 좋은 거야?
......아, 알았다! 사실 남몰래 특훈하고 있는 거구나?
매일 손끝만으로 의자를 만든다든가... 그런 거 말이야!
나도 (내 이름)처럼 변신을 해 보고 싶어
당연히 처음에는 (내 이름)…로 변신할 거야! 그리고 꽃밭이랑 집을 만들고 채소를 길러야지!
나 지금 너무 행복해. 왜인지 알아?
그 이유는 바로... (내 이름)…나 친구들하고 매일 함께 지내고 있어서야!
동료로 받아 줘서 정말 고마워.
……랑 놀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한참 지나 있더라.
즐거운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 버리는 걸까?
지난번에 준 … 있잖아, 정말 맛있더라! 순식간에 다 먹어 버렸어♪
아 떠올렸더니 또 먹고 싶어지네... 반은 남겨 둘 걸 그랬나 봐
……랑은 한번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단 말이지.
보금자리가 가까우면 친해질 수 있을 거 같은데...
음... ……랑 대화해 보고 싶은데 이 주변에서는 안 보인단 말이지...
보금자리가 서로 근처에 있으면 좋았을 텐데...
...아참! (내 이름) 네가 정답을 맞혔으니까 이거 줄게!
이 집 말야, 나한테 딱 어울리지 않아?
여기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좋았어, 그럼 문제!
…… 가장 좋아하는 맛은 뭐게?
......정답이야! (내 이름), 잘 알고 있네!
......아깝다! 땡!
정답은 ……야!
또 퀴즈 놀이 하자! 다음에도 어려운 문제를 준비해 올게!
좋았어, 그럼 문제!
…… 가장 싫어하는 맛은 뭐게?
......정답이야! (내 이름), 잘 알고 있네!
......아깝다! 땡!
정답은 ……야!
또 퀴즈 놀이 하자! 다음에도 어려운 문제를 준비해 올게!
좋았어, 그럼 문제!
…… 정말 좋아하는 것은 뭐게?
......정답이야! (내 이름), 잘 알고 있네!
......아깝다! 땡!
정답은 ……야!
또 퀴즈 놀이 하자! 다음에도 어려운 문제를 준비해 올게!
(내 이름)…랑 놀아서 즐거웠어! 또 같이 놀자!
(내 이름), 너 지금 … 갖고 있지?
나한테 그걸 맡기면 ……로 바꿔 줄게!
……라 내가 해 줄 수 있는 건 없을 거 같아... ……라면 잘 알 거야!
……라 내가 해 줄 수 있는 건 없을 거 같아... 잘 알 법한 애도 생각이 안 나고...
……라 내가 해 줄 수 있는 건 없을 거 같아...
그 대신 (내 이름)… 갖고 있는 …… 있으면 ……로 바꿔 줄 순 있어. 혹시 필요해?
…… 필요해?
그럼 … 안에 …… 넣어 둬!
이따가 바꿔 둘게!
…… 만들려면 …… 필요해...
…… 준비해 줄래?
그리고 진짜 열심히 만들었더니 대단한 게 완성됐단 말씀! 자, 받아!
맞다! 여기 오는 길에 이걸 주웠어. 괜찮으면 (내 이름)한테 줄게!
(내 이름), 기다리고 있었어! …… 드디어 완성됐어!
당연히 보고 갈 거지?
그럼 공개할게! 짜잔!
내 야심작인데 어때?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는데...
다음에는 훨씬 더 잘 만들 테니까 건축할 게 있으면 나한테 말해 줘!
(내 이름)! 나랑 참참참 하면서 놀자!
야호 그럼 시작한다!
알았어. 그러면 다음에 하자!
(내 이름)… 이겼네! 재밌었지?
와 내가 이겼네! 재도전도 환영이야♪
같이 터치숨바꼭질할 생각 있어? 술래는 내가 할 거니까 넌 숨으면 돼!
♪ 준비하고 올게!
알았어. 그러면 다음에 하자!
내가 지다니... 역시 (내 이름)…야...
(내 이름)… 대단하네 이건 기념 선물이야.
진 건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었어. 다음엔 더 잘해야지!
...있잖아! 나, 너를... 앞으로는 (내 이름)…라고 부를게!
에헤헤... 우린 '친구'잖아! 그래도 되지? (내 이름)!
♪ 오늘 정말 재밌었어!
♪ 준비하고 올게!
알았어 그러면 다음에 하자!
어어, 어쩌지!? 철 파이프: 가로 커브가 작동을 안 해!
어떻게 고쳐야 하는 거지? 이럼 안 되는데...
자, 받아! 지금까지 완성한 ……야. 남은 건 조금 더 기다려 줘
아, 나 …… 어딨는지 알 것 같아!
거기까지 데려다줄까? 날아서 가면 금방이야!
……라면 집에 있을 거야! 거기까지 데려다줄까? 날아서 가면 금방이야!
음 오늘은 …… 못 봤네...
보금자리까지 가 볼래? 하늘로 날아서 데려다줄게!
… 말이지...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먼 곳에 살고 있는 거 아닐까?
응, 맡겨 줘! 꽉 붙잡아야 해
자, 도착했어!
도착했어! ...그런데 지금은 …… 없나 봐.
알았어 힘들까 봐 그러는 거면 사양하지 않아도 돼!
아, 나 …… 어딨는지 알 것 같아!
거기까지 데려다줄까? 순간이동을 쓰면 금방이야!
……라면 집에 있을 거야! 거기까지 데려다줄까? 순간이동을 쓰면 금방이야!
음 오늘은 …… 못 봤네...
보금자리까지 가 볼래? 순간이동으로 데려다줄게!
… 말이지...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먼 곳에 살고 있는 거 아닐까?
응, 맡겨 줘! 꽉 붙잡아야 해
자, 도착했어!
도착했어! ...그런데 지금은 …… 없나 봐.
알았어 힘들까 봐 그러는 거면 사양하지 않아도 돼!
……라면 저쪽에 있을 거야!
……라면 집에 있을 거야!
… 말이지... 오늘은 아직 못 본 거 같아.
… 말이지...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먼 곳에 살고 있는 거 아닐까?
(내 이름), 왜 그래? 혹시 누구 찾아?
아, 그렇구나? 내가 착각했나 봐.
… 말이지 어디 있지? 모르겠어...
주거 만족도? 글쎄... …일지도...
주거 만족도? 글쎄... …인 것 같은데?
주거 만족도? 글쎄... …인 것 같아!
주거 만족도? ……야!
주거 만족도? ……야! 여기 있을 수 있어서 행복해!
전보다 나아졌어!
훨씬 나아졌어! 고마워!
미안한데, 이 …... 나한테는 조금 작은 것 같아. 조금 더 컸으면 좋겠어.
…… 준비해 줘서 고마워!
주거 만족도... 글쎄... 기억나는 대로 대답하자면...
음... …인 것 같아.
주거 만족도... 글쎄... 기억나는 대로 대답하자면...
음 ……려나...?
주거 만족도... 글쎄... 기억나는 대로 대답하자면...
그러니까... ……라고 할까...?
주거 만족도... 글쎄... 기억나는 대로 대답하자면...
그래♪ ……야!
주거 만족도... 글쎄... 기억나는 대로 대답하자면...
……야!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거든!
전보다 나아진 것 같아!
훨씬 나아진 것 같아! 고마워!
보금자리? 이쪽이야! 안내해 줄 테니 따라와!
보금자리라면 저쪽에 있어. 안내...를 해 주고 싶지만 지금은 안 돼, 미안해.
와, 집에 놓아 준 거야!? 기쁘다, 고마워!
헉, ……...! 기쁘다, 고마워!
주거 만족도 말야? 음... 조금 더 살아 봐야 말해 줄 수 있을 거 같아.
다음에 다시 물어봐 줘!
(내 이름), 고마워!
그런데 나 … 같은 걸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
다른 걸로 바꿔 주지 않을래?
미안한데, …… 나한테 조금 작은 것 같아. 조금 더 컸으면 좋겠어.
(내 이름), 요즘 떨어져 있는 물건을 많이 줍네?
또 뭔가 만들려는 거지? 기대하고 있을게!
아, 그리고 가방이 꽉 차지 않도록 잘 신경 쓰면서 다녀!
아, (내 이름)! 요즘 우리 자주 만난다!
마침 나, 오늘도 (내 이름)… 만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기 있는 …, 지을 때 정말 즐거웠어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
다음에는 더 대단한 건물을 건축할 수 있을 것 같아! 다음에도 돕게 해 줘!
저 …… 언제 생긴 거야?
분명 모두가 힘을 모아 열심히 세운 거겠지?
다음번에는 나도 건축에 참여하고 싶어♪
(내 이름), 갑자기 생각났는데 ……랑 놀았던 거 기억하지? 그때 재밌었잖아! 또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라? (내 이름), 너 혹시... 스타일을 바꿔 본 거야?
그 모습도 멋지네! 난 마음에 들어.
앗, (내 이름)! 지난번에 봤을 때랑 모습이 다르네!
아무리 사소한 변화여도 내 눈을 속일 수는 없지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내 이름)… 왜 인간으로 변신하고 있는 거야?
...혹시, 사실은 인간의 생활을 부러워했다던가... 그런 이유야?
덩쿠림보 박사는 자기 몸에 난 덩굴에 자기가 걸리기도 할까?
역시 머리가 좋으니까 그럴 일은 없겠지?
다른 포켓몬이랑 같이 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내 이름)…랑 같이 사는 건 내 생각보다 더 매일이 두근거려!
나, 내 털은 매일 열심히 손질하고 있어.
인간이 사용하던 쿠션에 지지 않을 만큼 포근하단 말씀!
빨리 자라고 싶기는 하지만... 갑자기 키가 확 커 버리면 자주 넘어질 것 같아!
그래서 천천히 조금씩 컸으면 좋겠어.
…… 항상 기운이 넘치네. 축 처져 있거나 힘없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어.
나도 본받고는 싶지만... 으음... 어려울 거 같아
…… 어려운 얘기를 할 때면 뜻을 생각해 보려고 하고 있어.
나도 저렇게 아는 게 많았으면 좋겠어.
나는 사실 숨바꼭질을 잘 못해...
어디에 숨어 있어도 냄새 때문에 금방 들키나 봐.
나무열매는 겉으로는 똑같아 보여도 먹어 보면 더 단단하거나 말랑한 것들이 있어.
나? 나는 단단한 걸 더 좋아해. 씹는 식감이 재밌거든!
…… 왜 저러지? 요즘 이상할 정도로 열심이네... (내 이름)… 혹시 무슨 일인지 알아?
...어때!?
♪ 여기서 문제! 방금 다른 애를 흉내 낸 거였는데 누구 흉내였게?
정답! 역시 (내 이름)…야. 모두에 대해서 잘 알고 있구나.
아깝다! 정답은 ……야. 조금 어려웠나?
어? …? 내가 갖고 있으면 되는 거지? 오케이!
와, 깜짝 놀랐어! 이건 일단 너한테 돌려줄게!
와! 깜짝 놀랐어! 설마 (내 이름)… 변신한 거였다니...! 네 변신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
맞다, 잠수정 창문를 줄게!
와! 깜짝 놀랐어! 설마 (내 이름)… 변신한 거였다니...! 네 변신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
맞다, 잠수정 창문를 줄게!
오, 엄청 궁금해!
...하지만 나 말고도 같은 마음인 애들이 많겠지?
그럼 난 다음 기회에 갈게! 기다릴 테니까 또 불러 줘!
오늘은 그만 돌아가야지... 정말 시간 빨리 가더라. 다음에도 꼭 같이 놀자, (내 이름)!
어? 그래도 돼? 당연히 가 보고 싶지!
그럼 다음에 놀러 갈 테니까 기다리고 있어!
(내 이름), 어디 가? 나도 같이 가도 돼?
그래? 그럼 다음에는 같이 가자!
데려가 줘서 고마워. 많은 걸 해 볼 수 있어서 재밌었어!
앗, (내 이름)! 나 …의 친구인데, 기억나?
여긴 내가 살던 곳과는 풍경이 완전히 달라서 흥미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