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 15
- 종류
- 첫 만남
- 대사
- 399
대사
어머! 처음 보는 아이구나 이름은 뭐라고 하니? 취미는 뭐야? 밥은 꼬박꼬박 먹고 있니?
...앗, 갑자기 놀라게 해서 미안해 내가 말이 너무 많았지? 앞으로 많이 수다 떨 수 있으면 좋겠어!
어머머! 반갑다, 얘!
넌 …의 친구니? 실은 나도 그렇거든! 괜찮다면 나하고도 사이좋게 지내 주렴.
어머머! 반갑다, 얘!
넌 …의 친구니? 실은 나도 그렇거든! 괜찮다면 나하고도 사이좋게 지내 주렴.
어머머! 반갑다, 얘!
넌 그 아이의 친구니? 실은 나도 그렇거든! 괜찮다면 나하고도 사이좋게 지내 주렴.
하아 냄새 좋다! 나도 모르게 돌아와 버렸어.
세상에 (내 이름) 아니니! 너도 참, 어딜 갔었던 거야!
어머나, 넌 누구니? ...아! 혹시 너도 산책하러 온 거니?
그 마음 알아 여기 산책하기 참 좋지! 서로 즐겁게 산책하자!
어머머, 너... 꽤 먼 곳에서 왔구나?
아는 애 중에 이 주변을 잘 아는 친구 있니? 있으면 소개해 주면 좋겠구나
나한테서 나는 냄새 좀 맡아 보겠니? 다들 어찌나 냄새가 좋다고 그러는지 모른단다!
물속에서 듣는 바람 소리와 물 밖에서 듣는 바람 소리는 서로 다르게 들리지 않니? 참 신기하다니까 정말
내 털은 하루에 다섯 번씩 손질하고 있단다! 엉키면 큰일이잖니.
오늘도 열심히 나를 갈고닦아야지! 지금보다 더더욱 근사하게 성장하고 싶으니까 말이야!
… 좋네 열심히 만든 보람이 있어!
저 … 참 근사하지 저절로 눈길이 가
(내 이름)…, 내가 뭐 도울 일 있니? 난 통나무 자르는 일 같은 걸 잘한단다!
난 이래 봬도 힘이 장사란다 나무열매도 쉽게 분쇄할 수 있어!
쓰레기 리사이클이라면 나한테 맡기렴! 깔끔하게 가공해 줄게!
포켓몬을 찾고 있다면 나한테 말만 하렴! 그 애가 있는 곳으로 바로 데려가 줄게
(내 이름)…, 아침밥은 챙겨 먹었니? 많이 먹어야 쑥쑥 큰단다!
(내 이름)…, 안녕! 인사할 상대가 있다는 건 기쁜 일이구나!
하아암... 낮에는 잠이 쏟아지네 눈이 번쩍 뜨일 만한 일 뭐 없을까?
어머나 (내 이름)…! 나한테 무슨 볼일 있니?
캄캄해지기 시작했네 밤이 돼야 잠에서 깨는 애도 있다던데.
조금 쌀쌀해졌네 몸을 따뜻하게 하고 다니렴, (내 이름)!
밤에는 왠지 조용하지 (내 이름)… 있으니 쓸쓸하진 않지만 말이야.
어머나! (내 이름), 안녕 보아하니 오늘은 밤새울 생각이구나?
아 (내 이름)한테 할 이야기가 있었어! 있었는데 으음... 뭔지 잊어버렸네
어머, (내 이름) 아니니! 나도 마침 만나고 싶었어!
어머나 (내 이름)…! 난 즐겁게 잘 지내고 있단다
어디서 피느냐에 따라 피는 꽃도 다르구나 (내 이름)도 알고 있었니?
너무 무리하면 안 되는 거 알지? 건강이 제일 중요하단다!
어머머, (내 이름)…. 오늘은 어쩐 일이니?
어머나, (내 이름)…! 마침 따분하던 참에 잘 왔어
어머나 (내 이름) 아니니! 오늘도 씩씩해 보여서 다행이야
내 얘기 좀 들어 보렴! 몰래 숨겨 둔 나무열매가 사라져 버렸지 뭐니
할 일이 많을 땐 순서대로 하나씩 처리해 나가렴!
후후, (내 이름)…! 그 모습, 오늘도 귀엽네
이 주변도 꽤나 다니기 편해졌는걸. 네 덕분이야, 고마워!
하아암... (내 이름)…니...? 나도 참, 언제 잠들었담.
흐아아암...... 어머, 안녕이구나. 이게 아니지, (내 이름)…구나.
낯선 땅에서 산다는 건 가슴이 설레는 일이네
이 주변에는 어떤 포켓몬이 있을까? 새로운 만남이 기대되는걸♪
넌 이 주변을 잘 아는 것 같네! 이것저것 물어봐야겠는걸
어머나 다들 열심히 건축하고 있네. 보는 나도 살짝 흥분돼!
기대하렴! 건축하는 건 좋아하거든!
이 주변에 포켓몬이 늘어나서 점점 활기가 넘치는 것 같아♪
내 보금자리,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든단 말이지
내 보금자리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
지금 내 보금자리, 정말 근사하지 않니? 다 (내 이름) 덕분이야!
어머나 (내 이름)…! 너무 반갑다!
내가 도울 일이 있으면 뭐든지 말하렴!
(내 이름)… 위해서라면 힘내 볼게!
즐거운 외출이었어! 다음에 또 가자!
어머, (내 이름)…, 다녀왔니? 외출은 즐거웠어?
(내 이름)…! 꽤 먼 곳까지 다녀왔구나?
(내 이름)… 보면 나도 모르게 이것저것 주고 싶어져! 부유섬의 포켓몬센터 키트에 넣어 둘게!
물 뿌리는 것 정도는 식은 죽 먹기지! 내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하렴.
전기가 필요한 기계는 있니? 내가 작동시켜 줄게!
난 나무와 꽃 기르는 걸 좋아해 내 힘이 필요하면 편하게 말해 주렴
보금자리 주변에 …… 넘쳐 날 때가 있더라구... 잘 써 주렴!
철 파이프: 가로 커브에서 거래하는 거 너무 즐겁지 않니? 내가 좋은 물건들로 팍팍 모아 올게!
이래 봬도 난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부르는 ……란다 흥을 돋우고 싶을 땐 불러 주렴!
어머머, 후후후...!
이 보금자리, …답네.
어머나! (내 이름)도 여기 경치가 궁금했구나?
어머, 어쩜 좋아! 이 …, 너무 재밌어
얘! …… 어디에 쓰는 건지 알고 있니?
어머나! 이 … 너무 깜찍하다!!
나도 참, …… 보면서 정신을 놓고 있었네.
이거야! …! 이런 게 좋은 거야!
어머나, 이것 좀 봐! 엄청 깜찍하고 우아해!
…… 참 맛있단다! (내 이름)도 꼭 맛보렴.
싫어하는 것도 꼭꼭 먹어야 한단다! 음식을 함부로 버릴 수는 없으니까 말이야
(내 이름)…, 정말 대단하구나!
…도 제법이구나! 상으로 나무열매라도 줄까?
오호호! 술래잡기라면 아직 너끈하게 이기지!
……랑은 친구니? 그 애, 정말 착한 애야!
하아암......어머, (내 이름)…! 방금 내가 하품한 거 봤어? 부끄러워라
(내 이름)…, 감기 걸리지 않게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자렴!
졸리지만 수다도 떨고 싶고... 자면서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슬슬 잘 시간이네. (내 이름)도 쉴 땐 푹 쉬렴
배가 부르면 행복하지 않니? 그런데 그러면 날아오르는 게 힘겨워져.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
못된 아이는 독으로 벌을 줄 테다! ......우후훗, 농담이야.
나랑 딱 붙어서 자면 기분 좋다는 말을 자주 듣는단다
너... 그렇게 흐물흐물해서 괜찮은 거니? 좀 더 단단한 걸 챙겨 먹으렴!
몸이 작으면 나무열매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르니까 이득을 보는 느낌이야
몸이 커서 아무리 먹어도 배가 고프단 말이지
물에 들어가면 정말 상쾌하고 기분 좋단다 (내 이름)도 같이 할래?
난 비 오는 날도 맑은 날도 좋아한단다! 구름이 많은 날은... 조금 미묘하지만!
조금 지치네. 만일을 위해 충전해 둬야겠어
(내 이름)의 미래는 왠지 잘 안 보인단 말이지
하지만 틀림없이 행복할 거야. ...그냥 내 직감이지만!
나, 더운 건 못 견디겠더라 시원한 나무 그늘은 내게 오아시스나 마찬가지야
어머나... 포켓몬이 또 늘어났나 보네. 수다 떠는 게 기대돼♪
어머나, 세상에! (내 이름) 아니니! 또 만나서 기뻐
(내 이름), 안녕! 상쾌한 아침이네!
! 날씨 좋다! 오늘은 산책하기 좋겠네!
어머나, (내 이름)…! 오늘 밤은 밤새우려고?
안 그래도 오늘 비가 올 것 같더라니만! 비가 몸을 깨워 주는 것 같아
날이 흐릴수록 더 기운을 내야지!
덩쿠림보 박사는 소식가야 내가 먹는 양의 절반밖에 안 먹더라니까!
나만 믿어! 말끔히 철거해 줄게!
자, 있는 힘껏 솜씨를 발휘해 보자!
우후후♪ (내 이름)…랑 하는 외출은 최고네!
어머나, (내 이름)…! 뭐 찾은 거 있니?
(내 이름)…, 힘들진 않아? 가끔은 휴식도 필요하단다!
(내 이름)… 함께 살게 된 뒤로 난 하루하루가 너무 즐겁단다!
얼마 전에 이 주변을 산책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지 뭐니...
무슨 일인가 해서 위를 보니까 처음 보는 포켓몬이 하늘을 날고 있었어! 깜짝 놀랐단다.
어떤 기분이든 노래로 표현하면 기분이 좋아진단다! 슬플 때도♪ 노래하면 해피♪
…… …개 필요하단다!
어머나 준비해 줬구나! 고마워!
이런 곳을 만들어 줄 순 없을까?
어쩜! 만들어 줬구나! 역시 (내 이름)…야!
(내 이름)에게 길 정비를 부탁하고 싶어!
도착! (내 이름)… 힘써 준 덕분이야!
...어머나! 그거 가지고 있었구나! 그럼... 너만 괜찮다면 나눠 주겠니?
어머, 아쉬워라! 마음이 내킬 때 나눠 주렴
…… 만나고 싶어 어디에 있는지 알면 데려다주지 않을래?
무사히 만나서 다행이다! (내 이름)…, 고마워!
(내 이름)…랑 같이 사진을 찍어 보고 싶어
어머나 사진 잘 찍혔네! (내 이름)…, 너 센스가 있구나? 찍어 줘서 고마워!
어이쿠! …, 거기 있었구나?
(내 이름), (내 이름)…! 내 부탁 좀 들어줄 수 있을까?
알았어, (내 이름)…. 다음에 다시 부탁할게!
…… 내 보금자리에 놔 줬으면 좋겠어
어머머, 놓아 준 거니? 세상에나, 고마워라
...어머나? 혹시 이미 다 만든 거니?
...어쩜! 이미 갖다 놓은 거니?
...어머나? 혹시 이미 다 끝난 거니?
(내 이름)…! 살짝 부탁이 있는데...
다른 아이들과 함께 나 좀 도와줄 수 있겠니?
조금 전까지 모두에게 부탁했던 일 말인데 다들 도와준 덕분에 겨우 해결됐단다
너도 다음에 또 도와주면 고마울 거야!
새로운 집을 지어 줬으면 좋겠구나! 그러면 이 마을이 더 활기차질 테니 말이야!
집을 지어 줬구나? (내 이름)…, 고마워!
갑자기 …… 먹고 싶어졌는데... 혹시 갖고 있니?
(내 이름)…, 역시 너밖에 없어! 준비해 줘서 고마워!
나도 참, 바보같이 굴었네 미안해, (내 이름)! 다음에 또 무슨 일 있으면 잘 부탁할게!
역시 (내 이름)… 대단하구나! 네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어머! 이미 만들었구나! 괜찮다면 나한테도 나눠 줄 수 있겠니?
(내 이름)…, 역시 너밖에 없어! 준비해 줘서 고마워!
(내 이름)…, 이걸 가져가렴!
너에겐 앞으로도 기대가 많단다!
어머 어머, 포켓몬이 너무 많지 않니? 지금은 사양할게
어머나! (내 이름)…, 미안해 지금은 조금 힘들어
이렇게 다 함께 작업하는 건 참 즐겁지
자! 가자!
어머! 이제 됐니? 그럼 이따 보자
(내 이름)…, 미안해 지금은 배가 고파서 움직일 수가 없단다...
아아... 배고프다... 움직일 기력이 하나도 없어...
비가 내리기 시작했네... 감기 걸리기 전에 돌아가야겠어
어쩜! (내 이름)… 기운이 넘치는구나
어쩜! 이 … 정말 좋다
내 보금자리에 가까이 놔 줬으면 좋겠어
……잖아! 고마워
♪ 힐링돼
아하하! 간지럽잖니
응? 어머나? …… 없네...
내 보금자리가 조금 따뜻해졌어!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겠네
내 보금자리 말인데, 조금 더워진 것 같지 않니? 더위 먹을 것 같아...
내 보금자리가 시원해졌어 하아 기분 좋네
어휴... 내 보금자리가 조금 추워진 것 같지 뭐니...
♪ 내 보금자리가 밝아져서 느낌이 좋아!
어쩜 좋아, 내 보금자리가 조금 밝아져 버렸잖아! 이래서야 마음 놓고 쉴 수가 없겠어
내 보금자리가 적당히 어두워졌는걸. 하아 차분하고 좋다
내 보금자리가 조금 어두워졌네... 왠지 기분이 처지는 느낌이야
내 보금자리가 습해졌어 촉촉해서 기분 좋은걸.
이 주변 말이야, 축축하지 않니? 조금 더 건조한 편이 좋다고 생각해! 그렇지? (내 이름)…!
어머나! 이 주변, 건조해져서 공기도 상쾌해졌네!
(내 이름)…! 큰일이야! 이 주변은 습도가 너무 낮아!!
(내 이름)… 준비해 준 그거, 이 앞에 있는 거니?
미안해... 이 길은 내가 지나가기 힘들 것 같구나...
길을 조금만 더 정비해 줄 수 있겠니?
좋아! 맡겨만 주렴!
여기, 뭔가 신경 쓰이네... (내 이름)…, 조사해 보렴!
! 팍팍 철거하자!
후후, 서두르지 말렴. 조금만 기다리면 완성될 거야!
(내 이름)도 신나게 즐기는 거야!
정말 힐링된다
저기, (내 이름)…. … 말인데, 다른 곳에 두는 건 어떨까?
주변에 물이 없으면 더 쓰기 편할 거야!
(내 이름) 덕분에 내가 좋아하는 환경이 됐단다! 고마워!
내가 좋아하는 환경에 가까워졌어 조금만 더 부탁할게!
나, 그게 하고 싶어... 그게 뭐냐고? 보물찾기 말이야!
…으로 보물을 제대로 찾아내 보자!
(내 이름)…! 이제 다닐 수 있을 것 같니?
멋져! 그럼 같이 가자!
어머, 그래? 천천히 해도 괜찮아
...으음, 안 되겠어! 역시 아직 못 다닐 것 같아.
(내 이름)…, 미안하지만 조금만 더 정비해 줄 수 있겠니?
음... 여기는 못 가겠구나.
(내 이름)…, 미안하지만 도와줄 수 있겠니?
…… (내 이름)의 친구니?
이 주변에 살고 있다면서? 나도 인사하고 싶어!
알았어 그러면 보금자리로 가 있을게!
(내 이름)…, 그건 뭐니?
그래
어머나, 내가 받아도 괜찮겠니? 고마워
……로 뭘 하려고 그러니?
어머나, 보물찾기? 물론 좋지, 나도 도울게!
언제나 착한 (내 이름)… 난 너무 기특해! 그러니까 이건 착한 아이에게 주는 선물!
귀여운 (내 이름)…, 내가 많이 좋아한단다!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 주렴!
어머나! 정말로 찾았네!
제법인걸, (내 이름)! 다음에도 보물찾기 또 하자!
! 이거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거야! (내 이름)…, 고마워!
저쪽에 가고 싶은 곳이 있는데...
...어머나? (내 이름)…, 저쪽으로 가려고? 그럼 일단 여기서 헤어지자!
거기까지 가는 길이 다 불편하지 뭐니! 정말 큰일이야!
어머나! 이 집, 내가 살기에는 좀 작네. 다른 집을 부탁해도 될까?
♪ 근사한 집이구나
(내 이름)… 상냥하구나! 사양하지 않고 지내도록 할게!
(내 이름)의 센스가 빛나고 있어! 저 집에 사는 아이는 행복하겠는걸.
어머나, (내 이름)…. 내가 정말 이 집에서 살아도 되는 거니?
(내 이름)…, 고마워! 기대된다
그래! 알겠어!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
어머나! 이 집은 포켓몬으로 가득 찼네 나까지 살면 정원이 초과되겠어! 다른 집을 부탁해도 될까?
어쩜! 굉장한 걸 찾아냈구나!
보물찾기까지 잘한다니 역시 (내 이름)…야!
어머나, (내 이름)…! 그거 반짝반짝하고 정말 예쁘다!
어머나, 이렇게 기쁠 수가! ...그럼 답례로 이걸 받으렴!
아유 나는 신경 쓰지 않아도 돼!
그건 다른 아이한테 선물해 주렴!
어머! 고맙지만 미안해. 난 그걸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어.
지금은 마음만 감사히 받아 둘게!
후후후, (내 이름)도 참! 여긴 내가 지금 사는 집이잖니!
(내 이름)…라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내 이름)…, 시간 다 됐어! 여기까지 하자!
역시 (내 이름)… 강한걸? 이 멤버한테도 이기다니! 기념으로... 호화로운 선물을 줄게!
터치숨바꼭질, 한 번 더 할래?
! 나의 전력을 보여 주겠어
! 그렇구나 다음에 또 같이 놀자!
으음... 조금 허전한 느낌이랄까...?
여기로 이사하는 건 그만둘게. 모처럼 추천해 줬는데, 미안해.
알겠어, 맡겨만 둬!
하지만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네. 나중에 나를 찾아와 줄래?
어휴! 성급하기는! 조금만 더 기다리렴!
(내 이름)…! …, 다 만들었어!
미안해 지금은 다른 일 때문에 바빠서...
세상에, 내 보금자리가 어디로 간 거지...?
얘! 내 보금자리가 사라져 버렸어!
살다 보면 이런 일 저런 일 다 겪는구나, 정말
이렇게 된 이상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야겠어!
어머나, 세상에! 근사한 곳이네
여기, (내 이름)… 만든 거지? 굉장해라
오늘부터 여기서 살게! 고마워!
어머나 …… 준비해 줬구나!
(내 이름)…, 고마워! 그럼 바로 봐 볼게!
♪ 이런 집에서 살 수 있다니 행복해라
(내 이름)…, …한테 이걸 전해 줄 수 있겠니?
그 아이한테 부탁받은 건데 좀처럼 서로 타이밍이 안 맞네.
있잖아, (내 이름)…! 내가 퀴즈를 떠올렸어! 지금부터 도전해 보지 않을래?
대답 한번 씩씩한걸! 그럼 간다...!
나랑 … 중 누구 키가 더 클까? 답을 알겠니?
(내 이름)… 바쁘니까 이해해 다음에 다시 물어볼게!
...정답! 역시 (내 이름)…야!
우리를 잘 지켜보고 있구나!
...아쉬워라! 땡! 조금 어려웠니?
또 문제가 생각나면 말할게! 다음번에는 분명 맞힐 수 있을 거야!
어머나! 나를 위해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 거니? 기뻐라 바로 이사할게!
어머어머! 혹시 (내 이름)…니?
변신을 참 잘하는구나!
...아앗, (내 이름)…! 지금 이 상태로는 놀 공간이 없어! 어떻게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없을까?
여기 나랑은 조금 안 맞네 내가 살긴 힘들 것 같아!
어머, 나한테 주는 거니? 고마워라
그런데 방금 막 밥을 먹었거든 그건 다음에 주렴!
어디에 살면 될까?
어머나! 여기가 내 새로운 보금자리구나?
대답 한번 씩씩한걸! 그럼 간다...!
나랑 … 중 누가 더 무거울까? 답을 알겠니?
그건 내가 추천하는 거야! 가져갈래?
어머나 기뻐라! 그럼 뭐랑 교환해 줄래?
신중하구나! 마음이 바뀌면 다시 말하렴!
후후! 거래는 참 좋아. (내 이름)…, 고마워!
역시 그만두려고? 혹시 다시 필요해지면 언제든지 말하렴.
(내 이름)…, 고마워
어머! 방금 걸로 준비한 게 전부 떨어졌나 봐! 다음에도 이것저것 모아 올 테니까 잘 부탁해!
난 지금부터 철 파이프: 가로 커브에 가려던 참이야! 요즘 거래에 푹 빠졌거든
어머나, (내 이름)…! 오늘은 이미 전부 동났어 다음에 또 많이 준비해 올게!
어머 이게 뭘까? 뭔가 좋아 보이네
어머나! 먹을 걸 준비해 줬구나? 신경 써 줘서 고마워!
하아 아침 햇볕을 쬐면 정신이 번쩍 들어!
(내 이름)도 오늘 하루가 너에게 멋진 하루가 되기를 바랄게!
날씨도 좋은데 나도 (내 이름)처럼 친구를 잔뜩 사귀러 가 볼까!
나, 어두워질 때까지 노는 아이를 보면 자꾸 걱정되지 뭐니.
하지만 밤에 일어나는 아이도 있으니까 너무 선입견을 품고 보면 안 되겠지.
맞다, (내 이름)…. 저녁밥은 먹었니?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밥 든든히 먹고 무럭무럭 커야 한단다!
제대로 관리하면 바싹 메말랐던 땅에서도 싱그러운 꽃이 피잖니?
나도 그런 싱그러운 꽃 한 송이처럼 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요즘 들어 옛날 친구들 생각이 자주 나
만약 다시 만나게 된다면 잔뜩 수다 떨고 싶어!
(내 이름)…! 언제나 나를 신경 써 줘서 고마워, !
너도 곤란한 일 있으면 언제든지 말하렴! 내가 힘을 빌려줄게!
오늘의 거래는 이걸로 끝! 자 그럼 다음에는 언제 열까?
(내 이름)…! 나랑 거래하자!
…… 철 파이프: 가로 커브에 있나 봐. 뭐가 있을지 궁금하네
바닥을 보면 정말 온갖 물건이 떨어져 있단다 하지만 너무 바닥만 쳐다보고 다니지는 말렴! 그러다 누군가랑 부딪치면 위험하잖니!
(내 이름)…! 최근 열심히 물을 주고 있다면서? 어쩜 기특하기도 하지♪
나도 언제든지 도와줄 테니까 도움이 필요하면 사양하지 말고 말하렴!
(내 이름)…! 자, 받아! 이런 게 떨어져 있었어.
조금 전에 ……랑 이야기를 나눴었단다.
그 아이가 (내 이름)… 소중한 친구라고 하던걸♪
아, 맞다! 전에 준 … 말이야, 정말 좋았어!
내 마음에 쏙 든 거 있지!
(내 이름)… 굉장하구나... 인간이 살 것 같은 집도 실제로 만들 수 있잖니!
하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까 그런 집에서 살아 보고 싶어
밤을 새우면 평소보다 나무열매가 맛있게 느껴진단 말이지
...앗, 그래도 (내 이름)… 너무 늦게까지 깨어 있고 그러면 안 된다!
슬슬 잘 시간이네...
그렇지! 오늘 밤에는 좋아하는 꽃의 향기를 맡으면서 자야겠다♪
하늘 높이 날고 있을 때 말이야...
(내 이름)… 조그맣게 종종거리며 걷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귀여워서 금방 땅으로 돌아와 버려!
자다 깰 때 문득 하품이 나올 때가 있지...
난 하품할 때 깜빡하고 독가스를 같이 내뿜지 않게 언제나 조심하고 있단다
내가 잘못 본 게 아니라면 변신하지 않은 (내 이름)의 모습을 본 적이 있어.
어느 쪽 모습이든 부드러워 보여서 좋더라! 나랑 똑같아♪
(내 이름)처럼 말랑말랑한 몸이 부러워.
난 전에 기쁜 일이 있어서 친구를 꼭 안았더니 걔가 아프다고 하지 뭐야.
내 몸이 작다는 건... 앞으로 더 커질 수 있다는 뜻이겠지!
더 성장할 수 있어서 기뻐 오늘도 잔뜩 먹어야지!!
(내 이름)… 햇빛이 강한 날도 괜찮니?
날이 뜨거울 땐 사양하지 않고 내 그림자에서 해를 피해도 된단다.
비 냄새가 나면 마음이 들뜨는 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어두워진 하늘을 바라보는 그 시간이 정말 즐거워!
촉촉하고 상냥한 비...... 방긋방긋 웃는 밝은 태양......
으음 어느 쪽이 더 좋냐니, 나는 못 고르겠어!
천둥은 우르릉하고 번쩍번쩍하는 그 자극이 최고야!
이렇게나 강한 전기를 만들 수 있다니 하늘 위에는 대체 얼마나 굉장한 포켓몬이 살고 있는 걸까?
물건을 치울 때 나도 모르게 사이코 파워로 슉슉 옮겨 버리는데...
그렇게 편하게 살아서 그런가 요즘 몸이 둔해진 것 같아
몸에서 불이 나는 아이와 대화할 땐 조금 뜨거워도 참아야 해!
중요한 건 기합이야, 기합!
잘 들어, (내 이름)…. 가슴이 답답할 땐...
이렇게 큰 소리를 내면 뻥 뚫릴 거야!
…!!!!!…
누군가가 싫어하는 맛이 누군가가 정말 좋아하는 맛일 수도 있잖니?
그렇게 생각하면 이 세상에는 맛있는 것밖에 없다는 거네♪
나도 화날 땐 화낸단다!
나무열매를 던지면서 놀고 있는 아이에게 "먹을 걸로 놀면 안 돼!"라고 한다거나 말이야.
혼을 내는 건 있지, 그 아이가 좋으니까 착한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하는 거란다
(내 이름)…랑 친해진 뒤로는 맛있는 걸 보면
"(내 이름)한테도 알려 주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게 됐어♪
…한테서는 왠지 눈을 뗄 수가 없어
나도 모르게 자꾸 보살펴 주고 싶어져!
(내 이름)…! 전에 준 …, 고마워
그걸로 많이 먹기 콘테스트를 열면 틀림없이 내가 우승할 거야!
나 ……랑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어
그 애의 보금자리가 조금만 더 가까우면 이야기하기 편할 텐데 말이야
…… 어디에 살고 있는 걸까?
보금자리가 멀리 있는 것 같던데 그래서인지 만나서 대화하기가 쉽지 않네
자, 이거 받으렴! 멋지게 정답을 맞힌 (내 이름)한테 주는 상이란다!
이 집, 얼마나 좋은지 몰라! 아늑하고 정말 이상적인 집이야.
(내 이름)…, 고마워!
그럼... 문제!
…… 어떤 맛을 제일 좋아할까!?
......정답! 역시 (내 이름)…야!
......아쉬워라! 땡! 정답은 …!
조금 어려웠니? 다시 도전하길 기다리고 있을게!
그럼... 문제!
…… 어떤 맛을 제일 싫어할까!?
......정답! 역시 (내 이름)…야!
......아쉬워라! 땡! 정답은 …!
조금 어려웠니? 다시 도전하길 기다리고 있을게!
그럼... 문제!
…… 어떤 걸 좋아할까!?
......정답! 역시 (내 이름)…야!
......아쉬워라! 땡! 정답은 …!
조금 어려웠니? 다시 도전하길 기다리고 있을게!
다음에 또 같이 놀자
(내 이름)…, 지금 … 갖고 있지?
나한테 부탁하면 ……로 가공해 줄게!
… 말이구나...
미안해!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어 ……라면 뭔가 알지 않을까?
… 말이구나...
미안해!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어 잘 알 것 같은 애도 안 떠오르네...
… 말이구나...
미안해!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어
대신 (내 이름)… 갖고 있는 ……라면 ……로 가공해 줄 수 있는데 어떻게 할 거니?
…… 필요하구나!
그럼 … 안에 …… 넣어 두렴! 이따가 얼른 가공할게!
…… 만들려면 …… 필요하단다.
우선 …… 마련해 주면 좋겠구나!
아참! (내 이름)…, 뭔가 굉장한 게 완성됐단다! 한번 봐 보렴!
맞다! 이걸 가져가렴! 오는 길에 주웠단다!
얘, (내 이름)…! 나랑 참참참 하면서 같이 놀지 않을래!?
우후후, 고마워♪ 그럼 간다!
어머나, 그럼 어쩔 수 없지. 다음에 놀자, (내 이름)…!
어머, 내가 졌네! (내 이름)…, 축하해!
다음에 또 같이 놀아 주렴. 다음번에는 안 질 거야
어머나, 내가 이겼네! 후훗, 오늘은 운이 좋았나 봐♪
다음에 또 같이 놀아 주렴. 다음에도 안 질 거야
(내 이름)…! 터치숨바꼭질하지 않을래?
내가 술래를 할 테니까 너는 숨으면 된단다!
! 나의 전력을 보여 주겠어
어머나, 그럼 어쩔 수 없지. 다음에 놀자, (내 이름)…!
(내 이름)… 이겼네!
굉장하구나, (내 이름)…! 나한테 이기다니! 이건 이긴 기념으로 주는 선물이란다!
(내 이름)…, 오늘은 고마웠단다! 다음 승리는 내가 받아 갈 테니 각오하렴
...우후후, 왜 갑자기 이름으로 부르냐는 표정이구나!
그거야 친해진 아이는 특별하게 부르고 싶은 법이잖니♪
그런고로...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 (내 이름)…!
오늘은 고마워. 정말 즐거웠어
! 나의 전력을 보여 주겠어
어머나, 그럼 어쩔 수 없지. 다음에 놀자, (내 이름)…!
어머? 어머머? 철 파이프: 가로 커브가 먹통이네...
이럴 때는, 으음... ......어떻게 하면 되는 거지?
……야, 가져가렴! 남은 것도 조금 있으면 완성되니까 나중에 다시 받으러 와!
물어볼 상대를 잘 찾아왔네! ……라면 분명 저쪽에 있을걸?
자! 하늘을 날아서 만나러 가자! (내 이름)…, 준비됐니?
……라면 집에 있을 거야!
자! 하늘을 날아서 만나러 가자! (내 이름)…, 준비됐니?
미안해 오늘은 …… 못 봤어
...아! 그럼 하늘을 날아서 보금자리까지 같이 가 보는 건 어떠니?
… 말이니?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한참 먼 곳에서 살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구나.
좋아! (내 이름)… 위해 열심히 날아갈게!
(내 이름)…, 도착했어. 또 언제든지 부탁하렴!
...어머나, …… 없네?
어머, 그러니? 사양하지 않아도 된단다.
물어볼 상대를 잘 찾아왔네! ……라면 분명 저쪽에 있을걸?
자! 순간이동해서 만나러 가자! (내 이름)…, 준비됐니?
……라면 집에 있을 거야!
자! 순간이동해서 만나러 가자! (내 이름)…, 준비됐니?
미안해 오늘은 …… 못 봤어
...아! 그럼 순간이동해서 보금자리까지 같이 가 보는 건 어떠니?
… 말이니?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한참 먼 곳에서 살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구나.
좋아! (내 이름)… 위해 잽싸게 순간이동할게!
(내 이름)…, 도착했어. 또 언제든지 부탁하렴!
...어머나, …… 없네?
어머, 그러니? 사양하지 않아도 된단다.
……라면 분명 저쪽에 있을 거란다!
……라면 분명 집에 있을 거란다!
… 말이니? 미안해 오늘은 못 봤어.
… 말이니?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한참 먼 곳에서 살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구나.
잠깐만, (내 이름)…! 보아하니... 누군가를 찾고 있구나?
어머나! 내 착각이었나 봐! 나도 참, 부끄러워라.
어머나, …… 어디 있는지는 모르겠네. 미안해
주거 만족도가 궁금하니? 으음... ……야
주거 만족도가 궁금하니? 으음... ……야
주거 만족도가 궁금하니? ……야!
주거 만족도가 궁금하니? ……야!
주거 만족도가 궁금하니? ……지! 평생 여기서 살고 싶을 정도야!
전보다 좋아졌어!
덕분에 많이 좋아졌어! 힘써 줘서 고마워
어이쿠... 이 …… 조금 작네... 미안해, 내가 몸이 좀 커야지!
…… 마련해 줘서 고마워!
주거 만족도라... 음... 지금 보금자리에 있는 게 아니라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도... …인 것 같구나...
주거 만족도라... 음... 지금 보금자리에 있는 게 아니라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 …일 거란다!
주거 만족도라... 음... 지금 보금자리에 있는 게 아니라 확실하진 않지만...
……지 않을까 싶어!
주거 만족도라... 음... 지금 보금자리에 있는 게 아니라 확실하진 않지만...
……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
주거 만족도라... 음... 지금 보금자리에 있는 게 아니라 확실하진 않지만...
...응! …일 거야! 정말 이상적인 보금자리란다!
전보다 좋아진 것 같아!
많이 좋아진 것 같아! 힘써 줘서 고마워
내 보금자리는 이쪽이란다! 자, 가자!
내 보금자리는 저쪽에 있단다! 마음 같아선 데려다주고 싶은데 지금은 할 일이 있어서... 미안해
어머나, 어머나! 세상에! (내 이름)… 정말 착한 아이구나!
어머! ……? (내 이름)…, 고마워♪
주거 만족도 말이니? (내 이름)도 참, 성질이 급하구나? 아직은 잘 모르겠어
조금 더 나중에 다시 물어봐 주렴!
(내 이름)…야, 고마워!
그런데 나 … 같은 걸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야
다른 걸로 바꿔 주지 않겠니?
어이쿠... …… 조금 작네... 미안해, 내가 몸이 좀 커야지!
(내 이름)… 나뭇가지랑 돌을 자주 줍더라.
.........앗! 재료를 모으는 김에 청소도 하는 거구나!? 정말 천재인가 봐!
요즘 (내 이름)… 자주 보는 것 같아
모습이 안 보이면 걱정되니까... 만나서 정말 기쁘단다!
저 …, 만드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
그래도 즐거웠지! 다 함께 구호에 맞춰 무거운 재료를 옮기고, 차근차근 쌓아 가고...
자! 그럼 다음은 뭘 지을까?
어느새 …… 완성되어 있었네 잘 만들었는걸!
건축에 참가한 아이들 모두 나중에 잔뜩 칭찬해 줘야겠어!
얘, 있잖아, 왜... 그...
...아! 떠올랐다! … 말이야! 같이 놀았을 때 재밌었지!
(내 이름)…, 지금 그 모습 너무 멋지다!!
(내 이름)… 뭐든 잘 어울리는구나! 또 변신하면 꼭 나한테도 보여 주러 오렴!
후후, 살짝 스타일을 바꿨구나? 좋다, 얘!
그렇게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느낌이 유행하고 있나 보네
있잖아... (내 이름)… 걱정돼서 늘 나도 모르게 말이 많아지는데 시끄러웠다면 미안해.
난 언제나 (내 이름)… 응원하고 있단다!!
덩쿠림보 박사랑 이야기하다 보면 다양한 화제가 나오는데... 역시 가장 많이 나오는 화제는 (내 이름)에 대한 거야.
(내 이름)… 언제나 열심히 하니까 우리도 도와주자고 둘이서 약속했단다!
있잖아, (내 이름)…. 뭐든 좋으니 내가 도와줄 만한 일은 없을까?
모처럼 같은 집에서 살고 있잖니.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하렴.
나는 종종 다른 아이들의 부탁으로 자장가를 불러 준단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다 보면 나까지 슬금슬금 졸려서 큰일이지 뭐니!
(내 이름)…... 내 털, 오늘도 깨끗하고 푹신해 보이니? 어디 삐져나온 부분은 없지?
나 혼자서는 몸 전체를 확인하는 게 쉽지 않거든... 삐져나온 게 보이면 언제든지 말해 주렴!
앞으로 얼마큼 성장하든 계속 아름다운 존재로 있고 싶어.
그러기 위해선 노력을 게을리하면 안 되겠지! (내 이름), 너도 응원해 주렴!
…… 응석받이라니까.
날 볼 때마다 "같이 놀자!"라면서 달려오는데... 그게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
…… 정말 성격이 느긋한가 봐.
여유롭고 차분해서 이야기를 나누기만 해도 마음이 평화로워져!
내 근처에서 밥을 먹으면 음식에 내 냄새가 배어 버리니 조심하렴.
아, 하지만...... 오히려 그걸 좋아하는 아이도 있을까......?
…도 참, 요즘따라 의욕이 철철 넘치지 뭐니 대체 무슨 바람이 분 걸까?
...후후후!
어때? 누구 흉내인지 알겠니? 내가 생각해도 꽤 괜찮았던 것 같아!
정답이란다! (내 이름)…라면 알아볼 거라고 생각했어
땡 정답은 ……란다! 그 애가 말하는 거 참 귀여워서 좋아하거든
...그 …는 뭐니? 내가 갖고 있으면 되는 거니? 그래! !
에구머니나! 뭔가 대단해 보이는걸!?
(내 이름)…, 이건 분명 도움이 될 테니 네가 다시 가지고 가렴!
어머나, (내 이름)!? 아이참 간 떨어지겠다, 얘
...아, 하지만 지금은 놀라게 하는 축제 중이었지? 그럼 잠수정 창문를 줘야겠구나!
어머나, (내 이름)!? 아이참 간 떨어지겠다, 얘
...아, 하지만 지금은 놀라게 하는 축제 중이었지? 그럼 잠수정 창문를 줘야겠구나!
어쩜! 이렇게 초대를 받다니 정말 기쁘구나! ...하지만 나 말고도 가고 싶은 아이들이 잔뜩 있는 거 아니니?
그럼 그 아이들을 먼저 데려가 주렴! 괜찮아! 난 느긋이 기다리고 있을게!
어이쿠, 벌써 돌아갈 시간이네! (내 이름)…, 고마워! 다음에도 또 불러 주렴!
어쩜! 기뻐라!
그럼 사양하지 않고 나중에 놀러 갈게!
어머, (내 이름)…! 외출하는 거니? 좋겠다 나도 같이 가고 싶어
어머나, 그렇구나! 조심해서 다녀오렴!
(내 이름)…, 외출은 즐거웠니? 네가 즐거웠다면 나도 기쁘단다!
(내 이름)…, 나 왔어!
...음, 혹시 나를 잊었니?
…의 친구라고 하면 알겠지!?
넌 이런 곳에 살고 있었구나? 꽤 쾌적하고 좋은 곳인걸! 나도 마음에 든다, 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