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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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바, 반가워...! 에헤헤, 처음 보는 아이랑 말하려니 긴장되네.
너는 참 상냥해 보인다. 친하게 지내 줬으면 좋겠어...!
앗... 저기... 넌 누구니?
난 …의 친구인데... 너도 그래? 그럼 너와도 친하게 지내고 싶어...!
앗... 저기... 넌 누구니?
난 …의 친구인데... 너도 그래? 그럼 너와도 친하게 지내고 싶어...!
앗... 저기... 넌 누구니?
난 그 아이의 친구인데... 너도 그래? 그럼 너와도 친하게 지내고 싶어...!
! 뭔가 좋은 냄새가 나네? 나도 모르게 돌아와 버렸어.
아, (내 이름)... 다시 만나서 기뻐...!
앗... 저기... 넌 누구니?
그... 여기 참 살기 좋아 보이네. 나도 여기서 살까...? 다음에 또 보게 되면 그땐 잘 부탁할게.
턱이 크면 잘 때 자세를 잡기가 꽤 어려워서 불편해...
하루 종일 거품만 바라보면서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내가 큰 뒤에도 (내 이름)…랑은 변함없이 사이좋게 이야기했으면 좋겠어...
…, 열심히 만든 보람이 있었네.
저 …, 정말 굉장하네.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보물찾기는 재밌네...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
나무열매를 분쇄하면 예쁜 색이 나오던데... 이걸 활용할 방법은 없을까...?
땅고르기하는 건 재미있어... 철거가 끝나면 개운한 기분도 들고 말이야...
포켓몬을 찾을 거면 말해 줘... 나도 최대한 도와줄게...
으앗...! ...아, (내 이름)…구나. 깜짝이야...
아, 좋은 아침... (내 이름)… 아침부터 기운이 넘치네...
(내 이름), 안녕... 말 걸어 줘서 고마워...
(내 이름)…... 왠지 즐거워 보이네.
벌써 저녁이네. 나 이 시간이 좋더라...
하늘이 어두워지면 왠지 안심이 돼...
안녕... (내 이름)… 아직 안 자?
난 밤이 좋아. 감싸인 느낌이 들거든...
(내 이름), 안녕. 마침 얘기를 하고 싶었어...
(내 이름)… 무척 손재주가 좋네. 대단하다...
네가 나로 변신할 일도 있을까...?
내가 도와줄 일이 있을까? 사양 말고 말해 줬으면 좋겠어...
오늘은 어떤 아이랑 만나게 될까...? 기대된다...
(내 이름), 피곤하지 않아...? 가끔 쉬는 것도 중요해.
(내 이름)… 무슨 나무열매를 좋아해? 나랑 같으면 좋겠다...
(내 이름)…랑은 긴장하지 않고 얘기할 수 있단 말이지... 왜 그런 걸까?
(내 이름)의 주변은 다양한 일이 일어나서 즐거워 보여...!
다른 메타몽도 그렇게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걸까...?
내가 미덥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내 이름)의 힘이 되고 싶어.
(내 이름)… 보고 있으면 왠지... 나도 힘을 내야겠다는 기분이 들어.
흠냐... 아아, (내 이름)... 좋은 아침...
아! 잠들어 버렸다... ...자는 얼굴 이상하지 않았어...?
모르는 장소에서 모르는 포켓몬들과 지내려니 긴장되네... 힘내자.
맛있는 나무열매를 딸 수 있는 곳을 찾으러 가야...
뭐 곤란한 일이 있으면 너한테 상담해도 될까...?
다들 열심이네...! 나도 응원해야지...
응...! 언제든 괜찮아. 건축을 시작하자!
이 근처에 포켓몬이 늘었네... (내 이름)… 열심히 한 덕분일 거야...
내 보금자리에 조금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어...
내 보금자리가 조금씩 멋있어지고 있어...
내 보금자리 정말 쾌적해...! (내 이름), 고마워!
아, (내 이름)... 말 걸어 줘서 기뻐...!
(내 이름) 덕분에 항상 즐거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멀리까지 외출하느라 긴장했지만... 재밌었어!
안녕 (내 이름), 어서 와... 오늘은 뭐 좋은 거 발견했어...?
(내 이름), 꽤 먼 곳까지 놀러 갔었구나... 수고했어.
부유섬의 포켓몬센터 키트에 가끔 선물을 넣어 둘게...
새로운 건물이 생기면 기쁘지 않아...? 그러니까 건축할 거면 불러 줘...!
혹시 불을 붙이고 싶은 게 있으면... 내가 도울게.
저기, 물은 충분해...? 수분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도와줄게...
움직이고 싶은 기계가 있으면 데려가 줘. 아마 도움이 될 거야...
꽃이랑 채소를 키우는 거 나도 돕게 해 줘...
…… 필요해? 눈에 띄는 곳에 가끔 놓아둘게...!
철 파이프: 가로 커브에서 거래하는 게 좋아... 그래서 이것저것 모으고 있어.
이 보금자리에서 …다운 센스가 느껴져. ...나만 느낀 건 아니지?
...어, (내 이름)…네. 이런 곳까지 어쩐 일이야?
...아, 이 …... 조금 재밌는 것 같아...
이게 뭘까... 갑자기 마구 움직이면 어쩌지...
와아...... … 귀엽다아...
……라... 왠지 신경 쓰이네...
…… 좋네...! 이게 있으면 안정감이 들어...♪
저기, 틀렸다면 부끄럽지만 이거 나랑 거의 비슷하지 않아...?
냠냠... 아아, …… 맛있어...
냠... …... 역시 내 입엔 조금 안 맞아...
와아...! 역시 (내 이름)…야.
…, 굉장하다...! 나도 할 수 있으려나...?
술래잡기... 의외로..... 재밌어.....!
…… 상냥하네. 잔뜩 얘기했어...!
슬슬 자야겠다... (내 이름)도 너무 늦게까지 깨어 있진 마...
흐아아암...
앗, (내 이름)... 방금 그거 봤어? 살짝 창피하네...
아아, 벌써 아침이구나... 그럼 슬슬 자 볼까...
(내 이름)… 지금 막 일어난 거야...? 나는 이제 자려고...
요즘에는... 하늘을 나는 것보다 모두랑 지상에 있는 게 더 즐거운 것 같아...
한껏 해수욕을 해 보고 싶은데 역시 녹슬려나...
이 근처에 독을 흩뿌리지 않도록 조심해야지...
난 몸이 딱딱해서... 어떻게 하면 (내 이름)처럼 탱글탱글해질 수 있을까?
몸이 작으면 보금자리가 넓게 느껴져서 좋아...!
몸이 크면 잔뜩 먹을 수 있어서 좋아
나랑 같이 있을 땐 화상 입지 않게 조심해.
풀이나 나무 곁이 좋아... 풀도 나무도 소중한 친구니까.
나한테 너무 가까이 다가와서 찌릿찌릿해지지 않게 조심해...
고민이 있을 땐 눈을 감고 집중하면 복잡했던 마음이 정리돼서 편안해져. 괜찮다면 너도 따라 해 봐...!
나무열매는 얼려서 먹으면 색달라서 맛있어...
(내 이름)… 나를 별로 무서워하지 않더라... 기쁘긴 하지만 살짝 분하기도 하고...
이 근처에 또 포켓몬이 늘었구나. 친해지면 좋겠다...
아... 음, (내 이름) 맞니? 또 만났네...!
(내 이름), 좋은 아침. 아침 공기가 시원하네...
(내 이름), 안녕. 날씨가 좋네... 낮잠 자기 좋을 거 같아...
(내 이름), 안녕. 조용한 밤이네...
빗소리가 좋아. 무척 차분해지거든...
와... 비다... 어쩌지? 곤란하네......
오늘은 날도 흐린데 느긋하게 보낼까...
덩쿠림보 박사는 관록이 있어서 얘기할 때 조금 긴장해 버려...
모두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열심히 할게...!
잘할 수 있을까...? 두근두근...
(내 이름)…랑 있으면 돌아다니기만 해도 즐거워...♪
이런 날씨도 좋다... 따라오길 잘한 거 같아.
...앗, 미안! 한눈팔고 있었어.
...후후. 같은 집에 (내 이름)… 있는 게 역시 정말 기쁘다.
...이 주변에서 가끔 낯선 포켓몬이 하늘을 날아다녀. 엄청 커서 깜짝 놀랐지 뭐야.
생김새가 이래서 그런지 나쁜 녀석이라는 오해를 자주 받아. ...나쁜 짓을 할 배짱도 없는데 말이야.
있잖아, …… …개 필요해...
(내 이름), 고마워...!
나, 이런 곳을 한 번쯤 보고 싶어...!
만들어 줬구나...! 고마워, (내 이름)!
내가 다니기 편한 길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
네 덕분에 도착했어. 정말 고마워...!
...앗. 그거, 가지고 있었구나. ... ...달라고 하면... 안 되겠지?
...응. 뻔뻔한 말을 해서 미안해.
…… 만나 보고 싶은데 길을 잃어버릴 것 같아... 데려다주지 않을래?
다행이다, 무사히 만났네... 고마워, (내 이름)!
(내 이름)만 괜찮다면... 같이 사진을 찍고 싶어.
이게 함께 찍은 사진이구나. ♪ 보여 줘서 고마워!
...어라? 잘 보니까 …… 거기 있네...
저기, (내 이름). 너한테 부탁하고 싶은 게 있는데... 들어줄래?
그, 그래... 알았어. 다음에 다시 말할게.
…… 내 보금자리에 있었으면 좋겠어...
놓아 줬구나...! 고마워!
앗... 혹시 그 장소를 이미 만들어 준 거야?
...응? 어라? 혹시... 이미 놓아둔 거야?
어라...? ...내 착각이라면 미안한데... 혹시 내 부탁, 이미 들어준 거니...?
저기 있잖아... 잠깐 상담하고 싶은 게 있는데...
실은 지금 모두한테 내가 뭘 좀 부탁했어. 너한테도 부탁해도 될까...?
저기... 아까 부탁했던 일 말인데... 모두 열심히 도와준 덕분에 해결됐어.
용기 내서 부탁하길 잘한 것 같아...
새로 집을 지어 줄 수 있을까...? 다들 기뻐할 거야...
아, 물론 내 도움이 필요하면 열심히 도울게...!
집을 지어 줬구나...! 고마워, (내 이름).
…… 먹고 싶은데... 혹시 남는 거 있니...?
♪ 고마워, (내 이름)...!
미, 미안해... 주변을 더 자세히 살펴볼걸 그랬네. 또 무슨 일 생기면 도와줄래?
고마워...! 너무 필요했어!
어라...? 이미 만들어 둔 거야? 괜찮으면 나눠 줄 수 있을까?
♪ 고마워, (내 이름)...!
왠지 (내 이름) 덕분에 살기 좋아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이건... 그 답례야.
으... (내 이름) 주변에 포켓몬이 너무 많아... 기, 긴장되니까 다음에 불러 줘...
아... 지금은 조금 힘들 것 같아... 모처럼 불러 줬는데 미안해...!
후우... 건축은 의외로 재미있네.
네 뒤를 따라갈게...!
여기까지야? 그럼... 또 보자.
미안해... 같이 가고 싶은데... 나 지금 배가 너무 고파...
미안해... 배가 너무 고파서... 더는 못 움직이겠어...
젖으면 큰일인데... ...그만 집으로 돌아갈까?
!? 까, 깜짝이야...
이 … 좋다...!
조금만 더 내 보금자리에 가까이 놓아 주면 정말 고마울 거 같아...
와아... ……다! 놓아 줘서 고마워...!
♪ 정말 힐링된다...
? 저기... 방금 그건 뭐였어...?
... …… 없어...
보금자리가 따뜻해졌어...! 난 이편이 더 좋아.
내 보금자리가 더워졌어... 조금 더 시원했으면 좋겠는데...
후우... 내 보금자리, 시원해져서 기분 좋다...
내 보금자리가 조금 추워진 거 같아... 부들부들... 버티자, 버텨...
보금자리가 밝아졌어...! 난 이편이 더 아늑해.
으으... 내 보금자리가 눈 부셔졌어... 난 눈 부신 건 별로인 거 같아...
내 보금자리가 어두워졌네. 너무 밝은 것보다 지금 이 정도가 좋아...
내 보금자리가 어두워졌어... 넌 어두운 거 괜찮아...?
내 보금자리가 촉촉해져서 기뻐. ♪
이 근처 공기 좀 축축하지 않아...? 조금 더 건조해지지 않으려나...
축축한 게 없어져서 공기가 상쾌해졌네...
바람이 기분 좋다...!
! 여기는 건조해서... 습기가 부족한 것 같아...
이 앞에 (내 이름)… 놓아 준 게 있는데 난 여기를 지나가기 힘들 거 같아...
...(내 이름), 미안하지만 길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지 않을래?
열심히 할게...!
...여기 조금 이상하지 않아? (내 이름), 조사해 보는 게 어때...?
순조롭게 철거되고 있네. 정말 순식간인걸...
♪ 냄새 좋다... 빨리 먹고 싶어...!
아주 떠들썩하네...
기분 좋아서 꾸벅꾸벅 졸 것 같아...
...… 말인데, 물이 없는 곳에 둬야 더 쓰기 편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그게... ...위치를 바꿔 주면 좋을 것 같아.
정비해 줘서 고마워...! 정말 지내기 편안해졌어.
보금자리 주변 환경이 좋아졌어...! 이대로 계속해서 잘 부탁할게.
저기... 괜찮으면 나랑 같이 보물찾기할래?
… 가지고 둘이서 놀고 싶은데...
(내 이름), 이제 다닐 수 있어?
응...! 그럼 같이 가자...!
그렇구나... 그럼 기다리고 있을게.
...... 아직 지나다니기 힘들 것 같아...
조금만 더 길을 정비해 주면 좋을 것 같은데, 부탁해도 될까...?
앞으로 갈 수가 없어... (내 이름), 어떻게 해 주면 안될까?
이 주변에 살고 있는 …… 네 친구구나.
여기 있으면 만날 수 있으려나...? 나도 친하게 지내고 싶다...
응... 그러면 일단 보금자리로 돌아가야겠네.
뭘 들고 있는 거야?
그렇겠지...
정말...? 기쁘다! 고마워.
아, 그거... … 맞지...?
보물찾기 말이지? 나, 열심히 찾을게...!
저기, 있잖아...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 줘서 고마워. 그 답례인데... 괜찮다면 받아 줄래?
이렇게 친해져서 기뻐...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 주면 더 기쁠 거야!
와아, 해냈다...!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 다음에 또 같이 찾자.
나, 이거 좋아해...! (내 이름), 고마워.
저쪽에 가고 싶은 장소가 있는데...
...미안해, (내 이름). 난 아직 이 주변에 더 있고 싶어서... 일단 헤어지고 나중에 보자.
거기까지 가는 길이 너무 다니기 힘들어...
이 집은 나한테 작을 것 같은데... 조금 더 큰 집이었으면 좋겠어.
와아...! 정말 멋진 집이네.
어...? 정말로? 고마워...!
응, (내 이름)… 정말 대단해. 네 솜씨가 부러워.
어!? 정말 이 집에서 살아도 돼...!?
고마워...! 앞으로는 여기서 생활한다니, 기대된다...
응, 알겠어...!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
으음... 넓이를 보아하니 여기서 더 이상 누군가가 사는 건 조금 힘들 것 같은데...
다른 집을 안내해 줄 수 있을까...?
♪ 보물을 찾아서 다행이야...
(내 이름)… 역시 대단해. 다음에 또 같이 보물찾기하자.
(내 이름), 그게 뭐야...? 반짝거려서 예쁘네.
어!? 나한테...? 정말 기뻐, 고마워. 그럼 답례로... 이걸 받아 줄래?
어? 난 됐어, 괜찮아...! 나보다 이걸 더 필요로 하는 아이가 있을 거야!
으음... 미안해, (내 이름). 나는 사양할게.
마음은 고맙지만 지금은 잘 쓸 자신이 없어...
어어... 여긴 원래 내가 사는 집이야...! 다른 집에 데려가 줬으면 좋겠어.
(내 이름)…라면 어떻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부탁할게!
(내 이름), 시간 초과야...!
나도 열심히 했고 다른 멤버도 정말 잘했는데... (내 이름)… 너무 강했어...
자, 기념으로 선물도 좋은 걸 줄게!
괜찮으면 한 번 더 할래?
♪ 나, 열심히 할게...!
응. 다음에 또 같이 놀자.
으음... 여기는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걸...
... ...미안해. 여기로 이사하는 건 그만둘게.
으, 응...! 알겠어. 나, 열심히 할게. 이따가 다시 찾아와 줘...!
미안해... 아직 안 끝났어. 조금만 더 기다려 줄래?
자 이거... 네가 부탁한 ……야.
지금 해야 할 일이 있어서... 미안해...
어라? 내 보금자리가 사라졌어...
이럴 수가... 큰일이네... 어쩌지...
뭐... 이제 포기하고 다음 보금자리를 찾을 수밖에 없겠네... 힘내야지.
아... 여기 살기 좋아 보인다. (내 이름)… 만들었지?
나 오늘부터 여기서 살게. 정말 고마워...
어... …… 준비해 준 거야?
고마워. 어떤 느낌인지 봐 볼게...!
여기 있으면 어쩐지 마음이 놓여... 이 집으로 이사해서 다행이야.
…에게 이거 좀 전해 줄래? 부탁받았던 물건인데...
있지 (내 이름), 나 퀴즈를 생각해 왔는데... 도전해 볼래?
고마워! 그럼 바로 갈게...
나랑 …... 키를 재면 누가 더 클까?
그렇구나. 그럼 다음에 다시 말을 걸게.
...정답! 역시 (내 이름)…야...!
...땡! 아쉽다. 그쪽이 아니야...
조금 어려웠나...? 그래도 대답해 줘서 고마워...! 또 같이 놀자...
응... 나 여기로 이사할게.
정든 곳도 나쁘지 않지만... 새 보금자리는 신선하네.
어... 넌... 혹시 (내 이름)…야? 굉장하다... 처음에는 눈치 못 챘어.
아... 그런데 지금 이대로면 놀 수 있는 공간이 없을 것 같네. (내 이름), 공간을 마련할 순 없을까...?
미안... 내가 살기에는 조금 안 맞을 것 같아...
(내 이름), 고마워.
그치만 나 지금은 식욕이 별로 없어... 마음만 받을게!
...어디에 살면 돼?
음... 여기가 내 새로운 보금자리야...?
고마워! 그럼 바로 갈게...
나랑 …... 누가 더 무거울까?
아... 그거 괜찮지?
고마워... 그럼 어떤 거랑 교환할래?
그렇지도 않은가...
고마워...!
아... 역시 관둘래?
거래해 줘서 고마워...!
오늘은 준비해 온 게 전부 나갔네... 다음에 또 하자.
앗, (내 이름). 난 지금부터 철 파이프: 가로 커브로 가려고.
시간 나면... 거래하러 와.
...미안, 오늘은 이제 끝이야. 다음에 와 줘.
...이게 뭘까?
먹을 걸 준비해 줬구나...! 정말 기뻐.
으음, 아침의 해님은 한층 더 눈부신걸...!
이대로 녹아내릴 것만 같아...
오늘은 날씨가 계속 좋으려나 봐.
모처럼 날씨도 맑은데 용기를 내서 조금 먼 곳까지 놀러 나가 볼까...?
저녁이네... 노을이 질 때면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날 것 같아.
밤은 정말 좋아... 어둡고 조용해서 마음이 놓여.
잠자는 게 조금 아까울 정도야.
잎사귀가 바스락거리는 소리 말이야, 나무가 천천히 쉬고 가도 된다고 말해 주는 것 같아서 좋아...
아까 폭신폭신하고 귀여운 꽃을 봤어.
가져가고 싶었는데... 한군데에 모여서 피어 있는 게 예쁘니까 그대로 두고 왔어.
예전에 살았던 곳과는 다르지만... 여기 있으면 왠지 마음이 놓여.
분명 (내 이름) 덕분이겠지.
앗... 응, 오늘은 그만하는 거구나. 다음에도 열 테니까 와 주면 기쁠 거야.
있잖아, (내 이름). 나랑 거래하지 않을래...?
…… 철 파이프: 가로 커브에 있대. 나도 다녀와 볼까...
나는 파도가 잔잔한 장소가 좋아...
물의 흐름이 갑자기 바뀌면 누가 왔나 싶어서 긴장하는 버릇이 있거든...
(내 이름), 물을 열심히 뿌려 줬구나...! 꽃들도 풀들도 정말 행복해 보여...!
맞다, (내 이름). 이거 받아 줄래...?
있잖아, (내 이름). …… 같이 놀자고 해 줬다?
정말 기뻤어...!
전에 (내 이름)… 준 …...
그거 정말 마음에 들어... 받길 잘했어.
평생 소중히 여길게...!
보금자리 생활도 좋지만... 역시 인간이 살 것 같은 집에 약간 낭만이 있어...
만약 그런 집에 살게 되면 해 보고 싶은 일이 잔뜩 있거든...
밤에 자려고 하면 나도 모르게 무서운 이야기가 생각나...
잠도 안 오고 무서운 꿈을 꿀까 봐 불안해지니까 안 떠오르면 좋겠는데... 부르르...
(내 이름)… 햇볕을 쬐면 눈이 떠져...?
나는 반대로... 쬐면 쬘수록 잠이 와... 흐아암...
나는 부끄럼쟁이지만... 우물쭈물하면서 날갯짓을 했다간 하늘에서 떨어져 버리니까... 아무리 나라도 날 땐 열심히 날갯짓해...
내 몸, 번쩍번쩍해서 눈에 띄지...?
눈에 띄는 건 부끄럽지만 번쩍번쩍한 몸은 내 자랑거리야...!
그래서 심정은 조금 복잡하지만 매일 직접 몸을 닦아서 광을 내고 있어...!
나 있지, 전엔 친구 사귀는 게 서툴렀어.
내 몸에서 나오는 독 때문에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미안하니까...
그래서 (내 이름)…랑 친해진 게 정말 기뻤어...!
혹시 몰라서 말해 두는데... 내 몸은 태어났을 때부터 이렇게 단단했어...
맨날 긴장만 하느라 몸이 딱딱하게 굳어 버린 게 아니니까...!
나는 몸이 작아서 숨을 수 있는 장소가 많아.
곤란할 때면 늘 어딘가에 숨곤 했는데... 그럼 안 되겠지.
앞으로는 숨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게 노력해 볼래!
난 눈에 띄는 걸 싫어하는데 내 몸은 멀리서 봐도 잘 보이나 봐...
얼마 전에는 크게 넘어졌더니 여기저기서 다들 도와주러 와서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부끄러웠어...
난 …을 좋아해. 불꽃이 일렁이며 감싸안아 주는 것만 같아서 마음도 따뜻해져...
꽃은 정말 좋아...! 예쁘고, 향기도 좋고...
열심히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면 나도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난 긴장하면 전기를 파직파직 흘리는 버릇이 있어.
다른 아이들을 놀라게 하니까 어떻게든 고치고 싶은데... 으음... 아직 힘들 것 같아...
나, 노력하면 미래의 일을 살짝 알 수 있는데 미래를 안다는 건 조금 무섭지 않아?
외톨이가 되어 있진 않을까 싶어서...
앗, 하지만 (내 이름)… 있으니까 왠지 괜찮을 것 같아...!
언젠가는 이곳에도 눈이 내리면 좋겠다...
조용하고 공기가 차가워져서... 마음이 정말 차분해져.
사실 누군가를 놀라게 하는 걸 잘하는 편은 아니야.
...놀라게 하는 내 입장에서도 상당히 용기가 필요하거든.
저기, 여기 있었다는 인간들 말인데...
사실은 나처럼 소심한 성격이라 긴장해서 어딘가에 숨어 있다거나...
...그럴 리는 없나
(내 이름)… 모두에게 상냥하고, 믿음직스럽고... 정말 멋진 것 같아.
(내 이름)… 내 마음속 스승으로 삼아도 될까...?
내가 만약 (내 이름)처럼 변신할 수 있다면...
크게 활약해서... 모두와 친구가 되고... 누구에게나 신뢰받는 포켓몬이 되고 싶어...
......잘 때 이런 상상 해도 돼...?
부끄러운 실수를 저질렀을 땐 으악 하고 소리치면서 전력으로 달리고 있어.
항상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하고 있지만 만약... 만약에 보게 되면 그냥 머릿속에서 잊어 줘...
앗, (내 이름). 좀 전에 ……랑 놀고 있었어.
……랑은 긴장하지 않고 놀 수 있는 거 같아...!
...있잖아, (내 이름). …, 정말 맛있었어!
친구가 준 건 그렇게 맛있게 느껴지는 거였구나...!
...……랑 줄곧 얘기해 보고 싶었는데 언젠가 용기를 내서 만나러 가고 싶어.
우리 보금자리가 서로 조금만 더 가까워지면... 그땐 꼭 가려고.
...……랑 친구가 되고 싶어.
이 주변에서는 못 만나지...? 큰맘 먹고 …… 사는 곳 근처로 이사해 볼까...?
어울려 줘서 고마워. 괜찮다면 이거 받아...
이 집, 정말 좋다...! 느긋하게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이렇게 근사한 집이 내 집이라니, 아직도 믿기질 않아... 정말 고마워, (내 이름)!
그럼 맞혀 봐.
…… 어떤 맛을 가장 좋아할까...?
......정답! 굉장하다, (내 이름)...!
......아깝다!
정답은 ……야.
내키면 다음에 또 도전해 줘. 다른 문제도 생각해 둘게...
그럼 맞혀 봐.
…… 어떤 맛을 가장 싫어할까...?
......정답! 굉장하다, (내 이름)...!
......아깝다!
정답은 ……야.
내키면 다음에 또 도전해 줘. 다른 문제도 생각해 둘게...
그럼 맞혀 봐.
…… 어떤 걸 좋아할까?
......정답! 굉장하다, (내 이름)...!
......아깝다!
정답은 ……야.
내키면 다음에 또 도전해 줘. 다른 문제도 생각해 둘게...
또 같이 놀자...!
(내 이름)... 지금 … 갖고 있지?
나한테 주면 ……로 가공해 줄게.
…에 대한 건 잘 몰라서... ……라면 알고 있을 거야.
…에 대한 건 잘 몰라서... 잘 알 것 같은 아이도 짐작 가질 않네.
…에 대한 건 잘 몰라서...
(내 이름)… 갖고 있는 ……라면 ……로 가공할 수 있어. 그건 어때...?
…...
그거라면 … 안에 …… 넣어 줘. 이따가 가공할게.
…… 만들려면 …… 필요해...
우선 …… 마련해 줄 수 있을까?
저, 저기... 오늘은 그거 말고도 굉장한 게 완성됐어...! 이거 받아...!
맞다... 이거 받아 줘. 여기 오다가 주운 거야.
앗, (내 이름)...!
…… 완성됐으니까 시간 되면 보고 가!
자, 이제 공개할게...! 얍!
어때? 내가 보기엔 잘 지어진 것 같은데...
또 건축할 게 생겼을 때 불러 주면 기쁠 거야.
있잖아... 괜찮으면 나랑 참참참 하지 않을래?
...정말? 고마워. 그럼 같이 놀자.
...응. 마음이 내키면 그때 놀자.
...(내 이름)… 이겼네, 축하해.
다음번에는 나도 더 열심히 할게. ...또 같이 놀아 줬으면 좋겠어.
...어? 내가 이긴 거야? ...후후, 기쁘네.
고마워, (내 이름). ...또 같이 놀아 줬으면 좋겠어.
저기... 같이 터치숨바꼭질 안 할래? 내가 술래를 할 테니까 네가 숨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는데...
정말...!? 기뻐! 나 열심히 할게...!
...응. 마음이 내키면 그때 놀자.
(내 이름)… 이겼어...! 굉장해.
엄청 열심히 했는데... 져 버렸어 (내 이름), 너 정말 잘한다! 그런 (내 이름)에게 선물을 줄게.
같이 놀아 줘서 고마워. 다음번에는 더 열심히 할게.
이, 있잖아...! 앞으로는 너를 (내 이름)…라고 부를게. ...그게 더 친구다우니까!
그럼 새삼스럽지만 잘 부탁해.
역시 (내 이름)…랑 노는 건 좋아. 정말 즐거웠어.
정말...!? 기뻐! 나 열심히 할게...!
...응. 마음이 내키면 그때 놀자.
어라...? 철 파이프: 가로 커브가 작동을 안 하네.
내가 고장 낸 건가...? 어떻게 고치지?
...자, ……야. 그런데 아직 다 끝내진 못했으니까... ...남은 건 나중에 받으러 와 줘.
아... ……라면 아마 저쪽에 있을 거 같아.
만나고 싶으면 데려다줄 수 있는데... 어떡할까? 같이 하늘을 날아서 갈래?
아... ……라면 집에 있을 거야.
만나고 싶으면 데려다줄 수 있는데... 어떡할까? 같이 하늘을 날아서 갈래?
으음, 오늘은 …… 못 봤던 거 같아...
하늘을 날면 보금자리까지 데려다줄 수 있는데, 어떡할래...?
…...?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다른 곳에 살고 있지 않을까? ...아마도.
...응, 맡겨 줘. 안전하게 바래다줄게.
...도착했어, (내 이름). 필요하면 언제든지 힘을 빌려줄게.
…… 없나 보네... 지금 어디 있는 걸까...?
...그래. 필요하면 언제든지 부탁해 줘.
아... ……라면 아마 저쪽에 있을 거 같아.
만나고 싶으면 데려다줄 수 있는데... 어떡할까? 나랑 같이 순간이동해서 갈래?
아... ……라면 집에 있을 거야.
만나고 싶으면 데려다줄 수 있는데... 어떡할까? 나랑 같이 순간이동해서 갈래?
으음, 오늘은 …… 못 봤던 거 같아...
순간이동하면 보금자리까지 데려다줄 수 있는데, 어떡할래...?
…...?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다른 곳에 살고 있지 않을까? ...아마도.
...응, 맡겨 줘. 안전하게 바래다줄게.
...도착했어, (내 이름). 필요하면 언제든지 힘을 빌려줄게.
…… 없나 보네... 지금 어디 있는 걸까...?
...그래. 필요하면 언제든지 부탁해 줘.
……라면 아마... 저쪽에 있지 않을까...
……라면 아마... 집에 있지 않을까...
… 찾아? 미안해, 오늘은 못 봤어.
…...?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다른 곳에 살고 있지 않을까? ...아마도.
(내 이름)... 누구 찾고 있어? ...내가 착각한 거라면 미안해.
...역시 그렇지? 이상한 말 해서 미안해.
으음... … 말이구나... 미안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
으음, 주거 만족도는... ……려나...
으음, 주거 만족도는... ……려나...
으음, 주거 만족도는... ……야.
주거 만족도는 … 같아...!
주거 만족도는 ……야...! 하루하루가 정말 즐거워.
전보다 좋아졌어...!
많이 좋아졌어...! 언제나 고마워, (내 이름).
미안해... 이 … 말인데, 나한테는 작은 것 같아. 조금 더 컸으면 좋겠어.
…… 놓아 줬구나. 부탁을 들어줘서 고마워.
주거 만족도라... 으음... 지금은 외출 중이라 확신이 안 서지만
...…일지도...
주거 만족도라... 으음... 지금은 외출 중이라 확신이 안 서지만
...…인 것 같아.
주거 만족도라... 으음... 지금은 외출 중이라 확신이 안 서지만
...…일 거야.
주거 만족도라... 으음... 지금은 외출 중이라 확신이 안 서지만
...…일 거야!
주거 만족도라... 으음... 지금은 외출 중이라 확신이 안 서지만
...아니, 자신 있게 말할게. ...……야! 마음 놓고 편하게 잘 지내고 있어.
전보다 좋아...진 것 같아!
많이 좋아...진 것 같아! 언제나 고마워, (내 이름).
내 보금자리는 이쪽이야. 괜찮다면 날 따라와.
아... 내 보금자리는 저쪽에 있어.
마음 같아선 같이 가 주고 싶은데 지금은 할 일이 있어서... 미안해.
...집에 …… 놓아 줘서 고마워.
그렇구나, ……... ...고마워, 정말 기뻐.
주거 만족도? 으음... 살게 된 지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대답하기가 조금 어려워...
나중에 다시 물어봐 주면 안 될까?
고마워...!
그런데 나 사실은 … 같은 걸 좋아하지 않아...
다른 걸로 바꿔 주면 안 될까?
미안해... … 말인데, 나한테는 작은 것 같아. 조금 더 컸으면 좋겠어.
(내 이름)…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그러니까... 평소에 모으는 돌과 나뭇가지로 무언가 만들 계획이 있다면 나도 도와줄게.
매일 바빠 보이네...
그런데도 나랑 이야기를 나눠 줘서 기뻐...!
…… 문제없이 잘 만들어져서 정말 다행이다...!
같이 열심히 만든 친구들과도 더 가까워졌어...♪
저 …, 정말 좋다!
......이, 있잖아. 나도 저렇게 모두와 함께 만들어 보고 싶어...!
전에 같이 놀았던 … 말이야, 정말 다정했었지?
...다음에 또 만나서 놀았으면 좋겠다!
앗, 알겠다...! (내 이름), 모습이 바뀌었구나. 지금 모습도 정말 좋다...♪
......응? (내 이름), 혹시 변신...
...아니, 역시 기분 탓인가? 하지만... 으음...?
난 혼자 있는 시간을 정말 좋아해...
하지만 지금은 그만큼 (내 이름)…랑 같이 있는 시간도 정말 좋아해.
(내 이름), 나랑 함께해 줘서 고마워.
내가 긴장해서 말이 잘 안 나왔던 적이 있었는데...
덩쿠림보 박사는 웃으면서 계속 기다려 줬어... 그게 참 기쁘더라...
(내 이름), 같이 살아 줘서 고마워...!
언제나 곁에 (내 이름)… 있어서 정말 안심이야...
저기... 말 안 해도 알겠지만 난 정말 소심하잖아...
그런데 나쁜 녀석처럼 생겨서... 내가 생각해도 참 복잡한 것 같아...
성장해서 커지면 목소리도 같이 커질까?
혼잣말 많이 안 하게 조심해야겠다...
…… 어째선지 날 잘 따르는 거 같아. 문득 보면 옆에 있을 때가 많더라...
처음에는 깜짝 놀랐지만, 정말 기뻤어.
...… 말이야, 날 만날 때마다 이것저것 칭찬해 줘.
딱히 아무것도 안 했는데... ...정말 다정하지.
전에 친구랑 놀다가 살짝 물었는데... 아프다고 화를 내더라고...
나는 가볍게 장난치려고 했던 건데... 그 이후로는 실수로라도 물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있어...
요즘 …한테서 엄청난 의욕이 느껴져. ...대화해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을까?
...휴우, 여기까지 할까...
그... 내 흉내 어땠어? 누구 흉내였는지 알 것 같아...?
정답! 알아봐 줘서 기뻐...!
땡... …의 흉내였어. 후후, 흉내 내는 것도 쉽지 않구나.
...그 …를 맡기고 싶었던 거구나... 응, 맡아 둘게...!
와... 예쁘다...
(내 이름), 이건 네가 다시 가지고 가...!
으악! 깜짝 놀랐네... 아직도 가슴이 벌렁거려...
아, 맞아... 잠수정 창문를 줄게...
으악! 깜짝 놀랐네... 아직도 가슴이 벌렁거려...
아, 맞아... 잠수정 창문를 줄게...
으음... 정말 가고 싶긴 한데...
나 말고도 가고 싶어 하는 포켓몬이 많이 있지...? 그럼 난 나중에 가도 돼.
다음에 다시 초대해 줄래?
오늘은 이만 돌아가야겠다... 고마워, 정말 즐거웠어. 실은 아직 돌아가기 싫을 정도야...!
앗, 정말? 가고 싶어...!
초대해 줘서 정말 기뻐. 다음에 놀러 갈게...!
앗... (내 이름), 외출하는구나. ...나도 같이 가도 돼?
...응, 알겠어. 다음에는 같이 가자.
고마워, (내 이름). ...다음에도 같이 외출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앗... (내 이름)! 나야, … 친구. 기억하고 있니...?
에헤헤... 네가 사는 곳도 정말 아늑하고 근사한 곳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