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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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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대사
398

대사

오, 만나서 반갑다!
넌 좋은 녀석 같군.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엉? 너 누구야? ……랑 아는 사이냐?
난 …의 친구인데, 앞으로 잘 부탁한다!

엉? 너 누구야? ……랑 아는 사이냐?
난 …의 친구인데, 앞으로 잘 부탁한다!

엉? 너 누구야? 그 녀석이랑 아는 사이냐?
난 그 녀석의 친구인데, 앞으로 잘 부탁한다!

이봐... 이 냄새는 대체 뭐야? 무심코 돌아와 버렸잖아.

이봐, (내 이름). 오랜만인데! 바로 어디 놀러 갈래?

엉? 너 누구야?
산책이라도 하러 나왔어? 하기야 이 주변 분위기가 꽤 좋더라. 나도 주변이나 좀 둘러볼까?

엉? 너... 멀리서 왔나 보다?
이 주변을 잘 아는 녀석 있으면 나한테 소개 좀 해 줄 수 있냐?

내 턱, 멋지지 않냐? 아무리 단단한 물건도 나한테 걸리면 우적우적 씹혀서 부서질걸!

수면에 반짝이는 저녁놀도 좋지만 물속에서 보는 저녁놀도 꽤 멋지다고.

나중에 더 커지고 나면 그때는 지금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겠지? 너무 기대되는데! !

… 멋있지 않냐? 그때 열심히 하길 잘했다니까.

…, 완전 멋있잖아!? 나도 저런 걸 만들고 싶네.

뭐야? 혹시... 통나무 자르고 싶은 거냐? 부탁할 게 있으면 부담 갖지 말고 말해!

보물찾기엔 날 빼놓을 수 없지! 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말만 해!

포켓몬을 찾을 땐 나한테 말하라고. 바로 데리고 가 주지.

(내 이름)! 오늘도 힘차게 가자고!

안녕!! 역시 아침엔 큰 목소리로 인사해야지!

우와... 벌써 점심이라고?

너, 꽤 기운이 넘쳐 보이는데? 나도 가끔은 산책이나 할까?

좋았어! 내일부터는 진짜 전력을 다해 보실까

저녁놀을 보고 있으면 뭔가... 큰 소리로 외치고 싶어진단 말이지 !

넌 밤이 되면 힘이 나는 타입이냐?

오? 뭐야, 너 오늘은 밤이라도 새우려고?

! 오늘은 어디로 정찰을 나가 볼까나

오! 나한테 볼일 있냐? 좋아, 뭐든 말해 보라고.

너, 하고 싶은 게 잔뜩 있을 거 아냐? 조금 정도는 도와줄게!

이봐, (내 이름)! 밥은 잘 먹고 다니냐?

오! 마침 너하고 이야기를 좀 하고 싶었는데 잘됐네.

(내 이름) 넌 네 페이스에 맞게 지내는 것 같아서 좋네.

하아암...... 앗! 하품하는 걸 왜 보고 그래!

뭔가... 점점... 이 주변이 깔끔해지는 거 같은데?

여유 부리다 보면 하루가 금방 다 지나간단 말이지

나하고 얘길 나누고 싶다고? ♪ 하여간, 어쩔 수 없지!

(내 이름)… 다가오는 기척은 저 멀리서부터도 느껴져!

뭐랄까...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즐거웠으면 좋겠어.

......흐아아암 ......오 안녕, (내 이름).

......으엉?

나한텐 아직 이 주변이 낯서니까 네가 좀 도와줘야겠어!

이 주변엔 생소한 것들이 많네. 산책하는 재미가 있다니까!

이 주변엔 어떤 포켓몬이 사냐? 나보다 센 녀석도 있어?

오, 다들 뭐 만드는 거냐? 완성되면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는데!

어이 어이 빨리 건축 시작하자고♪

이 주변에 포켓몬이 꽤 늘었단 말이지. 활기차서 좋아!

내 보금자리 말인데, 조금만 더 쾌적하게는 안 되냐...?

내 보금자리가 살기 좋아졌어! 다 (내 이름) 덕분이지.

지금 보금자리, 진짜 마음에 들어! 보금자리에서 보내는 시간은 정말 최고라고!

오, (내 이름)! 마침 보고 싶었는데!

너하고 같이 있으면 정말 지루할 새가 없다니까.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휴 무사히 돌아왔군. 가끔은 멀리 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네!

오, (내 이름)! 안녕! 뭐 재밌는 건 없었냐?

이봐, (내 이름). 꽤 멀리까지 갔다 왔다면서? 잘 놀고 왔냐?

(내 이름), 넌 뭘 좋아하냐? 아무튼 뭔가 찾으면 부유섬의 포켓몬센터 키트에 넣어 둘게!

건축은 내 특기지! 뭐 지을 게 있으면 부르라고!

불 하면 나지! 뭔가 태워야 할 거 없냐?

수분이 부족한 곳 없냐? 내가 해결해 줄 수 있는데.

내 전기로 기계 같은 거 작동하게 해 줄까?

내가 손만 대면 나무도 꽃도 다 기운을 차린다고!

재밌게 놀고 싶으면 말해! 내가 분위기를 띄워 줄 테니까 말이야!

여기가 …의 보금자리인가 확실히 …다운 느낌이 있네!

엉? (내 이름)! 이런 곳에서 볼 줄은 몰랐는데

이 …... 의외로 재밌는데!

야, 이거 뭐냐? 아무리 봐도 도저히 모르겠는데...

큰일 났다... 이 …, 귀엽잖아...

오 이게 …인가...

…… 있으면 막 신이 난다니까!

이거 나랑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냐? 아니, 내가 좀 더 멋있나?

냠냠... 이 … 맛있어!

내가 못 먹는 건 없어! 진짜라고... 진짜라니까...... 으윽...

역시 (내 이름)…야!

…... 제법인데!

엉? 뭔 소리야? 싸우는 게 아니라 술래잡기하는 거라고!

…… 좋은 녀석이기도 하고 묘하게 마음도 잘 맞는단 말이지

흐아암... (내 이름)도 슬슬 잘 거지? 좋은 꿈 꿨으면 좋겠다.

아 슬슬 자러 갈까... 내일 또 보자

다들 일어나기 시작했네... 그럼 난 슬슬 자야겠군.

으악, 눈 부셔... 나도 이만 자야겠다.

혼자 있고 싶을 땐 하늘에 있어. 한동안 날다 보면 개운해지거든!

으엣취이!!
...휴, 위험했다. 실수로 독을 흩뿌릴 뻔했다고.

암만 내 몸이 단단하다지만 그렇다고 바위깨기 같은 걸 하진 말라고.

작다고 우습게 봤다간 큰코다칠걸? 의욕과 숨바꼭질이라면 절대 안 진다고!

몸집이 크면 의외로 신경 써야 할 게 많아. '내가 길을 막고 있지는 않나?' 같은 것들이 있지.

엇! 내 불에 화상 입지 않게 조심하라고!

아 어디 수영하러 가고 싶네 ♪

내가 듣기론 인간들은 전기를 무지 많이 썼었다면서? 재밌어 보이는 기계가 이렇게 많으니 그럴 만도 해.

포켓몬이 더 늘어난 것 같던데? 어떤 녀석이려나?

아 (내 이름)…라고 했던가? 잘 지냈냐?

기분 좋게 맑은 날이네 오늘 하루도 힘내자고.

날씨 좋은데? 오늘은 평소보다 멀리까지 산책해 봐야지!

달을 보면 조금씩 움직이지 않냐? 밤이니까 자면 좋을 텐데 말이야.

♪ 비 오는 날에는 기분이 막 들뜬다니까!

아 비가 오네. 오늘은 많이 못 돌아다니겠는데...

오늘 유독 구름이 많네. 비라도 오려나?

덩쿠림보 박사는 머리가 좋아 보이는데 그게 다는 아닐 거야...... 아마 엄청 강할걸...!

! 아주 깔끔하게 치워 버리자고!

완전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줄게!

왜 그래, (내 이름)? 걱정 안 해도 잘 따라가고 있어.

헤헤... 뭔가 맛있는 거라도 떨어져 있진 않으려나?

레츠 고 고!

헤헷! 뭐야 (내 이름). 집에서도 나하고 얘기하고 싶냐?

가끔 낯선 깃털이 땅에 떨어져 있단 말이지?
그건 엄청 커다란 포켓몬의 깃털인 게 분명해!

♪ ♪ 노래하면 기분 나쁜 일들을 잊을 수 있다고♪ 뭐 딱히 기분 나쁜 일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열심히 단련해서 강해질 테다! 응원 부탁해, (내 이름)!

하하!
내 얼굴을 무서워하는 녀석들이 많으니 오늘은 스마일 특별 서비스다!

…… …개 필요한데 말이야

땡큐! 고맙다!

이런 장소에 관심이 있는데... 한 번쯤은 보고 싶단 말이지.

만들어 줬다고? 완전 기쁘다! 땡큐, (내 이름)!

날 위해서 잘 정비된 길을 만들어 줄 수 있냐?

좋았어, 도착했다!
(내 이름)… 길을 잘 만들어 준 덕분이야!

오, 이미 갖고 있네! 마침 잘됐다, 그걸로 주면 안 되냐?

그래? 생각이 바뀌면 그때 줘!

……란 녀석 알아? 그 녀석이 있는 곳으로 데려다줬으면 하는데.

드디어 만났네! 고맙다!

우리 오늘 좀 멋지지 않냐? 같이 사진 찍자!

오! 이게 사진이군? 역시 둘 다 엄청 멋진데! 고맙다, (내 이름)!

으엉? 잘 보니까 …… 거기 있었네...

지금 시간 괜찮냐? (내 이름)한테 부탁이 있어!

어쩔 수 없군. 그럼 다음에 부탁한다!

…에 푹 빠져서 말인데, 그걸 보금자리에 놔 줬으면 해!

준비해 줬구나! (내 이름), 고맙다!!

...아니, 어엉? 설마 벌써 만들어 뒀냐!?

...아니, 설마 이미 갖다 놓은 거냐!?

...엉? 혹시나 해서 묻는 건데... 부탁했던 거 이미 다 끝내 놓은 상태냐!?

오, (내 이름)! 사실 지금 내가 모두한테 뭘 부탁하고 있던 참이거든.
온 김에 너도 도와주면 안 되냐?

조금 전까지 모두에게 의뢰 중이었던 거 말인데, 방금 막 해결됐어!
또 부탁할 일 있으면 말할게!

새로운 집을 지어 주면 안 되냐? 그럼 나 매일 신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집을 지어 줬구나! 고맙다, (내 이름)!

갑자기 …… 먹고 싶단 말이지... 남는 거 있으면 좀 줄 수 있냐?

역시 (내 이름)…야! 나눠 줘서 고맙다!

미안 미안! 다음부턴 주변을 잘 찾아보고 부탁할게. 다음에 또 일 있으면 그땐 잘 부탁한다!

역시 날 잘 알고 있네! 고맙다, (내 이름)!

오? 뭐야, 이미 만들어 놨어? 괜찮다면 좀 나눠 달라고.

역시 (내 이름)…야! 나눠 줘서 고맙다!

이봐, (내 이름)! 내가 항상 신세를 지고 있으니까 자, 이거 선물이다!

산책하기엔 포켓몬이 너무 많지 않냐? 난 빠지겠어.

미안! 좀만 이따가 와 주면 안 될까?

! 조금씩 완성되고 있다고!

좋아! 가자!

엇, 여기까지냐? 그럼 또 보자!

따라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지금은 배가 너무 고파서...

으악 안 되겠어...! 배가 너무 고파서 움직이질 못하겠다고...!

아 비가 빨리 그쳤으면 좋겠는데

아팟! 야, 뭐 하는 짓이야!

오오... 이 …... 완전 느낌 좋은데...?
근데 보금자리에서 조금 먼 게 문제네. 미안한데 가까운 곳에 놔 주면 안 되냐?

…… 놓아 줬구나! 이거 기쁜데? 고맙다!

♪ 크으! 기분 좋은데!

뭔데? 뭐야? 간지럽잖아.

안 돼! …… 사라졌어!

따뜻하니 기분 좋네! 아주 따끈따끈해!

으으윽... 이 더위를 견뎌 내겠다... 버텨... 버텨야...... 아니, 이건 아냐...

여긴 시원하네! (내 이름), 같이 놀자!

(내 이름)... 좀 더 가까이 와 봐... 여긴... 너무 추워...

음! 밝기가 적당하네! 이 정도면 지내기 좋지.

눈이 부시면 어쩔 수 없이 표정이 이상해진단 말이야... 그러면 멋없다고.

이 정도로 어두우면... 뭔가 계획을 꾸미기에 좋겠는데?

이렇게 어두우면 아무것도 못 하잖아! 이런 건 싫다고!

습기가 좀 있는 것도 나쁘지 않네!

아아 이 근처 뭔가 좀 축축하네. 조금 더 건조한 게 좋지 않아?

공기가 건조하고 좋은 느낌이 됐잖아! (내 이름) 덕분이야? 고맙다!

이 근처 공기 뭔가 좀 건조하지 않냐? 좀만 더 습했으면 좋겠는데.

난 이 길로는 못 지나갈 거 같아... (내 이름)… 놓아 준 물건을 빨리 보러 가고 싶은데...
이봐 (내 이름), 미안하지만 내가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면 안 되냐?

좋았어! 내게 맡기라고!

여기 조금 이상하지 않냐? (내 이름), 한번 조사해 보자!

! 지금 철거하는 중이야!

냄새 좋네 덕분에 배가 고파졌지만...

! 축제 같고 좋다!

계속 안에 있고 싶다

… 말인데, 물기가 없는 곳에 놓으면 안 되냐?
지금 위치에서는 제대로 쓸 수가 없어, 부탁한다!

보금자리 주변의 느낌이 아주 좋아. ! 고맙다!

보금자리 주변이 살기 좋아졌어. 조금만 더 하면 완벽해지겠는데! 잘 부탁한다!

이봐, (내 이름). 같이 놀까?
… 가지고 보물을 찾는 거야!

(내 이름)! 길을 완성한 거냐?

역시 (내 이름)…라니까! 그럼 같이 가자!

그래! 서두르지 않아도 돼!

... 이젠 지쳐서 기진맥진해...
(내 이름), 미안한데 조금만 더 길을 깔끔하게 정비해 줄 수 있냐?
기다릴 테니까 다 되면 다시 말해 줘!

더는 못 가겠군... (내 이름), 이거 어떻게 안 되냐?

……라는 녀석이 이 근처에 산다고 들었어!
네 친구라며? 한번 만나고 보고 싶은데!

오케이! 보금자리로 가 있을게.

엉? 그건 뭐냐?

알겠어.

진짜? 너무 기쁜데? 고맙다, (내 이름)!

오, ……잖아!

오, 보물찾기하냐? 좋아! 내가 대단한 걸 찾아 줄게!

(내 이름)… 정말 좋은 녀석이야! 내가 항상 고마워하는 거 알지? 이거 받아!

나한테 (내 이름) 넌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친구야!

! 나이스!! 보물 발견!
역시 보물찾기는 재밌다니까 이 기세로 다음에도 잘 찾아보자!

! 내가 이거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안 거야!? 고맙다, (내 이름)!

저쪽에 가려는 장소가 있어.

아 그쪽으로 갈 거냐? 그럼 나하고는 여기서 헤어지자!

거기까지 가는 길은 도저히 다닐 수가 없겠더라고.

내가 살기에는 좀 좁지 않냐? 다른 집이 좋겠는데.

오 집 괜찮은데?

진짜로!? 고맙다, (내 이름)!

그래! (내 이름), 네 센스는 세계 최고다!

말도 안 돼. 이 집에 살아도 된다고!?

고맙다! 이곳에서의 생활이 기대되네!

그래! 난 언제든지 이사할 수 있으니까.

엉? 여기에 내가 살면 정원 초과인데? 다른 집으로 부탁할게.

나이스! 보물 획득이다!
다음에 또 같이 보물찾기하자!

엉? (내 이름). 그 반짝거리는 건 뭐냐?

뭐? 나 주는 거라고? 고맙다! 그럼 나도 답례로 이걸 줄게!

음... 나한테 주는 선물로는 조금 과한 것 같은데? 미안하지만 마음만 받도록 할게!

뭐? 됐어 미안하지만 난 사양할게!
지금은 받아 봤자 잘 쓸 자신도 없고... 그래도 마음은 기뻤어! 고맙다!

엉? 여기는 내가 원래 살던 집 아냐?

(내 이름), 부탁한다!

(내 이름)! 시간 다 됐어!

최선을 다했는데... 너 사실은 터치숨바꼭질의 천재인 거 아냐?
어쨌든 승리한 (내 이름)에게는 호화로운 선물이다!

게임 한 판 더 어때?

그래야지! 반드시 이기고 말겠어!

알았어. 또 하고 싶어지면 그때 하자고.

으으음... 뭔가 부족하단 느낌이 드는데...
역시 이사는 안 하겠어. 기껏 안내해 줬는데 미안하게 됐다!

그래, 나한테 맡겨.
시간이 살짝 걸리니까 이따가 받으러 오라고!

좋은 걸 만들어 줄 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자, 네가 부탁한 … 완성했어!

지금 꼭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진짜 미안하다!

엉? 내 보금자리가... 어디더라?

이거 진짜냐!? 내 보금자리가 없어졌잖아!

하아... 뭐, 어쩔 수 없지. 더 좋은 보금자리를 찾아볼까...

오! 여기 엄청 좋아 보이는데! 오늘부터 여기서 살아야겠다.
네가 만들었지? 덕분에 살았네! 고맙다!

…… 준비해 준 거냐? 고맙다! 어떤 느낌인지 확인해 볼게!

이 집 좋은데? 보면 볼수록 감탄이 나온다니까.

이거 …한테 갖다줘! 내가 보냈다고 하면 알아들을 거야.

이봐 (내 이름)! 지금 퀴즈 풀지 않을래?

그렇게 나와야지! 그럼 문제 낸다...!
나랑 ……랑 키 대보면 누가 더 크게?

진짜로!? 그럼 다음에 놀자고!

...딩동댕! 정답이야! 역시 (내 이름)…야! 꽤 하는데!

...땡! 틀렸어! 헤헤헤, 조금 어려웠냐?
또 생각해 올 테니까 다음엔 맞혀 보라고!

오! 여기 좋아 보이는데! 네가 만든 거냐?
그럼 바로 여기서 지내볼까! 고맙다!

...누구냐 넌? 엉? 너 (내 이름)…냐!? 변신 실력이 굉장한데!

엉? 터치숨바꼭질을 할 만한 공간이 없는 것 같은데!? (내 이름), 부탁한다! 어떻게 좀 안 되냐?

으음... 내가 여기 살기에는 조금 힘들 것 같은데!

오? 그거 나한테 주는 거냐?
아 근데 미안하지만 지금은 배불러서 다음에 받을게.

어디서 살면 돼?

오! 여기가 내 새로운 보금자리인 거냐?

그렇게 나와야지! 그럼 문제 낸다...!
나랑 ……랑 누가 더 무겁게?

오! (내 이름)! 그걸 가져갈 거냐?

역시 그렇게 나올 줄 알았어! 그래서 뭐랑 교환할 건데?

알았어 다시 정해지면 나 불러!

고맙다! 네가 준 건 소중히 여길게.

오, 그만둘 거냐? 다시 갖고 싶어지면 나 불러!

아싸! 고맙다!
엉? 방금 걸로 줄 게 다 떨어졌네. 다음에도 좋은 물건 준비할 테니까 또 와!

난 지금부터 철 파이프: 가로 커브가 있는 데로 갈 생각이야!
괜찮으면 너도 나중에 보러 와라!

미안하군. 오늘은 이미 끝났어. 다음에 또 와 달라고!

오! 이거 괜찮아 보이는데!

오옷! 고마워! 빨리 먹고 싶다!

(내 이름)… 아침에 약해 보이네?
나는 언제나 에너지가 넘친다...고...... 음냐음냐...

지난번에 낮잠 자기에 완벽한 장소를 봐 뒀었는데 말이야... 그게 어디였더라?
지금부터라도 찾는 게 좋을지, 아니면 일단 아무데서 잠이나 잘지... 날씨가 이렇게 좋으니 고민되네.

낮이나 밤은 꽤 긴 편인데 저녁은 금방 끝나 버린단 말이지
저녁놀이 저렇게 아름다우니까 더 아까운 것 같다니까.

밤에 (내 이름)…랑 이야기하면 뭔가 마음이 차분해진단 말이야... 정말로......

옛날에 내 보금자리에 모르는 녀석이 와 있었던 적이 있는데 깜짝 놀라서 한바탕 싸웠거든?
근데 그 녀석이 엄청난 기술을 쓰더라고?
뭐, 아무튼 이러쿵저러쿵하다가 결국은 친하게 지내기로 했지.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건데, 겁먹은 건 아니다!?

길에 놓인 커다란 바위 때문에 난처해하는 녀석이 보이길래 치우는 걸 좀 도와주고 왔어.
그랬더니 바위 밑에 꽃이 피어 있어서... 겸사겸사 꽃까지 구해 주게 됐다는 거지!

넌 참 재주도 좋다. 뭐든 만들 줄 알잖아.
여유 되면 다음엔 나한테도 뭐 좀 만들어 줘!

오늘은 이제 끝이지만 또 할 거니까 그때도 잘 부탁해!

오, (내 이름)…잖아? 이봐, 나랑 거래할 생각 있어?

…… 철 파이프: 가로 커브에 있대! 뭘 가져왔으려나?

가끔은 파도에 몸을 맡기고 주변을 떠다녀도 좋을 것 같지 않냐?
평소에는 신경도 안 쓰던 곳에 좋은 물건이 떨어져 있을 수도 있으니까 말이야.

네 덕분에 풀 같은 것들이 엄청 풍성해졌던데? 제법이다, 너!

내가 이런 걸 발견했거든? 너 줄게!

……랑은 마음이 잘 맞는지 뭘 하고 놀아도 재밌더라고.
아, 네 이야기도 자주 하는 편이야. "그 녀석 대단하지 않냐?" 하면서 말이야!

지난번에 (내 이름)… 준 …… 마음에 들었어!
그걸 보고 있으면 이유는 모르겠지만 의욕이 막 샘솟더라고.

이봐, (내 이름). 너는 인간이 살 것 같은 집도 만들 줄 안다면서?
진짜 멋지다! 나,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까 그런 집에 살아 보고 싶었거든!

꿈에서 뭔가 맛있는 식사를 하려던 순간에 잠에서 깨 버렸어...
으 오늘 밤에는 그 꿈을 이어서 꾸고 말 테다!

(내 이름)의 평화로운 표정을 보고 있으면 잠이 온단 말이지...
흐아암... 이거 낮까지 깨어 있을 수 있을까...?

하늘을 날 거면 새벽 시간을 추천할게.
점점 하늘이 밝아지면서... 나만의 아침을 맞이할 수 있거든...!

독이 있는 녀석하고 놀면 마음이 편해서 좋다니까!
내가 실수로 독을 뿜어 버려도 아무렇지 않아 하니까 말이지.

가끔 몸이 폭신폭신한 녀석들이 뭉쳐서 자는 걸 볼 수 있는데 말이야.
너무 기분 좋아 보여서 조금 부럽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니까.

몸집이 큰 포켓몬이 와서 "한 입만!"이라고 하면 무조건 조심해.
......그 녀석들의 한 입은 스케일이 다르다고.

나는 내 몸이 큰 게 마음에 들지만...
좁은 길을 못 지나간다든가 몸을 뒤척이다가 뭔가 망가뜨릴 때가 있다든가... 이래저래 불편할 때도 있는 건 사실이야.
그때만큼은 몸이 작은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싶더라고.

날이 추우면 다들 내 곁으로 몰려드는데...
더울 때는 다들 도망간다? ...그거 생각보다 꽤 서러워.

햇볕이 쨍쨍한 날이 계속돼도 바닷물이 없어지진 않잖아?
다행이기는 한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거지?

화나고 짜증 날 땐 일단 전기를 만들고! 찌릿찌릿하면 돼!
그러면 기분도 풀리고 전기를 좋아하는 녀석들도 기뻐한다고!

하늘을 바라보며 하루를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아. 시간과 함께 서서히 흘러가는 거지...
반대로 땅을 보면서 하루를 보내면 어떤 느낌일까?

(내 이름)… 항상 바쁘게 돌아다니면서 뭔가 하고 있네.
혹시 그런 것도 인간을 따라 하는 거냐?

나무열매는 천천히 먹는 게 좋아. 그래야 오래 맛볼 수 있고 배도 부르거든. 그렇지만...
역시 나무열매가 눈앞에 있으면 참을 수 없어! 허겁지겁 먹게 된다고!

내 보금자리에서는 뭘 먹어도 맛있게 느껴져.
바꿔 말하면 (내 이름) 덕분에 매일 맛있게 밥을 먹고 있단 거지! 고맙다!

…… 내 단짝이야.
가끔 싸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다시 떠들고 있더라고.

(내 이름)… 지난번에 준 … 말인데...
그거 진짜 맛있더라! 순식간에 다 먹어 치워 버렸어!

…하고는 좀 더 얘기를 나눠 보고 싶은데 아쉽네.
걔 보금자리가 어디더라? 내 집에서는 멀지?

……란 녀석한테 관심이 있는데 어딘가 먼 곳에 산다면서?
서로의 보금자리가 어떻게 가까워질 방법이 없으려나?

어울려 줘서 고맙다! 이거 받아 줘!

이 집은 역시 멋있다니까! 내 마음에 쏙 들었어!
지어 줘서 고맙다, (내 이름).

좋아, 그럼 어디 한번 맞혀 봐!
…… 가장 좋아하는 맛은 뭐지?

......정답! 역시 제법인데, (내 이름)!

......땡!
정답은 ……다!
다음 퀴즈도 생각해 둘 테니 또 도전하라고!

좋아, 그럼 어디 한번 맞혀 봐!
…… 가장 싫어하는 맛은 뭐지?

......정답! 역시 제법인데, (내 이름)!

......땡!
정답은 ……다!
다음 퀴즈도 생각해 둘 테니 또 도전하라고!

좋아, 그럼 어디 한번 맞혀 봐!
…… 어떤 걸 좋아하지?

......정답! 역시 제법인데, (내 이름)!

......땡!
정답은 ……다!
다음 퀴즈도 생각해 둘 테니 또 도전하라고!

잘 가라! 또 같이 놀자!

(내 이름), 너 지금 … 갖고 있냐?
그거 나한테 맡겨 주면 ……로 가공할 수 있는데.

……라 내가 어떻게 하기엔 힘에 부치는 물건 같은데? ……라면 잘 알 거다!

……라 내가 어떻게 하기엔 힘에 부치는 물건 같은데? 잘 알 법한 녀석도 생각 안 나고...

……라 내가 어떻게 하기엔 힘에 부치는 물건 같은데?
(내 이름)… 갖고 있는 ……라면 ……로 가공해 줄 수 있는데... 해 줘?

…… 필요해?
그럼 … 안에 …… 넣어 두라고. 나중에 가공해 줄 테니까 말이야.

…… 만들려면 …… 필요한데...
…… 준비해 줄 수 있냐?

그리고 오늘 내 컨디션이 꽤 좋아서 말이야, 엄청난 것도 완성했다고! 받아!

맞다, 이거 줄게! 오는 길에 주웠어!

드디어 왔군, (내 이름)! … 완성이다!
한번 봐 봐!

자! 잘 봐! 빠밤!

헤헷, 내가 만들었지만 꽤 잘 만들어진 거 같은데!
또 건축할 게 생기면 그때도 내가 도와줄게!

(내 이름)! 서로 전력을 다해 참참참으로 승부 하자!

그렇게 나와야지! 그러면... 승부다!

이런... 그럼 다음에 하는 거다!

아 져 버리다니! 역시 잘하는데, (내 이름)!
언제든지 또 승부 하자! 다음엔 내가 꼭 이길 테니까 말이야!

오오...! (내 이름)… 이겼다! 엄청 기쁜데!
언제든지 또 승부 하자! 다음에도 내가 이겨 줄 테니까 말이야!

(내 이름)! 같이 터치숨바꼭질할 생각 있냐?
내가 술래를 할 테니까 넌 숨으면 돼!

그래야지! 반드시 이기고 말겠어!

이런... 그럼 다음에 하는 거다!

젠장 너무 잘하잖아...

(내 이름), 제법인데? 너 터치숨바꼭질에 재능 있는 거 아냐?
날 이긴 (내 이름)한테 이걸 선물로 줄게!

같이 놀아서 재밌었다! 다음에는 내가 꼭 이길 거니까 기억해 둬!

헤헷, 어때? 모처럼 친해졌으니까 역시 부를 때도 절친처럼 더 친근하게 불러야지!
앞으로는 이렇게 부를 테니까 잘 부탁한다, (내 이름)!

오늘 고마웠다! 덕분에 엄청 재밌었어!

그래야지! 반드시 이기고 말겠어!

이런... 그럼 다음에 하는 거다!

어라... 이게 뭔 일이래? 철 파이프: 가로 커브가 작동을 안 하잖아?
설마 전기가 끊어졌나...? 으음... 곤란하게 됐네...

자, … 받아! 아직 다는 안 끝났으니까 남은 건 조금만 더 기다려!

아! 그 녀석이라면 저쪽에 있을 거다! …… 있는 곳까지 같이 갈래?
하늘로 날아가면 금방이라고!

……라면 분명 집에 있을 거다! 같이 갈래? 하늘로 날아가면 금방이라고!

…? 오늘은 못 봤지만 보금자리까지 데려다줄 순 있어! 어떻게 할래? 날아서 갈래?

…?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꽤 멀리서 사는 걸지도 모르지!

오케이! 그럼 간다!

도착! 다음에 또 같이 날자!

도착! ...근데 …… 어째 없는 것 같다?

그래! 날고 싶어지면 언제든 말만 하라고!

아! 그 녀석이라면 저쪽에 있을 거다! …… 있는 곳까지 같이 갈래?
순간이동해서 가면 금방인데!

……라면 분명 집에 있을 거다! 같이 갈래? 순간이동해서 가면 금방인데!

…? 오늘은 못 봤지만 보금자리까지 데려다줄 순 있어! 어떻게 할래? 순간이동해?

…?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꽤 멀리서 사는 걸지도 모르지!

오케이! 그럼 간다!

도착! 다음에 또 같이 순간이동하자!

도착! ...근데 …… 어째 없는 것 같다?

그래! 순간이동이 하고 싶어지면 언제든 말만 하라고!

… 말이지? 저쪽에 있을 거야!

아! ……라면 집에 있을 거야!

…? 음 오늘은 못 봤는데?

…?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꽤 멀리서 사는 걸지도 모르지!

오, (내 이름). 누구 찾아?

그러냐? 그럼 됐고!

… 말이지 어디 있으려나? 모르겠다!

주거 만족도가 어떻냐고? 이런 말 하긴 미안한데... ……지.

주거 만족도가 어떻냐고? 뭐... ……지.

주거 만족도가 어떻냐고? 글쎄... …?

주거 만족도가 어떻냐고? ……야!

주거 만족도가 어떻냐고? ……지! (내 이름)의 노력에는 그냥 감탄밖에 안 나올 지경이야!

전보다 괜찮네.

덕분에 꽤 좋아졌지! 고맙다!

미안! 이 …… 내가 쓰기엔 작은 것 같아. 조금 더 컸으면 좋겠는데...

…… 놓아 줘서 고맙다!

주거 만족도라... 지금 외출 중이라서 불확실하긴 한데
…일걸...?

주거 만족도라... 지금 외출 중이라서 불확실하긴 한데
…일 거야.

주거 만족도라... 지금 외출 중이라서 불확실하긴 한데
아마 …일 거야!

주거 만족도라... 지금 외출 중이라서 불확실하긴 한데
…일 거야!

주거 만족도라... 지금 외출 중이라서 불확실하긴 한데
…일 거야! 다른 녀석들한테 자랑하고 싶을 정도거든!

전보다 좋아진 것 같아.

덕분에 꽤 좋아진 것 같아! 고맙다!

보금자리는 이쪽이야! 자, 잘 따라오라고!

내 보금자리는 저쪽에 있어!
지금은 좀 할 일이 있어서 안내는 못 해 주지만 말이야!

오오! 집에 놓아 줬구나! 고맙다, (내 이름)!

오 ……!? 밖에 놓아 줘서 고맙다!

주거 만족도? 이제 막 살기 시작해서 아직은 모르겠는데? 다음에 다시 물어봐.

고맙다!
그런데 나 … 같은 걸 별로 안 좋아한단 말이지...
다른 걸로 바꿔줄 순 없겠냐?

미안! …… 내가 쓰기엔 작은 것 같아. 조금 더 컸으면 좋겠는데...

(내 이름)… 주변에 널려 있는 돌이나 나뭇가지 같은 거 자주 줍더라?
(내 이름), 너... 그렇게 모으다 보면 가방 안 무거워?

오, (내 이름)! 요즘 자주 보네! 열심히 이것저것 하고 다녀서 그런 거겠지?
가끔은 나한테도 도와달라고 하고 그래!

저 …… 마음을 담아 차근차근 지은 건물이야!
(내 이름), 네 마음에 든다면 기쁠 거야.

저 … 말인데, 진짜 잘 지어진 것 같지 않냐?
하지만 내가 건축을 돕게 되면 저거보다 더 대단한 건물을 만들 거라고!

이봐, 누구더라... 그때 같이 놀았던...
아! 그렇지! …! 너도 기억하지? 또 만나고 싶네!

(내 이름) 너, 느낌이 꽤 달라졌다?
처음에는 다른 녀석인 줄 알았는데... 그 모습도 꽤 멋진걸!

(내 이름) 너 완전 멋쟁이네! 모습을 살짝 바꿔 본 거 맞지?
내가 이래 봬도 이런 거에 꽤 민감하다고

네 재주가 대단하긴 하지만 그래도 혼자 못 하는 것도 있잖아?
어려울 땐 날 찾으면 되는 거 알지? 언제든지 도움이 되어 줄게!

전에 덩굴이 막 움직이길래 조심조심 가까이 가 봤는데...
알고 보니까 덩쿠림보 박사였더라고! 뒷모습만 봐서는 알 수가 없다니까

다른 녀석이랑 함께 사는 것도 재밌네!
...아니지, (내 이름)… 함께라서 재밌는 걸지도 모르겠어.

내가 노래하고 있으면 가끔 넋 놓고 듣는 녀석이 보이더라고.
어쩌면 나, 노래에 재능이 있을지도♪

내가 많이 먹는 건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야.
내가 먹보여서 그런 게 아니라고! 절대 오해하지 마, 알았지!?

내 얼굴이 무섭나?
딱히 그러려고 그러는 건 아닌데... ...근데 적어도 너보다는 박력이 있는 것 같긴 하다.

더 자라게 되면 취향 같은 것도 변할까?
싫어했던 나무열매를 엄청 좋아하게 된다거나, 반대로 좋아했던 걸 싫어하게 된다거나...
성장이라는 것도 꽤 복잡한 문제 같아.

…… 완전 애야 애! 늘 시끄럽고 장난도 많이 치고...
...과거의 날 보는 것 같아서 정말 가만히 지켜볼 수가 없다니까!

이야 …… 참 좋은 녀석이야!
독특한 느낌 때문일까? 아무튼 같이 시간을 보내면 늘 재밌고 질리지를 않아!

턱이 크면 밥을 많이 먹을 수 있단 말이지!
...아니, 많이 먹어서 턱이 커진 건가?

… 녀석, 왜 저런대? 갑자기 엄청 의욕적이던데... (내 이름)도 걔하고 얘기 좀 해 봐!

...어때!
누구 흉낸지 알겠냐? 꽤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정답! 알아봐 주니까 기쁘네!

! 땡! 정답은 ……다. 내 흉내 내기 실력도 아직 부족한가 보군...

엉? 대신 그 …를 갖고 있으면 되는 거지? 알았어!

아니, 이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이 …... 혹시 특별한 물건이었냐!? (내 이름), 이건 너한테 돌려줄게.

엇! (내 이름)!? 전혀 눈치 못 챘는데! 너 제법이다?
자! 잠수정 창문다. 받아!

엇! (내 이름)!? 전혀 눈치 못 챘는데! 너 제법이다?
자! 잠수정 창문다. 받아!

오? 그거 좋은데!
그런데 나 말고도 가고 싶은 녀석들이 많이 있는 거 아냐?
그럼 난 다음에 가도 괜찮아! 어느 정도 열기가 가라앉으면 그때 다시 불러 달라고!

슬슬 돌아갈게! 불러 줘서 고마웠다! 덕분에 무지 재밌었어!

엉? 그래도 돼?
그럼 신세 좀 져 볼까? 나중에 갈 테니까 기다려!

이봐, 너 지금 어디 나가? 나도 갈래!

쳇! 그럼 내 몫까지 만끽하고 오라고!

진짜 최고로 재밌었지!? 다음에 또 가자, (내 이름)!

이봐, (내 이름)! 나 기억하지? …의 친구라고.
여기 주변 좋은데? 내가 사는 곳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