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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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이럴 때는 만나서 반가워........ ...라고 인사하면 되겠지?
어 그리고 또... 앞으로 잘 부탁해... ...이러면 되나?
어라? 너는... ……... 아니네?
난 있지, …의 친구야 잘 부탁할게
어라? 너는... ……... 아니네?
난 있지, …의 친구야 잘 부탁할게
어라? 너는... 걔가... 아니네?
난 있지, 걔 친구야 잘 부탁할게
내 보금자리에서 좋은 냄새가 나 어쩐지 행복한 기분이야
...아 (내 이름)…다 다시 만났네♪
으음... 너랑은... 처음 보는 거지?
이 주변을 산책하던 거야? 나도 주변이나 한번 둘러볼까?
물살에 몸을 맡기고 둥실둥실 떠다니다 보면 순식간에 하루가 끝나 버려
내 털 예쁘지? 잠을 잘 자서 영양분이 골고루 공급된 덕일까?
아 빨리 크고 싶다
완전 멋있어지는 거 아냐? 후후후...
…… 보면 열심히 했다는 생각에 뿌듯해져
…… 멋져 모두가 힘을 합쳐 만든 거잖아
난 보물찾기를 할 땐 머릿속이 똘망똘망해지는 것 같아 ...그냥 기분만 그런 걸까?
나무열매를 으깨는 거 재밌지 않아? 색깔도 예쁘고 말이야
쓰레기를 리사이클하는 건 나한테 맡겨
건물을 철거하고 싶으면 말해 언제든지 가서 땅고르기를 해 줄게
난 어디든지 쌩하고 갈 수 있어 그러니까 누군가를 찾을 때는 나한테 말 걸어 줘
아 좋은 아침 (내 이름)… 지금 일어났어?
후 오늘도 느긋하게 보내고 싶어라
(내 이름)… 만났네♪ 후후 기쁜걸
벌써 낮이 됐네 여유를 즐겨 볼까나
벌써 저녁이네 해님은 걸음이 빠른 걸까?
저녁에 하늘을 보고 있으면 묘하게 마음이 편안해진단 말이지
아 (내 이름)…다아 안녕
고요한 밤... 멍하니 지내는 맛이 있네
지금은 말이지... 그냥 멍하니 있는 중이야
저기, 있지 우리 수다 떨지 않을래?
(내 이름)… 걸음이 빠르구나
(내 이름), 있잖아 ...어라? 어어...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
나도 (내 이름)처럼 살짝 힘 좀 내 볼까나?
나무열매는 말이지 계속 씹다 보면 단맛이 나
(내 이름)… 오늘도 변신한 모습 멋지네
매일매일 즐거워♪ 여기 살기를 잘했어
킁킁... (내 이름)의 냄새를 맡으면 마음이 편해져
어디론가 떠나 버린 인간들은 거기서 포켓몬과 함께 지내고 있을까?
(내 이름)도 있지, 다양한 일들을 천천히, 그리고 열심히 하면 돼
오늘은 어떤 걸 하면서 놀까? (내 이름), 네 생각은 어때?
......하암, 흐아아아아아암 아, 안녀엉...?
쿠울... 쿨... ...어라? 벌써 일어날 시간이야?
잘 모르는 곳에 오면 긴장돼 그래도 뭐, 어떻게든 되겠지?
만나서 반가워 ......가 아니구나? (내 이름), 안녕
내 보금자리가 어디인지 안 잊어버리게 잘 외워 둬야겠어
다들 대단하네 뭘 짓고 있는 거야?
…, 다 같이 열심히 지어 보자
어느새 이 주변에 포켓몬이 많아졌어 (내 이름) 덕분이겠지?
내 보금자리가 조금만 더 쾌적해졌으면 좋겠어
내 보금자리가 조금씩 더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
나, 지금 보금자리가 정말 좋아 이유는 모르겠지만 너무 편안하거든
에헤헤 (내 이름)…랑 얘기할 수 있어서 기뻐
뭔가 (내 이름)…랑 있으면 평소보다 더 여유로워지는 것 같단 말이지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
(내 이름)…랑 외출하는 거 재밌었어 다음에 또 데려가 줘♪
아 (내 이름), 어서 와 오늘은 어디 갔다 왔어?
(내 이름), 고생했어 나갔다 왔으면 느긋하게 쉬어야지
말라 버린 땅은 내가 물로 적셔 줄게
기계 같은 건 내가 전기로 찌릿찌릿하게 해 주면 작동할 거야
채소들이 쑥쑥 자랄 수 있게 내가 도와줄게
내 보금자리 근처에 …… 떨어져 있으면 가져가도 괜찮아
나는 철 파이프: 가로 커브에서 거래하는 걸 좋아해
분위기를 띄우고 싶으면 내게 맡겨 아주 훨훨 날아가게 해 줄게
여기, …의 보금자리 맞지? 음, 확실히 그런 느낌이 있네
(내 이름)! 안녕! 난 경치를 구경하면서 느긋하게 있는 중이야
에헤헤 보다시피 난 지금 …에 푹 빠졌어
이 ……란 거, 뭐 하는 물건일까?
…… 너무 귀여워 나 완전 헤롱헤롱해졌어
난 지금 …… 관찰하는 중이야
이 …… 내가 좋아하는 거야♪
이거...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거 같은데 ......아 혹시 나인가?
… 맛있다 이러다 맨날 찾겠어
맛을 보고 나서야 깨달은 건데... …… 내 취향이 아닌가 봐
후후후 다 봤어, (내 이름). 늘 부지런하네
오오 …도 대단하네
전속력으로 대시 대시
……랑 함께 있는 것도 즐거워
아 피곤하다 슬슬 자야지
벌써 졸리네 어제 분명 일찍 잤는데
와아 벌써 아침이네 슬슬 자야겠는걸
흐아아암... 하아암... 하품이 멈추질 않아
사실 하늘을 날 때는 말이지 바람에 쓸려 가지 않게 애쓰고 있어
내가 독을 품고 있는 건 맞는데 품고만 있을 뿐이니까 안전하다고
내 몸은 부드러워서 바닥이 딱딱해도 잠들 수 있단 말이지
지난번에 커다란 바위랑 부딪혔는데 오히려 바위가 깨져서 깜짝 놀랐지 뭐야
나는 몸이 작아서 계단 올라가는 것도 힘들어
난 몸이 커서 눈에 잘 띄다 보니 종종 나를 약속 장소로 써먹는 애들이 있어
물은 마시면 맛도 좋고 느낌도 상쾌해서 정말 좋아
나는 나무랑 꽃을 닮았는지도 모르겠어
햇볕도 좋아하고 멍하니 있는 것도 좋아하니까
어쩐지 몸이 근질근질해 슬슬 방전을 해 둘까?
와아악!!
......실패인가 (내 이름)… 놀라게 하는 건 어렵네
또 포켓몬이 늘어난 걸까? 느낌이 그런 거 같은데
음... 으음... 아, (내 이름)…구나! 안녕 잘 지내?
날씨가 좋네 하늘을 보기만 해도 하루가 금방 지나가
햇살이 따뜻해... 쿠울............... 헉!
달님을 보면 어째서인지 배가 고프단 말이지
음 비가 기분 좋게 내리네 꽃하고 나한테는 아주 좋은 일이야
구름은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아? 어떻게 해야 먹을 수 있을까?
덩쿠림보 박사 말인데 언제나 덥수룩해 보인단 말이지
깨끗하게 치우자
요리 기대된다
응? 무슨 일이야?
후후 이런 시간도 꽤 괜찮다
...아, 내가 한눈팔고 있었네 무슨 일이야?
우리 집에서 느긋하게 지내자
밖에서 멍하니 있었는데 하늘에서 예쁜 깃털이 살랑거리면서 떨어지더라고
진짜 깜짝 놀랐어 누구의 깃털일까?
흠흠흠 오늘은 어떤 노래를 부를까나
…… …개 줬으면 좋겠어
고마워 나 정말 기뻐
이런 장소를 보고 싶어
부탁을 들어줬구나? 고마워
난 말이야 산책길이 항상 다니기 편했으면 좋겠어
(내 이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고마워
어라? 갖고 있는 거야? 그거, 나한테 주면 안 될까...?
그렇구나 알았어
…… 있는 곳까지 데려가 줘 가서 수다 떨고 싶어
와아 만났다 (내 이름), 고마워
같이 사진 찍자 재미있을 거야
이게 같이 찍은 사진이구나? 후후, 괜찮게 나왔네. 부탁을 들어줘서 고마워
...어라? …… 어느샌가 바로 옆에 와 있네...?
(내 이름)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말해도 돼?
그래 알았어
…… 참 좋지 보금자리 근처에 있으면 좋을 텐데
놓아 준 거구나? 정말 고마워
...으응? 혹시 이미 만들어 준 거야?
...어라? 혹시 이미 놓아 준 건가?
앗, 혹시... 이미 끝내 둔 거야?
(내 이름), 있잖아 지금 다들 내가 부탁한 게 있어서 날 도와주는 중인데
너도 괜찮으면 좀 도와줄 수 있을까?
조금 전까지 모두에게 부탁했던 거 말인데... 지금 막 해결됐어
또 곤란한 일이 생기면 너한테도 얘기할게
집을 지어 주면 기쁠 거야 마을에 더 활기가 생기면... 산책도 더 재밌어질 것 같지 않아?
집 지어 준 거야? 고마워
…… 먹고 싶어 혹시 갖고 있어?
야호♪ 나눠 줘서 고마워
내 부탁은 이걸로 해결됐어 (내 이름), 고마워
너무 고마운걸 역시 (내 이름)밖에 없어
어라? 이미 준비해 놓은 거야? 그럼 나눠 주면 기쁠 텐데
야호♪ 나눠 줘서 고마워
(내 이름)… 이거 줄게 친하게 지내 줘서 고마워
포켓몬이 많아서 조금 피곤할 것 같아 지금은 거절할게
어어... 으음... 지금은 어려울 거 같아
영차 건축 열심히 할게
그럼 출발
여기서 헤어지는 거야? 그럼 안녕
아... 배가 너무 고파서 힘들 것 같아 (내 이름), 미안해...
배가 계속 꼬르륵거려... 나, 더는 못 움직이겠어
비가 이렇게 내리니까... 밖에 나와 있으면 안 될 거 같아
! 뭐... 뭐 하는 거야
이 …... 너무 좋다
조금만 더 내 보금자리에 가깝게 옮겨 주면 고마울 거야
… 고마워 정말 마음에 들어
♪ 그거... 엄청 기분 좋다
으응? (내 이름), 무슨 일이야?
... …… 사라졌어...
내 보금자리가 조금 따뜻해졌어 따끈따끈하고 아늑해서 좋다
우우... 내 보금자리... 조금 더워진 거 맞지? 이러다 현기증 날 것 같아
...어라? 내 보금자리가 시원해진 거 같은데? 이게 더 쾌적해서 좋다
어쩐지 내 보금자리가 추워진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힘이 안 나...
내 보금자리가 살짝 밝아졌어 약간 더 기운이 나는 것 같은데?
내 보금자리가 약간 밝아진 것 같은데... 역시 난 어두운 게 더 좋아
내 보금자리가 약간 어두워졌어 멍하니 있기에는 더 좋은 것 같기도 해
내 보금자리가 약간 어두워졌네... 어두워지니까 조금 오싹한걸...
내 보금자리가 촉촉해져서... 기뻐♪
보금자리 주변이 축축해 조금 더 건조한 게 좋은데
이 주변 공기가 건조해졌네 기분 좋다
여기 주변은 너무 건조한 것 같아 나는 좀 더 촉촉한 게 좋아
(내 이름)… 놓아 준 물건은 저기에 있는 거지...? 여기... 난 못 지나갈 것 같아
(내 이름), 미안하지만 내가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면 안 될까?
내가 해 줄게
응? 뭔가 있는 거 같은데? (내 이름), 조사해 보는 게 어때?
열심히 철거할게
... 배고파졌어
다들 즐거워 보여서 나도 즐거워
계속 이 안에 있고 싶다
… 말인데, 여기 있으면 쓰기가 약간 불편할 것 같아 좀 더 쓰기 편한 곳에 놓으면 안 될까?
보금자리가 지내기 편안해졌어 (내 이름) 덕분이야
내 보금자리가 전보다 좋아졌어 조금만 더 부탁할게
(내 이름), 오랜만에 보물찾기하자
......어라? 오랜만인 거 맞나? 얼마 전에도 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뭐 어때 …으로 놀자
앗, (내 이름)! 길 다 완성했어?
정말? 고마워 그럼 같이 가자
아직이구나 천천히 해도 괜찮아
으으 완전 기진맥진하다...
미안해 아직 내가 다니기는 힘든 거 같아...
조금만 더 길을 깔끔하게 정돈해 주면 다닐 수 있을 거 같은데 미안하지만 부탁해도 될까?
으음... 지나갈 수가 없네... 도와준다면 기쁠 텐데...
…… 네 친구라면서?
이 주변에 산다고 들었는데 나도 한번 만나 보고 싶네
알았어 보금자리로 돌아가 있을게
...왜 그래? 들고 있는 건 뭐야?
알았어
진짜? 후후, 기쁘다 고마워, (내 이름)!
아, ……다
보물찾기하는 거야? 그럼 같이 하자
(내 이름)…랑 같이 지내다 보면 좋은 일만 가득 생기는 것 같아 이건 그 감사의 표시야
아 (내 이름)…랑 친구가 되어서 정말 얼마나 좋은지 몰라
! 보물 발견!
(내 이름), 대단하다 다음에 또 하자
있지 있지 나 이거 엄청 좋아해! (내 이름), 고마워
그런데 저쪽으로 가려고 하면 뭔가 너무 힘들더라고
(내 이름), 어디까지 갈 거야? 멀리 갈 거면 일단 여기서 헤어지자
아마 거기까지 가는 길이 다니기 불편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어
음... 내가 여기 들어갈 수 있나?
조금 더 넓었으면 좋겠는데
... 살기 좋아 보이는 집이네
! 고마워
응 (내 이름)… 고생한 게 느껴져
? 나 이 집으로 이사하는 거야?
고마워 어떤 집일지 기대된다
오케이 이번엔 그만둘게
...으음 그치만 내가 여기에 살면
집이 꽉꽉 차서 너무 비좁을 거 같아... 사양할게
♪ 보물찾기 성공♪
너랑 노니까 재밌네 다음에도 보물찾기 또 하자
저기 있잖아 그건 뭐야? 엄청 반짝반짝거리네?
...헉! 나 주는 거야? 기쁘다 고마워 그러면 나는 답례로 이걸 줄게
미안해, 마음은 기쁜데... 나한텐 아까운 물건이야
분명 나 말고 이걸 원하는 애가 있을 거야
으음... 하지만 이걸 내가 받아도 제대로 못 쓸 거 같은데... 지금은 마음만 받을게
...? 여기는 원래 내가 살던 집인데... ......내가 착각한 건 아니지?
깔끔한 길을 만들어 줄래?
............앗! 시간 지났어
나도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내 이름)… 훨씬 고수였네
아, 맞다! 이거 축하 선물이야 이번엔 꽤 좋은 걸로 준비했어
터치숨바꼭질 한 판 더 안 할래?
신난다 터치숨바꼭질 터치숨바꼭질♪
그래 다음에 또 놀아 줘
...으음 왜일까? 뭔가... 느낌이 좀 별로네...
살고 싶다는 생각은 잘 안 들어 미안해
잊기 전에 가공해 놔야겠네 이따가 가지러 오면 돼
지금 만드는 중이야 ♪ 이것도 재밌다
(내 이름)… 부탁한 …… 완성했어!
미안해... 다른 일이 있거든
으음... 나 어디서 지냈더라?
음... 으음... 뭘 찾고 있었더라? 아! 내 보금자리였지
안 되겠다 못 찾겠어
어쩔 수 없지... 느긋하게 새 보금자리를 찾아봐야겠어
와 좋은 곳을 찾았다 오늘부터 여기서 지내야지!
여기 (내 이름)… 만들었어? 대단하다 고마워
…… 준비해 준 거야? 와 한번 봐야지
이 집은 뭔가 편안하네 여유롭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뻐
심부름 좀 부탁해도 돼? 이거 좀 …한테 전해 주라 부탁받았는데 안 가져가네
있잖아, (내 이름) 지금 퀴즈 풀어 보지 않을래?
와아 그럼 문제 낼게 으음...
나랑 … 중에 누가 더 키 크게?
그렇구나 다음에 놀자
...정확해! 역시 (내 이름)… 대단해
우리를 잘 봐 주고 있구나♪
...틀렸어 아쉽다 실제로는 반대야
또 열심히 문제 생각해 올 테니까 퀴즈 놀이 같이 하자
와 여기서 지내도 돼? 그럼 이사해야지
새 보금자리라니 두근두근해
.....으음 혹시 (내 이름)…야? 역시 그렇구나! 변신 엄청 잘한다
아 터치숨바꼭질을 할 공간이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정말 미안한데... 여기서는 내가 살 수 없을 것 같아...
지금은 배가 안 고프니까 괜찮아 (내 이름)… 먹어
어디서 살면 돼?
오 여기가 내 새로운 보금자리구나
와아 그럼 문제 낼게 으음...
나랑 … 중에 누가 더 무겁게?
아, 그거 괜찮지?
와 기뻐 뭐랑 교환할래?
그렇구나... 다시 내키면 말해 줘
와아아 교환해 줘서 고마워
역시 그만둘래? 알았어
와아 교환해 줘서 고마워
이걸로 교환할 수 있는 물건이 다 떨어졌나 보네 다음에 또 와
! 나 지금부터 철 파이프: 가로 커브까지 가려던 참이야 거래하는 거 기대된다
! 미안해 이제 교환할 수 있는 게 없어
이거 먹어도 될까?
음식... 준비해 준 거야? (내 이름), 고마워
안녕! 기분 좋은 아침이네
해님도 따뜻하고 (내 이름)도 만났잖아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은 폭신폭신하니 먹으면 맛있을 거 같아
집어서 한 입 냠 하고 먹어 볼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저녁에 보는 해님은 정말 빨갛다
새빨간 해님을 핥으면 매콤한 맛이 나서 분명 맛있을 거야♪
달님이랑 해님은 크기가 비슷한데...
왜 해님이 달님보다 더 눈 부신 걸까?
나 말이야, 가끔 길을 잃어버릴 때가 있는데 그래도 당황한 적은 없어
내 보금자리의 냄새를 따라가면 되거든
얼마 전에 그늘에 맛있어 보이는 나무열매가 잔뜩 떨어져 있길래 딱 1개만 먹었거든?
...그거 혹시 누가 보관하던 간식은 아니었겠지? 만약 네 거였으면 사과할게
역시 음식은 천천히 먹는 게 좋아
그래야 입안에 맛있는 음식이 오래 있을 수 있잖아♪
오늘은 이걸로 끝이구나 정말 재밌었어 다음엔 또 언제 할까?
저기 (내 이름), 나하고 거래하자
…… 철 파이프: 가로 커브에 있나 봐 한번 가 볼까아?
물속에서 보는 해님은 뭔가 하늘거려서 더 예쁘지 않아?
하지만 물에서 고개를 내밀면 너무 눈 부시단 말이지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데 아쉬워
난 다 알아 요즘 여기저기에 물 주고 있지?
(내 이름)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나도 뭔가 열심히 할 걸 찾아볼까?
이거 아까 발견한 건데 (내 이름)한테 줄게
……랑 놀았는데 그 애는 상냥하네
(내 이름)처럼 내 이야기를 천천히 끝까지 들어 줬어♪
저기 전에 줬던 … 있잖아, 그거 너무 좋더라
큰맘 먹고 부탁하길 잘했어 (내 이름), 고마워
(내 이름)… 뭐든지 만들 수 있구나
...맞아 너라면 인간이 살 것 같은 집도 지을 수 있겠네?
난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까 그런 집에서 느긋하게 있어 보고 싶어
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하늘이 캄캄해...
난 슬슬 잠이나 잘까? (내 이름)… 어떡할래?
다들 아침에 산책을 하면 상쾌하다고 그러는데...
난 밤공기가 더 기분 좋다고 생각해
게다가 아침에는 졸리잖아 ...흐아암
(내 이름)… 변신할 수 있으니까 언젠가 하늘을 같이 훨훨 날아 보고 싶어
아, 그런데... 나 이래 보여도 꽤 속도가 빠른 편이라 따라오기 힘들지도 몰라
나한테는 독이 있는데 아무도 무서워하질 않아 내가 준 간식도 다들 아무렇지도 않게 먹더라고♪
난 말이지, 몸 부드러운 거에는 약간 자신이 있어
아, 하지만... (내 이름)도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 보이네...
누가 더 부드러울까? 서로 부딪쳐서 확인해 볼까?
내 몸, 엄청 딱딱하지?
돌 같은 게 좀 날아오는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아
...아,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돌을 던지지는 마
얼마 전에 멍하니 시간 보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청 강한 바람이 불지 뭐야 그래서 살짝 날아갔었어
나처럼 작은 포켓몬은 바람이 강한 날에 멍하게 있으면 안 될 거 같아
난 잠버릇이 나빠서 말이야 최근에도 보금자리에서 낮잠 자다가 데굴데굴 굴러서 길을 막아 버렸나 보더라고
그거... 방해됐겠지? 부끄러웠어
강에 둥실둥실 떠 있으면 자연스럽게 어디론가 떠내려가게 되는데...
그대로 계속 떠내려가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내 이름) 다음에 같이 떠내려가 보자
가끔 자고 있으면 배고파하는 벌레포켓몬이 몸을 깨물 때가 있어
으음 조심해야겠어
온몸이 찌릿찌릿한 그 기분 좋은 감각... 그건 전기를 이용하는 기계가 없으면 맛볼 수 없어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애들 있잖아?
난 그 마음이 이해가 안 되더라 왜냐하면 무서운 이야기는 ...무섭잖아
(내 이름)… 인간을 찾고 있다면서?
만약 그 인간을 만나게 되면 변신은 그만둘 거야?
안 그러면 똑같은 인간이 두 명 있는 것처럼 보일 거 아냐 음... 별로 문제 될 건 없나?
(내 이름)… 뭐든 만들 수 있어서 참 대단해
잘 보이지도 않는 속도로 뚝딱뚝딱! 파바바박! 하고 만드니까 너무 대단해 보여
나, 처음에는 이 주변을 잘 몰라서 조금 겁도 났는데
점점 이곳이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이건 전부 (내 이름) 덕이라고 생각해 늘 고마워
(내 이름)…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어서 멋져
......아! 구름으로 변신하면 하루 종일 하늘을 둥실둥실 떠다닐 수 있을 테니 재밌지 않을까?
나 있지, …하고 친해서 방금까지도 같이 있었어 우리가 뭘 했게?
그건 말이지... 후후 비밀이야
지난번에 … 고마웠어! 깜짝 놀랄 만큼 맛있더라
(내 이름)… 주는 건 역시 뭔가 특별한 것 같아
나, …하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놀러 가 볼까?
...아, 그런데 그러려면 서로의 보금자리가 좀 더 가까이 있어야 할 거 같아
…… 어디 있는 걸까? 만나고 싶은데
...어, 이거 …… 내 보금자리 근처로 이사를 오면 전부 해결되는 건가?
정답 맞혀 줘서 기뻐! 이거 줄게
이 집에서는 뭔가 여유롭다는 느낌이 나 (내 이름)… 신경 써서 만들어 줘서 그런가?
멋진 집을 지어 줘서 고마워
그럼 문제 낼게...
…… 가장 좋아하는 맛은 뭐게?
......정답이야♪ 역시 (내 이름)… 대단해
......아쉽지만 틀렸어
정답은 ……야
다른 문제도 생각해 둘 테니 다음에는 잘 맞혀 봐
그럼 문제 낼게...
…… 가장 싫어하는 맛은 뭐게?
......정답이야♪ 역시 (내 이름)… 대단해
......아쉽지만 틀렸어
정답은 ……야
다른 문제도 생각해 둘 테니 다음에는 잘 맞혀 봐
그러면 문제 낼게
…… 어떤 걸 좋아하게?
......정답이야♪ 역시 (내 이름)… 대단해
......아쉽지만 틀렸어
정답은 ……야
다른 문제도 생각해 둘 테니 다음에는 잘 맞혀 봐
놀아 줘서 고마워 또 보자
(내 이름), 지금 … 갖고 있지?
나한테 맡기면 ……로 가공해 줄게
미안해 난 ……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어 ……라면 방법이 있으려나?
미안해 난 ……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어
방법을 아는 애도...... ......생각이 안 나네
미안해 난 ……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어
대신 …… 주면 ……로 가공해 줄 수 있는데, 그거라도 해 줄까?
…… 필요해?
그러면 … 안에 …… 넣어 둬 나중에 가공해 놓을게
…… 만들려면 …… 필요해
…… 준비해 줄 수 있을까?
그리고 그거 말고도 좋아 보이는 게 완성됐어 자, 받아
자, 이거 줄게 오는 길에 주웠어
아, (내 이름) …… 완성됐어 괜찮으면 보고 가
그러면 보여 줄게 잘 봐
음 좋아 보인다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
(내 이름), 다음에 건축할 때에도 또 불러 줘
나, 참참참이 하고 싶어 (내 이름), 할래?
좋아! 그럼 시작한다
오케이 오늘은 관두자
아 내가 졌네 그래도 재밌었으니까 됐어
와아! 이겼다! 나 참참참에 재능이 있나?
저기 있잖아, 같이 터치숨바꼭질하자 내가 술래를 할 테니까... 너는 가서 숨으면 돼
신난다 터치숨바꼭질 터치숨바꼭질♪
오케이 그럼 하지 말자
... 분해
(내 이름)한테는 못 당하겠어 이긴 기념으로 이거 줄게
터치숨바꼭질 재밌었어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야지
...후후 어때? 역시 친구를 부를 땐 이래야지
(내 이름), (내 이름)... ...바로 이 느낌이야 그럼 앞으로는 이렇게 부를게
터치숨바꼭질 재밌었어 고마워
신난다 터치숨바꼭질 터치숨바꼭질♪
오케이 그러면 다음에 놀자
어... 어라라...? 철 파이프: 가로 커브가 작동을 안 하는데...?
이대로는 거래를 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하지?
자, … 받아 일단 다 된 거부터 줄게 남은 건 느긋하게 기다려 줘
아아 그 ……라면 어딨는지 알 것 같아
어떻게 할래? 나랑 같이 하늘을 날아서 만나러 갈래?
……라면 집에 있지 않을까?
어떻게 할래? 나랑 같이 하늘을 날아서 만나러 갈래?
으음 오늘은 …… 못 봤어 그래도 보금자리에 가면 있을지도 몰라
어떻게 할래? 나랑 같이 하늘을 날아서 만나러 갈래?
… 말이지...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먼 곳에 살고 있는 걸지도 몰라
오케이 그럼 날아서 가자
자 다 왔어
다 왔어 그런데 …… 없는 것 같네
오케이 무슨 일 있으면 말해
아아 그 ……라면 어딨는지 알 것 같아
어떻게 할래? 나랑 같이 순간이동해서 만나러 갈래?
……라면 집에 있지 않을까?
어떻게 할래? 나랑 같이 순간이동해서 만나러 갈래?
으음 오늘은 …… 못 봤어 그래도 보금자리에 가면 있을지도 몰라
어떻게 할래? 나랑 같이 순간이동해서 만나러 갈래?
… 말이지...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먼 곳에 살고 있는 걸지도 몰라
오케이 그럼 가자
자 다 왔어
다 왔어 그런데 …… 없는 것 같네
오케이 무슨 일 있으면 말해
……라면... 아마 저쪽에 있을걸?
……라면... 집에 있지 않을까?
… 말이야? 미안해 오늘은 못 봤어
… 말이지... 이 주변에서는 못 봤어 먼 곳에 살고 있는 걸지도 몰라
(내 이름)? 혹시 지금 누구 찾아?
어라? 그렇구나
… 말이구나? 미안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
주거 만족도? 으음... …일지도?
주거 만족도? 으음... … 같은데
...주거 만족도 말이야? ……야
...주거 만족도 말이야? ……야
...주거 만족도 말이야? ……야 여기서 평생 느긋하게 지내고 싶어
예전보다 좋아진 거 같아
(내 이름)의 노력 덕분에 상당히 좋아졌어 고마워
... …… 나한테는 조금 작은 거 같아... 조금 더 컸으면 좋겠어
…… 준비해 줬구나 고마워
주거 만족도 말이지 으음, 그러니까... 지금 외출 중이라서 확실하진 않지만
…일지도
주거 만족도 말이지 으음, 그러니까... 지금 외출 중이라서 확실하진 않지만
…인 거 같아
주거 만족도 말이지 으음, 그러니까... 지금 외출 중이라서 확실하진 않지만
… 아닐까!?
주거 만족도 말이지 으음, 그러니까... 지금 외출 중이라서 확실하진 않지만
……야
주거 만족도 말이지 으음, 그러니까... 지금 외출 중이라서 확실하진 않지만
그래도 ……라고 생각해♪ 지금 당장 돌아가고 싶을 정도거든
예전보다 좋아진 거 같아
(내 이름)의 노력 덕분에 상당히 좋아졌어 고마워!
보금자리는 말이지, 그러니까.... 아, 그렇지! 이쪽이야
보금자리는 말이지, 그러니까.... 아, 그렇지! 저쪽에 있어
하지만 난 지금 다른 일이 있어서 안내는 못 해 줘. 미안해
집에 …… 놓아 줬구나? 고마워!
와아 ……? 후후 도와줘서 고마워
주거 만족도? 알 듯 말 듯한데... 좀 더 살면서 생각해 볼게.
(내 이름), 고마워
그런데 내가 … 같은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야
다른 걸 놔 주면 안 될까?
... …… 나한테는 조금 작은 거 같아... 조금 더 컸으면 좋겠어
(내 이름), 이것저것 열심히 모으던데?
좋아 나도 뭔가 주워 볼까?
요즘 들어서 (내 이름)… 자주 보이는 것 같네
분명 오늘도 모두를 위해 여기저기 열심히 뛰는 거겠지 고마워
저기 우리가 만든 … 있잖아
.................. ......역시 너무 멋진 거 같아
저 … 멋지다 다 같이 만들었다면서?
나도 저런 걸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
지난번에 …하고 같이 놀 수 있어서 기뻤어
아 말하니까 또 만나고 싶어졌어 (내 이름)도 그렇지?
아, 맞다! (내 이름)의 새로운 모습 말인데
귀엽고... 멋있고... ...아, 아무튼 근사해
...어라? (내 이름) 너... 뭔가 달라진 것 같은데?
전에 비해 어딘가가 살짝 달라진 거 같아 뭐가 달라진 거지?
(내 이름)… 멍하니 있다가 실수로 변신이 풀리거나 하진 않아?
내가 너였다면 거의 맨날 그랬을 거 같아
덩쿠림보 박사의 덥수룩한 덩굴... 엄청 촉감이 좋을 것 같단 말이지
거기에 파묻혀서 자 보고 싶어 굉장히 좋은 꿈을 꿀 것 같잖아
(내 이름)…랑 같이 사니까 너무 좋아
이렇게 가만히 있어도 계속 내버려두는 애는 달리 없거든
아아♪ 살짝♪ 배♪ 가♪ 고♪ 파♪ 졌♪ 다♪
...노래했더니 괜히 더 배가 고파졌다아 아아♪
한가할 때는 보통 털을 손질하고 지내
손질을 안 하면 이 풍성한 느낌을 유지할 수가 없거든 후후 이런 것도 다 노력이란 거야
누가 그러는데 잠을 많이 자면 쑥쑥 큰대
후후! 크고 나면 훨씬 더 기분 좋게 잘 수 있겠지...? 기대된다
…… 해님 같은 포켓몬이야
밝고, 활기도 넘치고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이는 게 정말 대단한 거 같아!
…하고는 정말 마음이 잘 맞아
뭐랄까, 가장 낮잠을 같이 자고 싶은 타입이라고나 할까?
…… 뭔진 몰라도 지금 의욕이 엄청 넘친대 (내 이름)도 가서 얘길 들어 봐
...휴우. 흉내 끝
저기 있잖아, 누굴 흉내 낸 건지 알겠어?
정답이야! 역시 (내 이름)… 대단해!
틀렸어 …… 흉내 낸 거라고
휴우 재밌긴 했지만 힘들다 역시 평소대로 말하는 게 마음이 편해
응? …를 맡아 달라고? 알았어
어라? 반짝거리네! 이거, (내 이름)한테 돌려줄게
우와! 깜짝 놀랐어!
...아! 그러고 보니까 놀랐으면 이걸 주는 거라고 하더라 자, 잠수정 창문 받아
우와! 깜짝 놀랐어!
...아! 그러고 보니까 놀랐으면 이걸 주는 거라고 하더라 자, 잠수정 창문 받아
응, 가 보고 싶어
하지만 나 말고도 가 보고 싶어 하는 애들이 많이 있지?
그럼 난 나중에 가도 괜찮아 느긋하게 기다릴 테니 다음에 불러 줘
......앗, 이제 돌아가야 해
시간 정말 빨리 간다 (내 이름), 또 불러 줘
앗! 가 보고 싶어
그럼 사양하지 않고 가 볼까? 나중에 놀러 갈게
(내 이름), 외출하는 거야? 나도 가고 싶은데
알았어 그럼 잘 다녀와
데리고 가 줘서 고마워! 정말 즐거웠어!
앗, (내 이름)…다 나 기억해?
…의 친구야 여기까지 놀러 와 봤어
네가 사는 곳이라서 그런지 뭔가 여유로운 느낌이 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