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및 데이터 조사: 101Leafy
홈 › 대사 › 첫 만남 18

첫 만남 18

종류
첫 만남
대사
85

대사

으음? 자네는 누구지? 혹시 …의 친구인가?
나도 ……랑은 친하게 지내고 있다네! 자네와도 친구가 되고 싶군그래.

이거, 좋은 냄새로구먼. 나도 모르게 돌아와 버렸다네.

(내 이름)! 걱정했다네. 인간처럼 어딘가로 사라져 버린 건가 하고... 다시 만나서 정말 기쁘구먼.

…… 멋지게 완성됐구먼!

…… 정말 멋지구먼! 보고만 있어도 즐겁다네!

오오, (내 이름). 이른 아침부터 열심이구먼!

점심시간은 느긋이 보내야겠구먼. (내 이름)도 한숨 돌리는 건 어떤가?

날이 어두워졌구먼... 안 넘어지게 조심해야 하네, (내 이름).

밤에는 왠지 가슴이 설레는구먼. 나도 모르게 자꾸만 밤을 새우고 싶어진다네.

곤란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내게 말해 주게나!

... 지금쯤 인간들은 어디서 뭘 하고 있을지...

(내 이름)… 무슨 행동을 할지 늘 예상이 가질 않는구먼. 그래서 무척 재미있다네!

... 내 덩굴이 어딘가 엉킨 것 같네만...

건축이라 기대되는구먼! 준비는 꼼꼼히 하게나!

(내 이름)…라고 했지? 내게 볼일이라도 있는가?

철거 정도야, 내 듬직한 덩굴로 눈 깜짝할 새 해치워 주겠네!

만들지도 않았는데 벌써 배가 고프구먼... 어서 시작했으면 좋겠네.

...응? 이미 가지고 있는 건가! 괜찮다면 나눠 줄 수 있겠나?

그렇군. 무리한 부탁을 해서 미안하네.

...으음!? 설마 벌써 다 만든 건가?

...세상에! 혹시 이미 놓아 준 건가?

...세상에! 설마 이미 다 끝내 둔 건가?

고맙네, (내 이름). 무척 기쁘구먼.

이럴 수가! 이미 만들어 둔 건가? 남으면 내게도 나눠 줄 수 있겠나?

고맙네, (내 이름). 무척 기쁘구먼.

(내 이름), 항상 힘내는 자네에게 이걸 선물하겠네!

으음, 산책하기에는 포켓몬의 수가 너무 많구먼. 지금은 사양하겠네!

(내 이름), 미안하네만 나중에 다시 부탁해 주면 고맙겠네.

건축하는 건 즐겁구먼.

그럼 가세나!

여기까지인가. 그럼 다음에 또 보세, (내 이름)!

지금은 배가 고파서 말이네... 미안하지만 따라가지 못할 것 같다네.

꼬르르르륵... 너무 배가 고파져서 못 걷겠네......

이보게, (내 이름)! 다치면 어쩌려고 그러나!

♪ 좋구먼 더 해도 괜찮다네!

으음? (내 이름), 방금 뭘 한 건가?

으음? 이건...? (내 이름), 조사해 보면 어떻겠나?

! 철거는 내게 맡겨 주게나!

! 좋은 냄새로구먼. 먹는 게 기대된다네.

파티는 신나는구먼!

물이 뜨끈하니 좋구먼 눌러앉고 싶을 정도일세...

오오, (내 이름). 무엇을 들고 있는 건가?

음음, 알겠네.

내게 주는 건가? 신경 쓰게 한 것 같아 미안하구먼! 고맙네!

(내 이름), 항상 고맙네. 나는 자네가 참 좋다네!

♪ 고맙구먼.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거라네!

후우... 조금 지치는구먼. 멀리 나가는 건 힘들겠어. 나는 여기서 이만 헤어지겠네.

으음... 내 몸이 이 집에 들어가려나 모르겠군. 더 큰 집에 사는 편이 안심할 수 있을 것 같다네.

…! 이거, 엄청난 집이구먼.

괜찮겠는가!? 고맙네! 그럼 잘 살도록 하겠네.

음음, 역시 (내 이름)…로구먼!

오오! 정말 이 집에 이사해도 괜찮겠는가?

! 고맙네! 이곳에서의 생활이 기대되는구먼!

아아, 알겠네. 신경 쓰지 말게나!

으음... 내가 살면 이 집이 좁아질 것 같구먼... 미안하지만 사양하도록 하겠네!

오오, (내 이름). 신경 써 줘서 고맙네!
허나 그건 내게 주기엔 아까울지도 모르겠구먼... 다른 포켓몬에게 주는 게 좋을 것이네.

여기는 원래 내 집이라네, (내 이름)!

역시 (내 이름)…야! 열심히 한 보람이 있었구먼!

으음... 왠지 여기는 끌리질 않는구먼. 미안하지만 이사는 그만두겠네!

이럴 수가! 내 보금자리가 사라졌네...

(내 이름)… 모처럼 만들어 준 보금자리인데 말이야...

...음! 언제까지 낙담하고 있을 수만은 없지.
이렇게 된 이상 전보다 더 좋은 보금자리를 찾으러 가야겠네!

오오, 어찌 이런 멋진 보금자리가! 나는 여기에 살아 볼까 하네. 고맙네, (내 이름).

이런 집에서 살 수 있다니 나는 참 운이 좋구먼.

확실히 좋은 느낌이구먼! 그럼 여기로 이사해 볼까 싶네!

미안하네, (내 이름). 내가 살기에는 살짝 힘들어 보이는구먼!

어디에 사는 게 좋겠는가?

여기가 내 새로운 보금자리인가?

♪ 아침 햇볕을 쬐면
나도 내 덩굴도 기운이 넘친다네!

이 시간만 되면 괜히 배가 고프구먼... 오늘은 저녁밥으로 뭘 먹을까...
(내 이름)… 같은 걸 먹는 것도 괜찮겠군그래...

인간의 도구는 모두 정말 흥미롭구먼!
만약 발견하면 내게 보여 주면 고맙겠네!

(내 이름)의 변신은 독특해서 좋구먼.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해 주게나!

때로는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는 것도 좋다네.
얼마 전에는 저 하늘 너머엔 뭐가 있을까 온종일 생각에 빠진 적도 있지.

이 안경, 멋지지 않은가? 내 보물일세.
아무리 (내 이름)…라도 줄 수 없다네!

한가할 때는 땅에 낙서를 한다네.
인간처럼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제법 즐겁더구먼!

(내 이름) 덕분에 많은 포켓몬을 만나서 친구도 잔뜩 늘었다네.
하지만... 역시 내 최고의 친구는 (내 이름) 자네일세!

……라면 저쪽에 있을 것 같구먼!

……라면 집에 있지 않겠는가?

… 말인가? 미안하구먼. 오늘은 못 봤다네.

… 말인가? 이 주변에서는 못 봤다네. 보금자리가 먼 곳에 있는 걸지도 모르지.

으음? (내 이름), 누군가를 찾고 있는 건가?

그런가. 내가 착각했구먼, 미안하네.

오오, … 말인가. 어디 있을는지... 잘 모르겠구먼.

허허허... (내 이름)… 변신한 것이었는가!
자, 잠수정 창문일세. 받게나.

허허허... (내 이름)… 변신한 것이었는가!
자, 잠수정 창문일세. 받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