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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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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대사
404

대사

안녕? 넌 누구야?
...흐음, (내 이름)…라고 하는구나. 편하게 대해 주면 기쁠 거야.

? 넌 누구야?
혹시 …의 친구일까? 그렇다면 나와 같은걸.

? 넌 누구야?
혹시 …의 친구일까? 그렇다면 나와 같은걸.

? 넌 누구야?
혹시 그 애의 친구일까? 그렇다면 나와 같은걸.

안녕? 좋은 향기가 나길래 돌아와 봤어.

...아아, (내 이름)…구나. 오랜만이네. 여전히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야.

! 만나서 반가워.
이 주변은 제법 지내기 좋지? 나도 여기를 보금자리로 삼을까 싶어. 또 기회가 되면 이야기하자.

나한테 나는 향기가 신경 쓰여?
향기가 좋다는 말은 자주 듣는 편이야. 나름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지.

인간들은 어디로 간 걸까? 신세를 많이 졌는데... 조금 쓸쓸해.

물의 흐름을 느끼면서 느긋하게 산책하면 기분이 좋아.

나는 앞으로 성장하면 어떤 모습으로 변해 갈까? 후후, 미래가 기대되는걸?

…… 참 좋은 것 같지 않아? 조금 자랑스럽게 느껴질 정도야.

…… 정말 훌륭해. 모두가 노력했다는 게 느껴져.

통나무를 잘라 주길 바란다면 나한테 말해. (내 이름)에게 도움이 되고 싶으니까.

이래 봬도 난 꽤 감이 좋아서 보물찾기를 잘하는 편이야.

난 힘이 세. 나무열매쯤은 손쉽게 분쇄해 줄 수 있어.

아무리 먼 곳이라도 내게 부탁하면 금방일 거야. 그러니 누군가를 찾고 있을 땐 나한테 말해.

안녕, (내 이름)?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네 미소는 근사하네.

안녕, (내 이름). 이제 막 일어났나 보네? 아침 공기는 참 상쾌하지 않아?

안녕? 혹시 내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을까?

벌써 점심인가... 오후에는 뭘 하면서 보내면 좋을까?

낮과 밤 사이의 이 신비한 시간이... 조금 애절한 느낌이 들어.

이제 곧 밤이 되겠구나. 약간 마음이 설레는 이유가 뭘까?

좋은 밤이야. 조용해서 편안한걸.

안녕, (내 이름). 근사한 밤이야.

(내 이름)… 함께 있는 시간은 즐거워서 좋아.

훗... 마침 다른 포켓몬과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었어. (내 이름), 그게 너라서 기뻐.

! ! 재채기가 멈추질 않네... 감기라도 걸린 걸까?

안녕, 모처럼 이렇게 마주쳤으니 이야기라도 나누지 않을래?

(내 이름), 어디선가 달콤한 향기가 나지 않아? 누가 나무열매라도 먹은 걸까?

안녕, (내 이름). 오늘은 바람이 기분 좋네.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거야?

안녕, (내 이름). 오늘은 뭘 만들 거야?

주변 환경이 쾌적해진 것 같아. 아마 (내 이름)… 힘써 준 덕이겠지?

(내 이름)… 흉내 내서 산책 중이야. 생각보다 재밌네.

(내 이름)… 모두를 위해 애쓰고 있구나... 다정하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해도 괜찮아. 서둘러 봐야 결과가 바뀌지 않을 때도 많거든.

쿨... 쿨...... 음? 아아, 잠이 덜 깬 모습을 보였네...

흐암... (내 이름) 덕에 깼네. 그래서, 나를 찾은 이유가 뭐야?

이 근처에는 무엇이 있을까... 여기저기 둘러봐야겠네.

모르는 포켓몬과 만나는 건 조금 긴장되지 않아?

네가 이 주변에 대해 이것저것 알려 줬으면 해.

모두 집중하고 있네. 방해되지 않게 조심해야겠어.

건축이 기대되는걸? 난 언제든 시작할 수 있어...!

(내 이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이 주변에 포켓몬이 많이 있는 거겠지.

내 보금자리는... 뭐랄까... 조금 더 좋아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내 보금자리...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게 느껴져.

지금 보금자리는 정말 소중한 장소야. (내 이름), 여러모로 고마워.

안녕, (내 이름). 마침 네 생각을 하고 있었어.

(내 이름)… 있으면 정말 즐거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멀리 나가면 긴장이 돼. 그래도 또 같이 가자.

(내 이름), 어서 와. 오늘은 어디까지 모험했니?

오늘은 먼 곳까지 다녀왔구나. 가끔은 나도 데려가.

내가 추천하는 물건을 가끔 부유섬의 포켓몬센터 키트에 넣어 둘게. (내 이름)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

건물을 짓는 일은 좋아하는 편이야. 그러니 건축을 할 거라면 불러 줘.

타고 있지 않은 …을 보면 불을 붙이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해...

물이 필요한 곳은 없어? 내가 촉촉하게 만들어 줄게.

기계를 발견하면 알려 줄래? 내가 작동시킬 수 있을지도 모르거든.

채소나 꽃이 있는 곳으로 안내해 주면 내가 소중하게 잘 길러 줄게.

철 파이프: 가로 커브에서 거래하는 걸 좋아해. 희귀한 물건을 모으고 있거든.

파티가 하고 싶네... 다 함께 흥겹게 놀 거면 나도 돕게 해 줘.

오오오... 이게 물속 풍경이구나...! 다른 세상 같네!

음,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다움이 아주 잘 느껴져.

안녕... 너도 이 주변이 눈에 밟히니?

…… 재밌네... 이러다 너무 빠지는 거 아닌지 몰라.

이 ……란 건... 뭐지? 무서운 물건은 아니지...?

후후... 이 ……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

…에는 지켜보고 싶게 만드는 신비한 매력이 있네...

이 ……라면 얼마든지 많이 있어도 좋을 거 같아...!

이거, 나랑 닮지 않았어? 마치 형제가 생긴 기분이 드는걸.

난 …… 정말 좋아해. 과식하지 않게 조심해야겠어.

그렇게 좋아하는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 먹을게.

(내 이름)… 늘 온 힘을 다하는 게 참 대단한 것 같아.

오 …… 대단하구나.

허억... 허억... 나는 지지 않아...!

…… 친구가 된 나는 참 행운아야.

하암... 나는 슬슬 잘까 싶은데 (내 이름)… 안 자도 되겠어?

이제 슬슬 자러 갈지, 아니면 밤하늘을 구경할지 고민이 되는걸.

(내 이름), 좋은 아침. 나는 슬슬 쉬러 갈 거지만 말이야.

아아... 즐거운 밤은 빠르게 지나가 버리는구나...

바람을 가르며 하늘을 날아다니는 시간이 정말 좋아.

(내 이름)처럼 부드러운 몸이 조금 부러워...

나, 숨바꼭질에는 자신 있어. 숨는 건 나한텐 쉬운 일이거든.

몸에 맞는 보금자리라는 건 좀처럼 찾기 어려운 법이야.
그래서 (내 이름)에게는 정말 감사하고 있어.

한 번쯤은 눈을 만져 보고 싶네... 금방 녹아 버리니까 쉽지 않겠지만 말이야.

물은 참 아름답지... 특히 아침 이슬과 눈석임물은 각별해.

울고 싶을 때는 눈물과 함께 방전해서 기분을 풀고 있어.

숨바꼭질을 할 때는 힘을 아끼고 있어. 다 알고 하는 게임은 재미없잖아?

이른 아침이나 밤의 공기는 서늘해서 상쾌하지 않아?

밤이나 나무 그늘같이 어두운 곳에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져.

또 포켓몬이 늘었나 보네. 어떤 아이가 찾아왔을까?

음... (내 이름)…였지?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야.

(내 이름), 좋은 아침. 아침 공기가 상쾌하네.

하늘이 맑네. ...조금 눈이 부실 정도로.

안녕, (내 이름). 밤하늘이 예쁘네. 계속 바라보고 싶어져.

♪ 비가 오네... 고마운 일인걸.

이런... 비는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는데...

구름이 많이 껴서 평소보다 어둡네... 왠지 마음이 편안해.

덩쿠림보 박사는 어떻게 그렇게 많은 걸 알고 있는 걸까...?

맡겨 줘. 깔끔하게 부숴 놓을게.

♪ 벌써 기대되는걸? 맛있는 요리가 됐으면 좋겠어.

(내 이름)… 산책을 하면 예상치 못한 걸 발견할 수 있어서 즐거워.

(내 이름)? 무슨 일이야? 뭔가 신경 쓰이는 거라도 있었어?

나는 아직 기운이 넘쳐. 자, 가자! (내 이름)!

집 안에서도 밖에서도... (내 이름)… 함께라면 얼마든지 이야기하고 싶어.

커다란 그림자가 하늘을 가로지르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그건 대체 누구였을까?

나한테 노래하는 건 이야기하는 것과 똑같아. 둘 다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거니까.

근육은 금방 커지지 않아. 매일매일 꾸준한 노력이 중요하지.

……... …개 필요해.

도와줘서 고마워.

(내 이름)… 이런 장소 알아? 나 조금 관심이 있거든.

만들어 줬구나? 정말 기뻐, 고마워.

(내 이름)… 정비해 줬으면 하는 길이 있어.

휴우... 도착했네. (내 이름)… 만들어 준 길은 정말 지나다니기 편하더라.

아... 그거 이미 갖고 있구나? 혹시 괜찮다면 양보해 줄 수 있어?

알았어. 무리한 부탁을 해서 미안해.

…… 이야기가 하고 싶어. 데려다줄 수 있을까?

만나서 기뻐. 고마워, (내 이름).

둘이서 함께 사진을 찍자. 분명 즐거울 거야.

이게 함께 찍은 사진이구나? ...후후, 사진이 잘 나왔네. 가끔은 이런 것도 좋은걸.

음...? 저기 있는 건 …인가?

(내 이름)에게 부탁이 있는데, 지금 시간 괜찮아?

그렇구나. 그러면 나중에 다시 부탁할게.

…에 관심이 있는데... 보금자리에 놓아 줄 수 있어?

가져다 놔 줬구나? 고마워, (내 이름).

...어라? 혹시 이미 만들어 준 거야?

...오, 설마 이미 놓아뒀니?

...잠깐만. 설마 벌써 끝내 둔 거야?

있잖아, (내 이름).
지금 모두에게 부탁해 둔 일이 있는데, 괜찮으면 너도 같이 해 줄 수 있을까?

모두에게 부탁했던 일 말인데, 마침 마무리된 참이야.
또 무슨 일이 생기면 너하고도 상담할게.

새로운 집을 지어 주지 않을래? 근사한 집이 있는 마을 풍경을 보고 싶어.

집을 지어 줬구나? 고마워.

…… 먹고 싶네. 나눠 준다면 고맙겠어.

…… 나눠 줘서 고마워. 정말 기뻐.

말하자마자 금방 보이네. 역시 우리는 운이 좋은가 봐.

고마워. 신세를 졌네.

...아, 이미 만들어 뒀구나. 그거, 나눠 줄 수 있을까?

…… 나눠 줘서 고마워. 정말 기뻐.

(내 이름), 아무 말도 말고 이걸 받아 줘.
네 노력에 대해 내 나름대로 준비한 답례야.

... 포켓몬이 너무 많으면 어쩐지 좀 피곤해져. 다음에 불러 줬으면 좋겠어.

미안. 지금은 조금 힘들 것 같아.

후우... 가끔은 이렇게 땀을 흘리는 것도 좋네.

널 따라갈게.

이만 헤어지는 건가? 그러면 또 보자.

미안... 지금은 배가 너무 고파서 따라가기 어려울 것 같아...

뭔가 몸이 무겁네... 배가 너무 고파서 그런 걸까...?

...이렇게 비 오는 날엔 그냥 집에 얌전히 있을까?

! ...그거, 그만해 줄래?

이 … 말인데, 아주 느낌이 좋아.
...하지만 조금만 더 내 보금자리에 가깝게 옮겨 준다면 정말 기쁠 거야.

…… 놓아 줬구나. 고마워.

...♪ 뭔가 치유되는 기분인걸?

? (내 이름), 방금 그건 뭐 한 거야?

어...? …… 없어져 버렸잖아...?

내 보금자리가 조금 따뜻해진 것 같네. 살기 좋아져서 마음에 드는걸.

내 보금자리가 조금 더워진 것 같은걸... 다시 시원해졌으면 좋겠는데...

내 보금자리가 시원해졌어. 이게 더 지내기 편한 것 같네.

으으... 컨디션이 영 안 좋아... 내 보금자리가 추워져서 그런가...?

내 보금자리가 조금 밝아졌어. 역시 이쪽이 더 마음에 들어.

내 보금자리가 조금 눈 부셔진 것 같은데... 어쩐지 진정이 안 돼...

내 보금자리가 조금 어두워졌어. 생각에 빠지기엔 딱 좋을 것 같아.

내 보금자리가 조금 어두워졌어... 예전의 밝기가 그리운걸.

내 보금자리가 촉촉해졌어. 느낌이 좋은걸.

보금자리가 조금 축축한가...? 조금 더 건조한 편이 지내기 좋을 것 같아.

이제 여기 공기가 축축하지 않네. 네 덕분이려나?

여기 조금 건조하네... 조금 더 습했으면 좋겠어.

난감하네... 이건 못 지나가겠는데? (내 이름)… 놓아 준 건 이 앞을 지나야 있는데...
(내 이름), 미안하지만 내가 다닐 길을 만들어 줄래?

내게 맡겨 줘.

여기가 조금 신경 쓰이네. (내 이름), 조사해 보지 않을래?

끝까지 열심히 할게.

후우... 배가 조금 출출하네.

떠들썩한 것도 가끔은 좋구나.

뼛속까지 풀어지는 듯한 느낌이야...

이 주변에 …… 두는 건 별로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 물기가 있으면 사용하기 불편하잖아?
좀 더 적절한 곳을 찾아 줬으면 좋겠어.

보금자리를 신경 써 줘서 고마워. 덕분에 아주 살기 좋아졌어.

보금자리 주변이 잘 정돈되기 시작했어. 조금만 더 힘내 줄 수 있을까?

혹시 같이 보물찾기할 생각 있어?
…을 쓰면 분명 좋은 물건을 발견할 수 있을 거야.

(내 이름), 길을 완성한 거야?

좋은데! 그러면 같이 가 보자.

알았어. 그러면 완성된 후에 다시 말해 줘.

......미안, (내 이름). 아직 내가 다니긴 어려워 보이네.
이 길의 다니기 불편한 부분을 깔끔하게 정비할 수는 없을까?
미안하지만 잘 부탁할게.

이곳은 못 지나가겠는걸... (내 이름), 너라면 방법이 있을까?

……라고 하는 친구가 이 근처에 산다고 들었어.
이런 것도 나름대로 기회니까 나도 한번 만나 보고 싶은걸.

그럼 일단 보금자리로 돌아갈게.

(내 이름), 지금 들고 있는 건 뭐야?

괜찮아.

어... 정말로? 고마워. 정말 기뻐.

아아, ……구나?

보물찾기? 좋지. 바로 시작해 볼까?

늘 친하게 지내 줘서 고마워. 너와 함께라서 참 기뻐. 대단치는 않지만... 이거 받아 줘.

이렇게나 친해지게 되어서 기뻐. 앞으로도 즐겁게 지내자.

보물을 찾아서 다행이네.
오늘은 즐거웠어. 다음에도 또 불러 주길 바라.

♪ 이거,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건데...! 고마워!

저쪽으로 가는 길 말인데...

아, 그쪽으로 가려고? 그러면 난 여기서 그만 헤어질게.

길이 꽤 엉망진창이라서 거기까지 가기가 힘들어.

이 집, 나한테는 작겠는데? 조금 더 컸으면 좋겠어.

아름다운 집인걸? 조금 살아 보고 싶네.

정말? 기쁜걸. 고마워, (내 이름).

응, 아주 깔끔하고 멋진 집인걸? (내 이름)… 얼마나 애썼는지가 보여.

어... 괜찮을까? 이 집에서 진짜로 살게 되는 건데...

고마워, (내 이름). 정말 기뻐.

알았어. 그럼 다음엔 어디로 갈까?

어? 하지만 이 집에는 이미 사는 애가 있는데?
더 이상 누가 가서 살면 좁겠어... 난 사양할게.

해냈구나. 보물찾기는 대성공이야.
다음에도 둘이 같이 찾자. 분명 좋은 걸 찾을 수 있을 거야.

있잖아, (내 이름). 그 반짝이는 건 뭐야?

응? 나한테? 고마워, 기쁜걸. 그럼 나도 이걸 줄 테니 가져가.

고마워... 하지만 미안. 나는 사양하도록 할게.
분명 나 말고도 그걸 원하는 애가 있을 거야.

나 주는 거야? 으음... 받아도 잘 쓸 자신이 없는데...
마음은 너무 기쁘지만 지금은 사양하도록 할게.

어라... 여기는 원래 내 집인데? 이사할 거면 다른 집으로 하는 게 좋겠어.

(내 이름)…라면 분명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부탁해도 될까?

(내 이름), 여기까지야. 시간이 다 됐어.

이 멤버들로 지다니... (내 이름)… 역시 대단하네. 후후, 기념으로 호화로운 선물을 줄게.

혹시 한 판 더 할 생각 있어?

후후, 우리 둘 다 잘해 보자.

(내 이름)… 바쁘니까 이해해. 다음에 또 놀자.

이 집에서는 신기한 느낌이 드는걸... ...지금은 그다지 끌리지 않아.
미안, (내 이름). 여기서 사는 건 사양하도록 할게.

알았어. 그럼 바로 시작할게.
끝나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까 나중에 다시 나한테 와 줘.

미안, 아직 하고 있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자, 이거 네가 부탁한 ……야.

지금은 조금 바빠. 미안.

응? 내 보금자리가... 없어.

곤란한걸... 오늘은 어디서 자야 하려나.

뭐... 새 보금자리를 찾는 것도 재미있을지 몰라.

아, 여기 좋아 보인다. (내 이름)… 만들어 준 거야?
고마워. 오늘부터 여기서 지낼게.

…… 준비해 준 거야? 고마워, 바로 확인해 볼까?

... 여기 있으니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네.

…에게 이걸 전해 줄래? 부탁받았던 물건이야.

있지 (내 이름). 갑작스럽지만... 퀴즈 풀면서 놀지 않을래?

후후후, 고마워. 그럼 바로...
...나와 …… 키를 비교했을 때 누가 더 클까?

그렇구나. 그럼 다음에 물어볼게.

...역시 대단한데. 정답이야. 너에겐 너무 간단했을까?

...아쉽지만 틀렸어.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았던 걸까?
또 문제를 생각해 올게. 다음에도 도전해 줘.

이사라... 나쁘지 않네. 그럼 오늘부터 여기서 지낼게.

...응? 아아... (내 이름)…구나. 순간 누군가 했어.

...음? 놀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것 같아. 네가 만들어 주면 안 될까?

여기서는 내가 살 수 없을 거 같아... 다른 곳이 좋겠어.

고마워. 하지만 지금은 배가 불러... 마음만 받을게.

어디에 살면 될까?

이곳이... 내 새로운 보금자리란 말이지?

후후후, 고마워. 그럼 바로...
...나와 … 중에 누가 더 무거울까?

(내 이름), 그게 신경 쓰여?

그럼 뭐랑 교환할래?

내 지레짐작이었구나...

고마워. 서로 좋은 걸 손에 넣었네.

아, 그만두는구나. 역시 갖고 싶다고 생각되면 다시 말해 줘.

좋은 물건 고마워.
아, 이제 줄 수 있는 물건이 없네. 또 이것저것 모아 둘게.

오늘은 철 파이프: 가로 커브가 있는 곳에서 거래할 생각이야. 괜찮으면 너도 갈래?

기쁘게도 오늘은 품절이야. (내 이름), 다음에 다시 와 줘.

흐음... 이건 신경 쓰이네.

음식을 마련해 줬구나? 감사히 먹을게.

종종 아침을 먹는 걸 거르게 돼...
먹어야 힘이 난다는 걸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는데 말이지.

안녕, (내 이름). 태양이 반짝거려서 눈이 부시네. 우리도 질 수 없지 않겠어?

... 하늘은 쭉 이어져 있지.
어디까지 가야 끝인 걸까?

모두와 함께하는 시간도 좋지만, 혼자 있는 게 마음이 편할 때도 있어.
그저 바람 소리를 듣고, 달을 구경하는... 그런 시간도 소중히 하고 싶어.

가끔은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바람 따라 구름 따라 다니는 것도 재밌어.
(내 이름)도 한번 해 보는 게 어때?

최근에 길을 가다가 어린아이가 우는 듯한 요란한 소리가 들리길래 걱정이 돼서 주변을 둘러봤는데...
그냥 내 굶주린 배가 울리고 있을 뿐이었어... 하아...

(내 이름) 같은 친구는 처음이야.
인간으로 변신도 하고 보금자리도 뚝딱 만들어 내고...
친구지만 존경스러워.

그래, 오늘은 이쯤에서 그만할까?
다음에 또 하면 그때도 와 줬으면 해. 기다리고 있을게.

(내 이름), 안녕? 나와 거래할 생각 있어?

…… 철 파이프: 가로 커브 쪽에 있는 모양이야. 흥미가 있으면 가 보는 게 어때?

육지에서는 해가 뜨고 지고 비가 내리고 그치고 하면서 풍경이 순식간에 확확 바뀌지?
그런 모습과 비교하면 물속은 달라지는 게 많지 않아서 마음이 차분해져.

요즘 물 주는 일에 열심이던데? 네 노력은 다 잘 지켜보고 있어.

맞다... 이걸 받아 주겠어?

나는 …… 함께 있는 시간을 꽤 좋아해.
차분하게 잘 들어 주다 보니 편안한 마음으로 이야기할 수 있거든.

(내 이름), 지난번에 …… 줘서 고마워.
아주 마음에 들어. 소중히 여길게.

인간들이 사는 집 같은 곳에 살면 어떤 기분일까... 난 그런 집에 약간 환상이 있어.
...혹시 (내 이름)…라면 그런 집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밤을 새우면 특이한 꿈을 꾼단 말이지...
(내 이름)… …로 변신했는데 그걸 눈치채지 못하고 한 입 먹어 버리는 꿈이라든가...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

흐아암... 벌써 아침이네. 밤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구나.
나는 슬슬 자야겠어... 밤에 다시 만나는 걸 기대하고 있을게.

하늘을 날다 보면 차가워진 바람을 느끼거나 공기에 섞여 드는 꽃향기를 느끼면서 계절의 흐름을 느낄 때가 있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순간들이야.

나는 딱딱하고 (내 이름)… 흐물흐물하고... 세상에는 다양한 포켓몬이 있구나.
그러면 어딘가에는 나보다 더 단단하거나 너보다 더 흐물거리는 애도 있을까?

난 옛날에 커다란 포켓몬의 재채기에 날아간 적이 있어.
꽤 재미있는 경험이었지만...
그 이후로 커다란 애들과 이야기할 때는 조심하게 되었지.

좁은 장소에는 몸이 안 들어가서 그런 곳은 좀 그래.
몸이 닿지 않는 곳에 떨어진 나무열매를 빨아들여 주는 기계 같은 게 있으면 편할 텐데...

멍하니 있다 보면 나무열매를 실수로 태우곤 한단 말이지...
그런데 가끔 더 맛있어질 때도 있어.

비가 그치고 난 뒤에... 물웅덩이에 첨벙 뛰어드는 그 순간에는
조금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니?

가끔 재채기를 하면서 방전할 때가 있어.
그러면 평범하게 재채기를 했을 때보다 훨씬 개운한 느낌이 들어♪

............... ...알았다!
(내 이름)… 이제부터 나한테 말을 걸 생각이구나...!
음? 이미 말을 건 뒤잖아...? ...미래를 예지하는 데 시간을 너무 썼나 보네.

날이 더우면 서늘함을 찾아 내 주변에 포켓몬들이 모이곤 해...
찾아 주는 건 기쁘지만 모이면 더 덥단 말이지...

가끔 내가 근처에 있으면 오싹한 기분이 든다고 말하는 애들이 있어...
내가 그렇게 차가운가?

난 어떻게 늘 그렇게 반응이 싱겁냐는 말을 듣곤 하는데...
가끔은 막 데굴데굴 구르면서 폭소 같은 거라도 해 줘야 할까...?

모두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너한테만 매번 기대는 것도 미안하니까 도울 게 있으면 거들게 해 줘.

나는 이 주변에서 살 수 있게 된 걸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이 장소가 주는 느낌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도 너를 만났으니까 말이야.

나는 바람 소리와 빗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는 걸 좋아해.
그러고 보면 인간도 여러 소리를 내면서 즐기곤 했다는데, 그걸 음악이라고 한댔나?

조금 전까지 같이 놀던 …… (내 이름)… 엄청 칭찬하던걸!
왠지 나까지 기쁘더라.

그러고 보니 (내 이름)… 전에 줬던 …… 정말 맛있었어...! 새삼스럽겠지만 고마워.

……도 친구가 되고 싶은데 영 만날 기회가 없네.
보금자리가 좀 더 가까웠다면 계기를 만들기도 쉬울 텐데...

있잖아... …… 어디에 살고 있는지 혹시 알아?
친해지고 싶은데 보금자리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

아참, 이거... 나와 어울려 준 보답이야.

나는 이 집이 마음에 들어. 느긋하게 지낼 수 있어서 아주 편안하거든.
근사한 집을 줘서 고마워, (내 이름).

그러면 문제를 낼게.
…… 가장 좋아하는 맛이 뭘까?

......축하해. 정답이야, (내 이름).

......아깝네.
사실은 …… 가장 좋아해.
다른 문제도 생각해 볼 테니 문제를 풀고 싶어지면 도전해 줘.

그러면 문제를 낼게.
…… 가장 싫어하는 맛이 뭘까?

......축하해. 정답이야, (내 이름).

......아깝네.
사실은 …… 가장 싫어해.
다른 문제도 생각해 볼 테니 문제를 풀고 싶어지면 도전해 줘.

그러면 문제를 낼게.
…… 가장 좋아하는 게 뭘까?

......축하해. 정답이야, (내 이름).

......아깝다.
사실은 …… 좋아해.
다른 문제도 생각해 볼 테니 문제를 풀고 싶어지면 도전해 줘.

또 같이 놀자.

(내 이름), 너 지금 …… 갖고 있지?
그걸 내게 맡겨 준다면 ……로 가공해 줄게.

…에 대해서는 내가 잘 몰라. ……라면 잘 알 거야.

…에 대해서는 내가 잘 몰라. 알 만한 애도... 딱히 떠오르질 않네.

…에 대해서는 내가 잘 몰라.
그래도 (내 이름)… 갖고 있는 ……라면 ……로 가공해 줄 수 있는데, 어떻게 할까?

…… 필요하구나?
그러면 … 안에 …… 넣어 둬. 나중에 가공해 둘게.

…… 만들려면 …… 있어야 해.
…… 마련해 줄 수 있겠니?

그거 말고도 대단한 게 완성됐어. (내 이름), 이걸 받아 줘.

그러고 보니 오는 길에 이런 걸 주웠어. 괜찮으면 받아 줄래?

왔구나, (내 이름). …… 완성됐어.
시간 되면 보고 가.

그러면 이제 보여 줄게...!

(내 이름), 어때?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는데...
또 건축할 게 있으면 나도 도울게.

참참참 하면서 (내 이름)… 놀고 싶은걸. 어때? 승부 할 생각 있어?

고마워. 그러면 시작해 볼까?

그래, 다음 기회에 하자.

축하해, (내 이름). 역시 실력이 좋구나.
나도 이 패배를 갚고 싶으니 다음에 또 놀자. 약속한 거야!

이번엔 내가 이겼네. 놀아 줘서 고마워, (내 이름).
다음에도 이렇게 이겼으면 좋겠다. 다음에 또 놀자, 약속한 거야!

(내 이름), 혹시 터치숨바꼭질할 생각 있어?
내가 술래를 할 테니 넌 숨는 역할을 부탁할게.

후후, 우리 둘 다 잘해 보자.

그래, 다음 기회에 하자.

...내가 지다니. 대단한걸, (내 이름).

나도 열심히 했지만... 역시 (내 이름)의 실력은 대단한걸. 자, 이건 승리 축하 선물이야.

너와 놀 수 있어서 즐거웠어. 다음엔 내가 꼭 이길 거야.

...음, 이렇게 부르니 마음에 드는걸?
지금보다 더 너와 친해질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러니까... 앞으로는 너를 (내 이름)…라고 불러 줄게.

어울려 줘서 고마워. 덕분에 정말 즐거웠어.

후후, 우리 둘 다 잘해 보자.

그래, 다음 기회에 하자.

응...? 철 파이프: 가로 커브가 멈췄네...
전기가 안 흐르는 걸지도 모르겠어. 이래서야 거래하기는 글렀네...

자, … 받아. 아직 작업이 끝난 건 아니니까 남은 건 나중에 받으러 오면 돼.

……라면 저쪽에 있을 거 같은데, 하늘 여행도 할 겸 거기까지 데려다줄까?

…… 집에 있을 거야. 하늘 여행도 할 겸 거기까지 데려다줄까?

미안하지만 오늘은 …… 못 봤어. 보금자리까지 같이 갈까? 날아서 말이야.

… 말이지. 이 근처에서는 못 봤어. 아마 먼 곳에 사는 거겠지.

알았어. 그럼 출발하자.

도착이야. 하늘 여행은 쾌적했니?

...…… 없는 것 같네. 어디 간 걸까?

그래, 알았어. 마음이 바뀌거든 다시 말해 줘.

……라면 저쪽에 있을 거 같은데, 순간이동으로 데려다줄까?

…… 집에 있을 거야. 순간이동으로 데려다줄까?

미안하지만 오늘은 …… 못 봤어.
보금자리까지 같이 갈까? 순간이동해서 말이야.

… 말이지. 이 근처에서는 못 봤어. 아마 먼 곳에 사는 거겠지.

알았어. 그럼 출발하자.

도착이야. 순간이동 여행은 쾌적했니?

...…… 없는 것 같네. 어디 간 걸까?

그래, 알았어. 마음이 바뀌거든 다시 말해 줘.

……라면 아마 저쪽에 있지 않을까?

……라면 아마 집에 있지 않을까?

…… 찾는다고? 도움이 못 돼 미안하지만 오늘은 나도 못 봤어.

… 말이지. 이 근처에서는 못 봤어. 아마 먼 곳에 사는 거겠지.

(내 이름)? 왜 그래? 찾는 포켓몬이라도 있어?

그랬구나. 착각해서 미안해.

… 말이지. 딱히 짐작 가는 곳이 없는걸.

주거 만족도? 글쎄... …일까.

주거 만족도? 흐음... …일까.

주거 만족도? 음... ……야

주거 만족도? ……라 할 수 있지.

주거 만족도? ……야. (내 이름) 덕분에 매일이 즐거워.

전보다 마음에 들어.

아주 좋아졌어. 고마워, (내 이름).

음... 이 ……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는데.... 나한테는 작은 것 같아서 말이야.

…… 놓아 줘서 고마워.

내 주거 만족도? 지금 집에 있는 게 아니라서 떠올려 보자면
… 아닐까...?

내 주거 만족도? 지금 집에 있는 게 아니라서 떠올려 보자면
……라고 생각해.

내 주거 만족도? 지금 집에 있는 게 아니라서 떠올려 보자면
아마 …일 거야.

내 주거 만족도? 지금 집에 있는 게 아니라서 떠올려 보자면
…일 거야.

내 주거 만족도? 지금 집에 있는 게 아니라서 떠올려 보자면
……야. 보금자리가 정말 마음에 들었거든.

예전보다 더 마음에 들어.

아주 좋아진 것 같아. 고마워, (내 이름).

내 보금자리는 이쪽이야. 같이 갈까?

내 보금자리는 저쪽에 있어.
안내해 주고 싶지만 지금은 바빠서... 미안.

후후, 내 집을 이렇게 근사하게 만들어 줘서 고마워.

아아, ……...! 정말 원하던 거야, 고마워.

음... 아직은 잘 모르겠는걸...
조금 더 여기서 살아 본 다음에 주거 만족도가 어땠는지 말해 줄게.

미안, (내 이름). 나 … 같은 걸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
다른 걸로 바꿔 주지 않을래?

음... ……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는데.... 나한테는 작은 것 같아서 말이야.

(내 이름)… 정말 온갖 물건들을 줍는구나.
가끔 정체 모를 물체도 떨어져 있던데 그거 다 쓸모가 있는 거야?

요즘 들어 (내 이름)… 자주 만나는 것 같아.
덕분에 매일 잠에서 깨는 게 기대돼.

저기 있는 …… 모두가 함께 세운 건물이야.
그래서 나한테도 저 건물은 소중해.

어느새 …… 완성되어 있던데... 아주 멋진걸!
한 번쯤은 저 건물을 지은 포켓몬들과 함께 건축을 해 보고 싶어.

……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분명 다시 만나서 함께 놀 수 있겠지?

(내 이름), 뭔가 느낌이 달라졌네? 그 모습, 아주 잘 어울려.
나도 변신을 할 수 있었다면 (내 이름)… 같은 모습으로 했을 텐데.

어라...? (내 이름), 너 겉모습이 약간 바뀐 거 같네?
후훗... 변신이란 건 그런 것도 가능하구나.

만약에 언젠가 인간이 다시 나타난다면 일상에 변화가 생기게 되겠지?
설령 정말 그런 때가 오더라도 (내 이름)…나 모두와 함께였으면 좋겠네.

어젯밤에 덩쿠림보 박사가 잠꼬대로 (내 이름)의 이름을 불렀어.
...걱정하진 마, 웃는 표정이었으니까. 악몽을 꾸는 느낌은 아니었어.

(내 이름)… 함께하는 삶은 즐거운 발견으로 가득해서 질릴 틈이 없는걸.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 하면...
앞으로도 계속 곁에 있어 줬으면 좋겠다는 거야!

나는 언제 어디서나 노래를 흥얼거릴 만큼 노래를 좋아해.
너희가 잠들었을 때 밖에서 몰래... 자장가를 부른 적도 있지.

웨이트 트레이닝의 대부분은 즐거움으로 이뤄져 있어...!
그야 물론 힘들 때도 있지만 끝난 후의 성취감은 다른 활동에서는 맛볼 수 없거든.

역시 빠르게 성장하려면 잘 먹고 잘 자는 게 기본이겠지?
금방 성과가 나오지 않는 게 좀 답답하지만... 차근차근 힘내야지.

…하고는 잘 맞는 거 같아. 성격도 좋아하는 것도 전혀 다르지만... 어느새 자연스럽게 친해져 있었지.
후후, 신기하지 않니?

…… 언제나 밝고 호쾌하지만 이야기를 해 보면 의외로 생각이 깊어서...
나보다 확실히 어른은 어른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

(내 이름), 항상 고마워.
너와 다른 친구들에게 많은 걸 배운 덕분에 나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되고 있어.

나랑 스쳐 지나가면 다들 꼭 뒤를 돌아보던데...
내가 뭔가 잘못한 걸까? 아니면 혹시... 내가 멋져 보이기라도 한 걸까?

…… 하고 싶은 게 있다면서 굉장히 의욕을 내고 있었어.
(내 이름)도 이야기를 들어 보는 게 어때?

...음, 여기까지 할게.
한 포켓몬의 흉내를 낸 건데... 누군지 알겠니?

정답이야. (내 이름)… 모두에 대해 잘 알고 있구나.

아쉽지만 틀렸어. …… 흉내 낸 거야.
평소엔 이런 건 잘 안 하지만... 꽤 재미있네.

...응? …를 맡아 달라고? 알았어. 잘 갖고 있을게.

......... 갑자기 빛이 나네...
아참. 이거 원래는 네 물건이었지? 자, 다시 돌려줄게.

..........
...놀랐어. 너일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거든. 자, 잠수정 창문를 받아.

..........
...놀랐어. 너일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거든. 자, 잠수정 창문를 받아.

그건... 굉장히 흥미롭네.
하지만 나 말고도 수많은 애들이 가고 싶어 하잖아?
나는 다음에 초대해 줘.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을게.

아주 즐거웠어, (내 이름). 오늘은 슬슬 돌아갈 건데 또 놀아 준다면 기쁠 거야.

뭐? 정말? 그렇다면 다음에 놀러 갈게. 기대되는걸.

어디 외출하려고? 나도 데려가 줬으면 좋겠는데.

그렇구나. 그럼 잘 놀고 와.

데려가 줘서 고마워. 멋진 추억이 생겼어.

앗, (내 이름).
나 …의 친구인데 혹시 기억해? 여기까지 한번 놀러 와 봤어.
너는 이런 곳에 살고 있었구나.
이곳에 올 수 있어서 여러모로 기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