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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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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나옹의 오두막, 물에 잠겨서 참 안됐지 말일세.
포켓몬센터 때랑 똑같이 물이 흘러나오고 있는 곳을 막으면 물이 사라질 것 같다네.
찌든 때 같은 진흙인가... 그것은 물을 뿌리는 것만으로는 없애지 못할 듯하네.
우선 진흙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거품을 뿌려 주는 게 좋을 것 같구먼.
급수가 특기인 포켓몬이라면 거품을 뿜을 수 있을 것이야.
나옹이 꽃무늬를 갖고 싶어 하는 것이지?
재료인 몬스터볼 벽은 동굴 같은 약간 어두운 장소에서 자주 봤다네. 아마 이 마을 어딘가에도 있을 것일세.
꽃무늬가 완성되면 나옹의 오두막에 놓아 보게나.
이 마을은 낮에도 어두우니...
조명을 만들어 밝히면 포켓몬들의 기분도 조금 밝아질 거라네.
조명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만... 전기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면 효과가 좋을 것이네.
포켓몬들이 좋아할 만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구먼.
그렇게 이전 마을처럼 포켓몬들이 돌아오면
분명 자네에게 힘이 되어 줄 것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