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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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내 이름) 덕분에 오두막 근처가 쾌적해졌어! 고맙다!
그래서 말인데!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부탁하고 싶은 게 있는데 괜찮아?
있지, 인간의 집에는 좋은 냄새가 나는 꽃을 장식하고 그러잖아?
그거 뭐라고 하지? 뭔가 멋진 그릇에 심는 거.
아차모는 이런 곳에 살고 있었어.
안녕 (내 이름). 뭔가 문제라도 있어?
메리프의 기념품는 마을의 이곳저곳에 있으니까 찾아봐!
오! 평평한 텐트 지붕을 만든 거야!? 역시 (내 이름)…야!
그럼 바로 평평한 텐트 지붕을 내 오두막에 놓고 꽃 씨앗을 심어 볼래? 나, 꽃이 피는 걸 기대하고 있을게!
나옹의 말대로 평평한 텐트 지붕에는 씨앗을 심을 수 있습니다!
심은 뒤, 꽃이 필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재배가 특기인 포켓몬을 평평한 텐트 지붕 근처로 데려가면... 꽃이 빨리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
아니면 근처에 핀 꽃을 평평한 텐트 지붕에 옮겨 심어도 좋아!
내겐 그런 재주가 없지만!
(내 이름)… 꽃을 심어 준 덕에 내 오두막이 멋있어졌어!
여러모로 내 부탁을 들어줘서 정말 고맙다!
햐 역시 (내 이름)… 대단해!
내가 도울 게 있다면 언제든지 말해 줘!
일구기를 사용하면 피어 있는 꽃이나 풀을 다른 장소로 옮겨 심을 수 있습니다!
…에서 만날 수 있는 두더류라면 일구기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평평한 텐트 지붕을 내 오두막에 놓고 꽃 씨앗을 심어 볼래? 나, 꽃이 피는 걸 기대하고 있을게!
아니면 근처에 핀 꽃을 평평한 텐트 지붕에 옮겨 심어도 좋지만... 나는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
나옹의 말대로 평평한 텐트 지붕에는 씨앗을 심을 수 있습니다!
심은 뒤, 꽃이 필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재배가 특기인 포켓몬을 평평한 텐트 지붕 근처로 데려가면... 꽃이 빨리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
…에서 만날 수 있는 두더류라면 일구기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메리프의 기념품를 발견했구나! 그럼 바로...
스으으읍... 후우욱!
아, 다 구워질 때까지 조금 시간이 걸려! 다른 일을 하면서 기다려 줘!
페이검의 기념품이 다 구워질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줘!
(내 이름), 기다렸지! 페이검의 기념품이 완성됐어!
(내 이름) 님, (내 이름) 님, 잠깐 괜찮으심까? 저 떠오른 게 있슴다.
...이 얇고 긴 녀석 말임다.
제 기억으로는 끝부분이 항상 예쁘게 빛나고 있었단 말임다.
저, 그게 좋아서 또 빛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번도 빛나질 않슴다. 이거, 망가진 검까?
음. 이건 인간이 마을을 밝히기 위해 만든 가로등이라는 녀석이지.
깨봉이 말대로 아름답게 빛나는 기계네만... 그러려면 전기가 필요할 거라네.
아하, 전기 말임까 그런 검까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포켓몬이 있으면 이 가로등을 옛날처럼 빛나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구먼.
전기를 만들 수 있는 포켓몬... 아! 저 알고 있을지도 모름다!
아마 빠모 님이라면 전기를 만들 수 있지 않겠슴까?
빠모 님은 분명 이런 곳에 살고 있었슴다!
또 가로등이 빛나는 게 보고 싶슴다
아마 빠모 님이라면 전기를 만들 수 있을 검다.
빠모 님은 분명 이런 곳에 살고 있었슴다!
오오 빛이 남다! 예쁨다!
아아 역시 이 빛을 보고 있으면 어쩐지 마음이 편안해진단 말이죠
음! 이걸로 마을이 조금 밝아지겠구먼!
전기를 만들 수 있다니 대단함다! 진짜 존경함다!
(내 이름) 님도 감사함다!
두 분 덕에 이 예쁜 빛을 또 바라볼 수 있었슴다!
(내 이름)…여, 다른 가로등에도 빛을 밝혀 보면 어떻겠는가?
그러면 더더욱 마을이 밝아질 거라네!
(내 이름)…여, 이 근처에도 많은 포켓몬이 돌아온 것 같군그래!
으음! 훌륭하구먼! 마을에도 활기가 돌기 시작했고...
이렇게 되니 역시 집이 있으면 좋을 것 같구먼!
집을 짓고 포켓몬들을 거기 살게 하면
인간이 있던 시절의 마을 모습에 더욱 가까워질 것 같다네.
든든하군! 역시 (내 이름)…야.
그러면 포켓몬들이 살 집을 지어 주겠나? 부탁하겠네!
이만큼 포켓몬이 늘어났으니 분명 할 수 있을 거라네.
다 함께 힘을 합쳐 포켓몬들이 살 집을 지어 주지 않겠나? 부탁하겠네!
포켓몬들을 위해 집을 지어 줬으면 하네.
...아, 집 안에 가구를 두는 것도 잊지 말게나.
(내 이름)…여, 포켓몬들의 집은 아직인 것이지?
집을 짓고 포켓몬들을 거기 살게 하면
인간이 있던 시절의 마을 모습에 더더욱 가까워질 것이야. 잘 부탁하겠네!
...아, 집 안에 가구를 두는 것도 잊지 말게나.
오오! 훌륭한 집을 지은 것 같구먼! 분명 그곳에 살 포켓몬도 기뻐할 것일세!
앞으로도 포켓몬들을 위해 집을 지어 주면 기쁠 것이네.
음! 듬직하구먼!
집이 있으면 포켓몬들의 주거 만족도도 더욱 오를 것일세.
앞으로도 잘 부탁하네, (내 이름)!
허허허! 그래! 자네가 편한 대로 하게!
집이 있으면 포켓몬들의 주거 만족도도 더욱 오를 것일세.
앞으로도 잘 부탁하네, (내 이름)!
오오, (내 이름). 잠깐 들어 주지 않겠나?
자네 덕에 이 근처에도 꽤나 포켓몬이 늘어났지 않은가?
허나 포켓몬의 취향은 저마다 달라서 좋아하는 환경 역시 저마다 다를 것이라네.
그래서 모두가 쾌적하게 살고 있는지 신경이 쓰여서 말이네...
...그럴 땐 포켓몬센터의 PC에서 환경 레벨을 체크해 봅시다!
환경 레벨은 포켓몬의 수가 늘어나거나 각자의 주거 만족도가 개선되면 오릅니다.
좀처럼 환경 레벨이 오르지 않는다면 주거 만족도가 낮은 포켓몬이 많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 포켓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착실히 주거 만족도를 개선해 나가 봅시다!
환경 레벨이 3까지 오르면 덩쿠림보 박사도 분명 안심해 줄 것입니다!
응? 자네 뭔가 좋은 생각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럼 많은 포켓몬이 사이좋게 살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해 주지 않겠나?
...내가 신경 쓰이는 것은 이 어둠이라네.
어두운 구름이 하늘을 덮은 탓에 이 마을은 계속 밤 같으니 말일세.
조명을 늘리면 기뻐할 포켓몬이 분명 많을 거라네.
물론 그 외에도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지.
자네가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나!
포켓몬들이 쾌적하게 살고 있는지 신경이 쓰여서 말이네...
모두가 사이좋고 쾌적하게 살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해 주게나, (내 이름).
환경 레벨이 3까지 오르면 덩쿠림보 박사도 분명 안심해 줄 것입니다!
환경 레벨은 포켓몬의 수가 늘어나거나 각자의 주거 만족도가 개선되면 오릅니다.
좀처럼 환경 레벨이 오르지 않는다면 주거 만족도가 낮은 포켓몬이 많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 포켓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착실히 주거 만족도를 개선해 나가 봅시다!
오오, (내 이름)!
다들 주위 환경이 좋아진 것을 느끼고 기뻐하고 있는 것 같다네! 분명 자네 덕이겠지!
계속해서 포켓몬들이 쾌적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해 주게나.
그러면 언젠가 분명 인간들도 돌아올 거라네.
그건 그렇고 이 어두운 구름이 덮인 하늘은 언제쯤 되어야 개려는가...
오오, (내 이름). 자네에게 전하고 싶은 게 있었다네.
자네 덕에 이 마을에도 꽤나 포켓몬이 늘어났지 않은가?
포켓몬의 취향은 저마다 달라서 좋아하는 환경 역시 저마다 다를 것이네만
여기선 모두 그럭저럭 즐겁게 살고 있는 것 같구먼.
자네 덕에 이 마을에도 꽤나 포켓몬이 늘어났지 않은가?
포켓몬의 취향은 저마다 달라서 좋아하는 환경 역시 저마다 다를 것이네만
여기선 모두 그럭저럭 즐겁게 살고 있는 것 같구먼.
분명 자네가 여러모로 노력해 주고 있는 덕분일 테니 새삼 다시 감사 인사를 하고 싶었다네.
앞으로도 이대로 포켓몬들이 쾌적하게 살 수 있도록 잘 부탁하겠네!
마을의 환경 레벨이 순조롭게 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환경 레벨은 포켓몬의 수가 늘어나거나 각자의 주거 만족도가 개선되면 오릅니다.
좀처럼 환경 레벨이 오르지 않는다면 주거 만족도가 낮은 포켓몬이 많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 포켓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착실히 주거 만족도를 개선해 나가 봅시다!
환경 레벨은 포켓몬센터의 PC에서 언제든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
......
(내 이름)… 평평한 텐트 지붕의 레시피를 떠올렸다!
좋아! 그럼 바로...
스으으읍... 후우욱!
아, 다 구워질 때까지 조금 시간이 걸려! 다른 일을 하면서 기다려 줘!
이 얇고 긴 녀석, 예쁘게 빛나고 있슴다 이 빛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짐다.
음, 이건 인간이 마을을 밝히기 위해 만든 가로등이라는 녀석이지.
분명 우리가 이 마을에 막 도착했을 때는 빛나지 않았던 것 같네만...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포켓몬이 켜 준 것 같구먼!
그런 검까! 전기를 만들 수 있다니 대단함다! 진짜 존경함다!
(내 이름)…여, 만약 꺼져 있는 가로등이 있으면
포켓몬의 힘을 빌려 빛을 밝혀 보는 건 어떻겠는가?
그러면 더더욱 마을이 밝아질 거라네!
그거 좋은 것 같슴다! 기대됨다!
알겠어! 페이검의 기념품이 필요할 때 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