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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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이 반짝반짝 빛나는 것은 포켓몬의 기척입니다.
조사하면 포켓몬의 서식지에 대한 힌트가 도감에 기록됩니다!
포켓몬의 기척은 그 포켓몬이 좋아할 것 같은 장소 근처에 자주 출현합니다.
기척을 발견한 장소와 도감의 힌트를 비교해서
어떤 서식지를 만들면 새로운 포켓몬을 만날 수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버튼)로 메인 메뉴를 열고 서식지 도감을 선택하면 언제든지 힌트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뇽의 기념품를 손에 넣었다!
오옷, 그건 건축 키트 아닌가!
인간이 건물을 지을 때 쓰던 도구라네.
그런데 이 건축이란 게 꽤 복잡한 작업이라 말이네... 우리끼리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구먼...
우선 살고 싶은 장소에 미뇽의 기념품를 놓아 봅시다!
…이 완성되면 자네의 보금자리로 삼으면 좋을 것이네!
…이 완성되면 자네의 보금자리로 삼으면 좋을 것이네!
우선 살고 싶은 장소에 미뇽의 기념품를 놓아 봅시다!
포켓몬들이 도와준 덕분에 집을 건축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살기 좋은 집으로 만들어 가 봅시다!
건축 키트를 설치한 뒤, 재료와 도우미 포켓몬을 모으면 건축이 시작됩니다!
도와줬으면 하는 포켓몬들에게 말을 걸어서 데려와 봅시다.
으랏차 등, 건축이 특기인 포켓몬이 최소 1마리는 필요하니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포켓몬센터를 재건하기 위해서는 땅고르기가 특기인 포켓몬이 필요합니다. 발견하면 도움을 요청해 봅시다.
그런 포켓몬은 어떤 곳에 살고 싶어할 것인가...?
역시 바위가 가득한 동굴 같은 곳인가?
자네 덕에 조금씩 포켓몬들이 돌아오고 있으니...
조만간 땅고르기가 특기인 포켓몬과 만날 수 있을 거라네!
…을 사용하면 땅 밑 등에 숨겨진 것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다우징을 시작하려면 …을 손에 들고
탐색이 특기인 포켓몬에게 말을 걸어 봅시다!
삐리리 삐리리
으으음... 역시 PC는 어렵구먼... 뭐지... (내 이름)… 보이네만?
흐억, (내 이름)! 자네도 내가 보이는가!?
호오... 이 PC를 통해 자네가 가진 포켓몬 도감에 말을 거는 게 가능한 것 같네!
허허, 나도 이제 PC 사용의 요령을 익히기 시작했다네!
어디 보자, 이걸 누르면 어떻게 되는...
통화가 종료되었습니다.
삐리리 삐리리
아무 버튼이나 쓸데없이 막 누르지 않는 편이 좋은 것 같구먼!
조만간 또 연락할 테니 자네도 몸조심하게나!
삐삐삐삐... 에리어 게이트에 도착했습니다.
게이트의 패널에 포켓몬 도감을 태그해 주십시오.
삐리리 삐리리
이보게나 (내 이름). 지금 어디쯤인가? 오, 거긴... 게이트 근처로군.
그 게이트... 내 기억으로는 박사나 트레이너라 불리는 인간만 지나갈 수 있었을 것이네.
자네도 트레이너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니...
언젠가는 그곳을 지나갈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구먼!
삐삐삐... 에리어 게이트에 도착했습니다.
게이트의 패널에 포켓몬 도감을 태그해 주십시오.
삐리리 삐리리
오옷, (내 이름)! 게이트를 지나갈 수 있게 된 것 같구먼!
그 게이트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어쩌면 수많은 포켓몬이나 인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자네가 게이트 너머로 갈 때는 나도 반드시 따라가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