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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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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대사
68

대사

있지, (내 이름). 한 가지 상담 좀 해도 될까?
네가 만들어 준 촉촉한 풀숲 말야.

엄청 편안할 것 같아서 나도 거기로 이사 가고 싶어!

물론 지금 보금자리도 멋지지만 촉촉한 풀숲에 살면 더 기운이 넘쳐서 (내 이름)에게 더 많이 도움이 될 거야!

꼬부기의 부탁대로 촉촉한 풀숲에 이사를 시켜 봅시다!
포켓몬을 이사시키기 위해서는 그 포켓몬과 동행 중인 상태로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은 서식지 근처에서 말을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촉촉한 풀숲에 이사 가면 더 많은 도움을 줄게!

꼬부기의 부탁대로 촉촉한 풀숲에 이사를 시켜 봅시다!
포켓몬을 이사시키기 위해서는 그 포켓몬과 동행 중인 상태로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은 서식지 근처에서 말을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고마워 (내 이름)! 새 보금자리, 정말 기뻐!

분명 이 촉촉한 풀숲에서 힘을 얻어서...
나도 비 내리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거야!

(내 이름), 들어 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 간 덕에 바로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비 내리기에 분명 도움이 될 거고 야돈도 진심의 하품을 해 줄 거야!

있지, 나 비바라기를 해 보고 싶어.

비바라기라는 건 비를 내리게 하기 위한 기도인데 여러 준비가 필요해.
(내 이름), 비바라기 준비를 도와주지 않을래?

고마워! 그럼 비바라기에 필요한 걸 알려 줄게

우선 접시를 준비하고 그 위에 음식을 놔.

그리고 그 근처에 비가 연상되는 물건을 놓는 거야! 이게 중요해!

비바라기 중에는 진짜 비가 내리는 상황을 계속 상상하고 있어야 해.
내리는 김에 맛있는 나무열매도 같이 내려 주면 좋을 텐데... ...같은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면 실패해 버려!
그러니까 계속 비에 집중하기 위한 물건이 필요한데... 이렇게만 말해선 잘 안 와닿지...?

이럴 땐 덩쿠림보 박사에게 물어보면 어떨까?
박사라면 딱 맞는 물건을 알고 있을 거야!

음? 비가 연상되는 물건...? 왜 그런 게 필요한 건가?

뭐라! 꼬부기가 비바라기를? 호오 그렇구먼.
그거라면 내 보금자리에 딱 좋은 물건이 있다네.

내 보금자리는 자네와 처음 만난 그 동굴이라네.

그 동굴에 있는 내 잠자리 근처를 조사해 보게나. 캐스퐁 모양의 인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일세.

캐스퐁은 날씨에 따라 모습을 바꾸는 포켓몬이거든.
그 인형을 비가 내릴 때의 모습으로 만들면 비바라기에 안성맞춤일 것일세!

내 보금자리의 캐스퐁 모양의 인형을 비바라기에 사용하게나.

그런데 비바라기라니 재미있는 걸 떠올렸구먼.
인간들이 신처럼 숭배하던 전설의 포켓몬이라면 비를 내리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만... 꼬부기도 할 수 있을지...?

…을 발견했다!

비바라기를 위해 우선 접시를 준비하고... 그 위에 음식을 놔.

그리고 그 근처에 비가 연상되는 물건을 놓는 거야!

준비가 다 되면 알려 줘! 나, 힘낼 테니까!

만세! 비바라기 스폿을 만들어 줬구나! 고마워, (내 이름)!

그럼 바로 비바라기를 해 보고 싶어...!

어때!? 주위의 공기가 비가 내릴 것 같은 느낌이 되지 않았어!?

야돈이라면 분명 공기의 변화를 감지할 거야!
바로 야돈의 하품을 확인하러 가 보자!

그치!? 그럼 바로 야돈의 하품을 확인하러 가 보자!

비바라기 스폿을 만들어 줬구나! 바로 비바라기를 해 보고 싶어...!

푸합!

으음... 이 근처의 흙은 잘 바스러지네

아! 만나서 반가워! 너, 이 근처에 사는 거야?
난 이 근처는 잘 몰라서, 여러모로 도와주면 기쁠 거야! 잘 부탁해!

난 말이야 흙 일구기를 연습 중인데 조금 문제가 있어서...

뭐냐면, 이 근처의 흙은 바싹 말라 있어서 그런지
내가 땅을 일구면 파사삭 무너져 버린다는 점이야

누군가 이 근처의 마른 흙에 딱 좋게 물을 뿌려 주면 좋을 텐데

누군가 이 근처의 마른 흙에 물을 뿌려 주면 좋을 텐데

네 덕에 흙이 딱 알맞게 부드러워졌어! 고마워!

그럼 지금부터 조금 일궈 볼 테니까 괜찮다면 봐 봐. ...간다 얍!

오! 너도 할 수 있구나! 꽤 하는걸!

일궈서 푹신푹신해진 흙에는 채소의 씨앗을 심을 수 있어!

실은 나, 아직 이 근처에 보금자리가 없거든!

이런 곳이 이상적인데...

이 근처에 밭은 없어 보이네
하지만 너라면 또 어떻게든 해결해 줄 것 같으니까... 이걸 줄게!

이런 보금자리에 살고 싶어!

일구기로 푹신푹신해진 흙에 씨앗을 심으면 밭이 됩니다!
기술을 배운 답례로 신선한 채소밭을 만들어 줍시다!
씨앗이 부족하면 PC의 숍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역시 너에게 부탁하길 잘했어! 멋진 보금자리를 만들어 줘서 고마워!

안녕, (내 이름). 괜찮다면 이거 받아.

그거, 주웠는데 무언가의 씨앗인 거지?
그 씨앗에서 뭐가 나올지 궁금하지만
나는 키우는 방법을 모르니까.
괜찮다면 네가 키워 봐.

아보크의 기념품이나 어니부기의 기념품 등, 채소의 씨앗은 일구기로 푹신푹신해진 흙에 심을 수 있습니다.
씨앗을 심은 뒤에는 채소를 키우기 위해 물대포로 물을 줍시다.
물은 한 번에 많이 주지 말고 하루 한 번 주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안녕, (내 이름). 내가 준 씨앗은 어떻게 됐어?

아보크의 기념품이나 어니부기의 기념품 등, 채소의 씨앗은 일구기로 푹신푹신해진 흙에 심을 수 있습니다.
씨앗을 심은 뒤에는 채소를 키우기 위해 물대포로 물을 줍시다.
물은 한 번에 많이 주지 말고 하루 한 번 주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 아보크의 기념품은... 그 씨앗이 열매를 맺은 건가?
이런 거 정말 기쁘지 않아? 내가 키운 건 아니지만.

이거, 훈련 뒤에 먹으면 분명 엄청 맛있겠지... 고마워, (내 이름)!

(내 이름)… 야도란의 기념품을 손에 넣었다!

괜찮다면 그 씨앗으로 내 보금자리를 만들어 줘!

일구기로 푹신푹신해진 흙에 씨앗을 심으면 밭이 됩니다!
기술을 배운 답례로 신선한 채소밭을 만들어 줍시다!
씨앗이 부족하면 PC의 숍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봐, (내 이름). 잠깐 내 고민 좀 들어 줘.
나, 실은 꽃을 좋아하거든. ...안 어울린다고 하지 마라.

그런데 내 날카로운 낫으로는 꽃을 만지려 하면 조각조각 나 버려...

그래서 너에게 부탁하고 싶은데 …을 가져와 주지 않을래?

일구기를 사용하면 눈앞의 꽃이나 풀을 손에 들 수 있습니다!
그대로 다른 장소에 심을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선물할 수도 있습니다!

너에게 부탁하고 싶은데, …을 가져와 주지 않을래?

일구기를 사용하면 눈앞의 꽃이나 풀을 손에 들 수 있습니다!
그대로 다른 장소에 심을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선물할 수도 있습니다!

오! …이다! 사랑스러워! 마음이 치유돼! (내 이름), 고맙다!
아... 그리고 말이야. 내가 실은 꽃을 좋아한다는 거. 다른 녀석들에게는 말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