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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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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대사
60

대사

이 근처에는 포켓몬이나 인간들이 남아 있을지... 어쩐지 두근두근하구먼

좋아, (내 이름)!
주변을 살피러 출발해 보세나!

여기에서라면 주변 일대를 둘러볼 수 있을 것 같다네, (내 이름)!

오오, 이 근처도 인간이 살던 마을인 것 같네만... 꽤나 황폐해졌구먼.
그리고 구름이 많아서 그런지 꽤나 어둡군그래.

아무튼 일단 한숨 놓을 곳을 찾아보세나.

어딘가에 포켓몬센터는 없겠는가?

으으음... 다리가 부서진 것 같구먼.

이래서야 건너편으로는 갈 수 없겠네만...

(내 이름), 자네. 이 다리를 고칠 수 있겠는가?

이대로는 건너편으로 갈 수가 없다네.

다리가 부서진 곳을 무언가로 이으면 좋을 것 같네만...

후우! 무사히 건넜다네! 자네 덕일세!

...오!

보게나, (내 이름)! 여기에도 포켓몬센터가 있었다네!

이 PC도 잘 작동하려는가?

(내 이름). 이 PC를 조사해 봐 주게나.

삐삐삐삐삐... 포켓몬센터에 접속합니다.

.....삐 삐
포켓몬센터의 PC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죄송하지만 근처의 직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으음... 아무래도 PC가 작동하지 않는 것 같구먼.

아마도 이 물에 잠긴 탓이 아닐까 싶네만...
인간이 만드는 기계라는 것은 편리하지만 물에 약한 법이라 말이네.

역시 일단은 이 물을 해결해 보세나.

대체 어디서 물이 흘러오는 것인가...?

이 물은 대체 어디서 흘러오는 것인가?

어디서 흘러오는 건지 찾아 막으면 물을 없앨 수 있을 것 같네만...

삐삐삐삐삐...

포켓몬센터의 PC가 복구되었습니다!

오오! 물을 없앴구먼!

이제 포켓몬센터의 PC도 잘 작동할지도 모르네!

이보게나, (내 이름). 우선 PC를 확인해 보는 건 어떻겠나?

두근두근하구먼

오오! PC가 무사히 작동했구먼!

포켓몬센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포켓몬센터에서도 계속해서 환경 개선을 위한 목표에 챌린지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센터마다의 오리지널 챌린지도 준비되어 있으므로 도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PC에서도 도구를 받을 수 있는 것인가?

물론 챌린지 달성으로 획득한 라이프 코인은 모든 포켓몬센터 공통으로 통용되며,
이 PC에서도 원하는 상품과 교환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상품도 추가되었으므로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즐거운 포켓 라이프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호라! 아무래도 이곳에서도 편리한 도구를 얻을 수 있나 보구먼!

허나 이 포켓몬센터도 꽤나 처참한 모습이구먼... 인간들이 돌아오면 난처해하겠지...

(내 이름). 역시 이 근처에서도 동료를 늘리고 포켓몬센터를 재건해 보는 건 어떤가?

으음, 역시 여기서도 포켓몬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좋겠지.
분명 이 PC에서 얻을 수 있는 도구도 도움이 될 것이네.

오호! 듬직하구먼!
우선 포켓몬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좋겠지.
분명 이 PC에서 얻을 수 있는 도구도 도움이 될 것이네.

그렇게 포켓몬이 많아지면 다 함께 힘을 합쳐... 이 포켓몬센터를 재건해 보세나!

옛날에는 이 마을에도 많은 포켓몬과 인간들이 함께 살았겠지.

마을이 그때처럼 밝은 모습을 되찾았으면 좋겠구먼.

오오! 저기 있는 것은 혹시 나옹인가?

이보게나, (내 이름). 우선 나옹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어떻겠는가?

삐삐삐삐삐... 포켓몬센터에 접속합니다.

.....삐 삐
포켓몬센터의 PC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죄송하지만 근처의 직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나옹을 따라가 보세나!

저쪽의 오두막으로 간 것 같구먼!

오! 이 PC는 문제없이 작동하는 것 같구먼!

오오, 듬직하구먼! 이래 봬도 나는 헤엄을 못 쳐서 말이야. 나도 건널 수 있는 멋진 다리를 부탁하네!

다리가 부서진 곳을 무언가로 이으면 좋을 것 같네.
이래 봬도 나는 헤엄을 못 쳐서 말이야. 부탁하겠네!

일단 포켓몬센터를 찾아보세나.

그건 그렇고 이 근처는 꽤나 어둡군그래...

믿고 있겠네, (내 이름)!

혹시 저건... 잠깐 따라오게나!

PC가 작동할 것 같다... 덩쿠림보도 데려오자!

다리를 고쳐 주었구먼. 역시 (내 이름)일세!

그럼 건너 보겠네!

하나, 둘, 하나, 둘,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히 나아가겠네...

...미안하네, (내 이름). 다 건너갈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게나.